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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28개월 아기가 가슴 만졌다고 화낸 미혼 친구…"심한거 아닌가요?" | 인스티즈

28개월 아기가 가슴 만졌다고 화낸 미혼 친구…"심한거 아닌가요?"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생후 28개월 아기가 가슴을 만졌다고 화내는 친구에게 서운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아기가 가슴 만지는 게 싫냐'는

news.nate.com



 

 

28개월 아기가 가슴 만졌다고 화낸 미혼 친구…"심한거 아닌가요?" | 인스티즈

생후 28개월 아기가 가슴을 만졌다고 화내는 친구에게 서운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아기가 가슴 만지는 게 싫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8개월 된 아기를 키우는 96년생 전업주부 A씨는 최근 친구에게 서운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친구가 집에 놀러 왔을 당시 아기는 방에서 자고 있었다. 이에 A씨와 친구는 거실에서 대화를 나눴다.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 아기가 잠에서 깨어났고 A씨는 아기를 방에서 거실로 데리고 나왔다. 아기를 본 친구는 '한번 안아보고 싶다'고 부탁했고 A씨는 흔쾌히 허락했다. A씨는 "아기가 친구 가슴을 만졌는데 친구가 못 만지게 하더라. 아기가 자꾸 만지려고 하니까 친구가 정색하며 '안 돼!'라고 소리쳤다. 이 소리에 깜짝 놀란 아기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친구는 A씨를 향해 '교육 좀 시켜야겠다'고 지적했다.

 

A씨는 "아기가 갑자기 가슴 만지면 기분이 안 좋을 수는 있지만 이렇게 정색할 일인지 모르겠다. 미혼이더라도 아기가 그랬다면 만지게 내버려 두거나 웃으면서 그만하라고 했을 것 같다. 기분도 안 나빴을 것 같다"며 "제가 이기적인 건지 친구가 오바한 건지 알려달라"고 조언을 구했다.

 

 

 

 

이하생략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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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많이
애초에 교육을 다른사람 몸을 함부로 만져서는 안된다고 가르쳐야죠 부모 잘못임 저거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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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lemfkq
28개월이면 한국나이 세 살인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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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링
안돼라고 소리친 게 왜 잘못임 부드럽게 타이르는 건 부모나 해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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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28개월이면 충분히 교육 가능한 나이인데요.
저 나이 때면 해도 된다 안된다 구분 가능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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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
어려보일라고 개월수로 말하는거 진짜ㅋㅌㅋㅋㅋㅋㅋㅋ 세살인데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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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28개월이면 애는 그럴 수 있음
근데 엄마가 서운하다고 글 올리는건 아님

그리고 유치원때 성범죄 일어났다는 뉴스도 있었음(대부분 쉬쉬하는데 이땐 공로화) 그때 애들이 팔 다리 붙들고 여자 애 건드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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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세)
28개월? 11개월도아니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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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
부모가 문제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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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3
영단어 알파벳은 다른 집 애보다 느리면 안달복달 하면서 사회성 도덕성은 애라서 몰라요 ㅎㅎ 이러는게 웃긴다 진짜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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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쿵야  오렌지쿵야
부모가노답인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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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닉네임보면친추합니다
28개월 정도면 하지 말라하면 이유를 알든 모르든 안해요 부모가 교육을 지금부터 잘 시켜야 할 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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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여신님
28개월이면 어느정도까지 인지하는진 모르겠지만 안된단행동이 인지되는나이면 교육은 시켜야한다봄
그리고 솔직히 애기들은 워넉 잘울어서 뭐 소리지르지도않긴 했을거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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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여친  백현아사랑해🍓
28개월이면 4살인데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해주셔도 될 나이에요... 어린이집에서도 내 몸도 소중하고 다른사람 몸도 함부로 만지지말라고 이야기해주고있답니다 물론 아직애기들이라 가슴쪽으로 손이가는애들 있는데 안된다고 이야기해줘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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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디
자꾸 그러는 거면 안된다고 교육하는 게 맞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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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가장사랑스러운실수
아직 어린데 뭘 그러냐 하시는 어머님들 지금부터 꾸준히 교육하세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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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타
소리지르기 전에 안 돼~ 하면서 데려오는 게 기본 아닌가요?? 기혼 친구들 다 그러고 저도 가끔 조카 데리고 나가면 무조건 그러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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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유아교육전공했고
유치원 어린이집 다니며 그 또래 아이들 담임으로 근무 했습니다.
24개월 아이들은 인과관계를 몰라서 하는행동이므로 고의적이지 않고
훈육을 해도 안돼~ 하며 손을 쥐거나 내려놓는 식이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아이들은 처벌로 인식해요.

훈육이 가능하다고는 하나
안돼!!!!!! 하며 울 정도로 아이를 다그친 행동은
절대 올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그럴거면 본인이 안는다고 안지 말았어야해요.

아이들의 발달특성을 모르면서
아이가 가슴을 만졌다고 안돼!!! 소리 질러
아이를 울리는게 맞을까요?

그럼 내려놓았어야죠.
어른이잖습니까.

지나치게 어른입장에서만 해석하고
아이를 영악하다느니 알거 안다느니...

아이입장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내 허락도
없이 나를 안더니만
대소근육도 발달 안되고 아직 인지발달 수준도
덜 된 내가 엄마가슴(아이밥통)
밥통을 좀 헷갈렸다고 소리를 빽 지르네?
이거에요..

물론 언짢았을 수도 있지만
저게 잘한 행동은 아닙니다.

훈육은 할 수 있으나 발단단계 특성도
모르면서 그저 애 버릇 잡는다고 애가 울정도로
소리지르는 행동은 안됩니다.

발단단계에 맞춰 훈육을 해야해요
소리지르며 놀래키는것은
28개월 아이에게 맞지 않는 훈육방식입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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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그럼 친구가 훈육을하기전에 아이엄마가 훈육을 하셨어야죠ㅋㅋ 자기가 먼저 훈육 안시켜놓고 남이 혼내면 왜 우리애 기죽이냐며 넷상에 글쓰는 부모가 정상일까요? 심지어 28개월 정도면 단호하게 훈육해도 될 나이인데 뭔 손붙잡으면서 안돼라니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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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소리를 지르거나 과한 훈육은 안된다는 말이에요. 안돼 정도는 할 수 있지만
아이가 울정도로 소리쳤다는 부분에서
안된다는 겁니다.
엄마가 훈육을 했어야지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게 그시기에는 훈육을 시킨다고
교정 되는 행동도 아닙니다.

그럴거면 아이를 안지 말았어야했고
내려뒀어야 맞아요

그 어른은 자신의 행동을 바꿀 수는 없답니까?

그 시기 훈육이라는 개념은
내가 기분나쁘니 소리질러서
의도를 전달 하는게 아니라,
짧고 간결하게
소리를 지르거나 심한 벌을 주면
불안해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엄마가 그 아이와 그 어른을
떼어놓지 못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겠네요

하지만 그 친구도 옳지 않아요
그럼 안지 말았어야했어요.

28개월 아이 기준입니다.
28개월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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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그니까 28개월 아이 보호자가 친구가 아니잖아요 이 글 쓴 어머니지.. 친구가 훈육하기전에 바로 떼어놓는게 보호자가 할일이지 그런것도 못하면 대체 애를 왜낳아서 길러요? 친구는 미혼이니 당연히 아이를 훈육하는 방식이 좀 미흡할 수 있는건 당연한거고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이런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있어야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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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쿵냠쿵
근데 님은 그럼 28개월 아기가 그러면 안돼!!!! 하고 냅다 소리지를거예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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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밑으로 나이 차이 많이나는 남동생 넷이나 있는데 저는 다 저렇게 키웠습니다(잘못을 했든 안했든 소리질렀다는게 아니라 잘못한건 엄하게 훈육했다는 뜻입니다) 물론 저희 엄마도^^ 원래부터 하면 안되는 행동은 단호하게 훈육했기 때문에 아무 문제없이 잘크고 있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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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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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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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마다 다르니 개인차는 존재합니다. 소리질러서 안되는 아이는 그 아이에 맞는 훈육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28개월 아이들도 당연히 성희롱, 성폭행합니다. 물론 본문같은 행동은 성희롱에 해당하지않습니다. 제가 밑에서 성폭행과 성희롱을 언급한건 먼저 댓글에서 28개월 아이가 성희롱과 성폭행을 할수있냐는 내용이였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한 추가 의션인고요. 당연히 본문에서 소리지른 친구도 그렇게 생각 안했을겁니다. 다만 아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라서 그랬겠죠. 미혼이고 아이의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갖추지 않았으니 그럴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도 제 나이에 맞는 충분한 훈육과 교육이 먼저 이루어져있지 않았으니 가슴을 만지는 행위는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님은 아이의 보호자로서 미리 아이가 이런 행동을 주의하도록 교육을 했어야합니다. 그게 어렵다고 못한다면 아이를 낳으면 안됩니다. 아이를 키운다는건 내 아이의 전문가가 되는거랑 똑같은데 본문같은 상황은 아이에게 일어나는 흔한 행동인데도 어떻게 저런 상황을 대처해야할지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부모가 안일한게 맞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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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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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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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분명히 본문같은 사례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위는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왜 말귀를 자꾸 못알아먹으시고 본문같은 상황을 성희롱이라고 하는거냐며 되물으시면 어쩌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성추행과 성희롱을 언급한건 본문의 행동을보고 한 소리가 아니라 다른 댓글에서 28개월 남아가 어떻데 성희롱과 성추행을 하냐는 질문에 답을한거라고 했잖아요.. 아이가 악의를 가지든 아니든 성적인 행동이라고 인지하든 안하든 피해자입장에서 성적인 수치심을 느끼고 그 행동이 사회통념상으로도 성적인 불쾌감에 해당된다면 그걸 성희롱, 성추행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기때문에 28개월 남아도 개인차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성희롱과 성추행 당연히 할 수 있죠. 예를들어 이건 제가 사회복지사 실습할 당시에 겪은일인데 24개월 남자아이가 또래 여자아이의 치마가 예뻐보여서 벗기려고 당기다가 여자아이가 운적이 있습니다(외부활동중이였고 당시 기저귀 보는 시간이라 선생님들은 다른 아이들을 보느라 미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기됴 했습니다) 남자아이 입장에선 악의없이 그냥 친구의 치마가 예뻐보여서 만지고 가지고 놀고싶은 마음에 벗기려고 당겼을뿐이지만 여자아이 입장에선 남자아이한테 하지마!라고 분명히 의사를 전했는데도 내 옷을 갑자기 벗기는게 무서웠다고 선생님께 울면서 말했습니다. 충분히 여자아이의 입장에선 성추행에 해당하죠. 그럼 님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때도 28개월 발달특성상 성추행은 있을 수 없다고 모르는척 하실래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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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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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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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만족도를 채우고자 하지 않았어도 상대가 불쾌감을 느꼈으면 성추행이 되는겁니다 님.. 무식한티 내면서 우기지말고 모르면 좀 찾아보세요ㅋㅋㅋ 인터넷에만 쳐봐도 성추행과 성희롱은 가해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피해자가 불쾌감을 느꼈다면 성립이된다고 나와있는데 대체 간단한것도 검색할줄 모르면 손은 왜달고 다녀요? 님은 누가 술취해서 성추행했어도 성적 만족도를 채우고자 하는 의도가 아니라 심신상태로 인해 실수한거니까 성추행아니라고 하실건가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죠. 님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또래아이가 치마를 잡아당겨서 수치스럽고 불쾌했다고해도 그건 성추행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니까 너가 불쾌함을 느끼는건 잘못된거라고 하실건가요? 뭐라 대답하실지 정말 궁금하네ㅋㅋ 그리고 저는 하리고 님한테 댓글단게 아니고 님 댓글에 답한건데 뭔 자꾸 하리고님을 찾아요 그분과 대화한거랑 님이랑 대화한건 다른건데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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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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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행동이 실수였어도 성추행은 당연히 맞죠 님^^ 하지만 제대로 사과하면 성추행범이라고 낙인찍힐 이유는 없을 뿐이죠~ 말 잘하셨네요 피해자의 수치심 만으로도 처벌이 되는 경우가 부족한건 우리나라는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다소 약한편이기 때문입니다. 성추행에 해당하지만 그 정도가 약하고 반성의 의도가 있으면 처벌까지는 안가니까요^^ 그래도 평소 성적 인지와 책임이 있는 성인이 심신미약 상태로 저지른 성범죄는 성범죄라고 인식을 하시니 그것참 정말 다행이네요^^ 하지만 아이라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목적이 아니어도 그 피해자가 불쾌함을 느꼈다면 당연히 사과해야하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가르쳐야죠 무조건 애라고 의도없으니 괜찮아 하면 우리 애만 소중한 아들맘이 되는겁니다 정신차리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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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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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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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한 상황으로 인해 처벌은 어렵지만 성추행은 맞습니다 냠냠쿵냥쿵님의 입장에서는 아쉽겠지만 말입니다. 님 혼자 우긴다고 그게 성추행이 아닌게 되나요? 볼수록 님 댓글이 법정에 선 가해자측에서 하는말이랑 똑같아서 웃음밖에 안나오네요ㅋㅋ 다들 법정에 서면 나는 그런 의도 아니였다, 나는 실수였을 뿐인데 성범죄자라고 낙인찍혀야 하냐며 억울해하십니다. 하지만 무조건 실수니까 그럴수 있어하면 피해자의 인권은 누가 지켜줍니까? 그리고 저는 위의 행동을 아이의 자연스러운 발달과정 어쩌구하며 쉴드치시길래 그럼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니 잘못된 행동이라고 훈육 안할거냐고 묻는겁니다.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고 성추행이 아니라면 훈육할 이유는 뭐가있나요? 잘못된 행동이니 훈육을 하는거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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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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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지하철과 버스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에서 몸이 부딪히는 행위는 사회통념상 성추행이라고 보질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시로 말한 치마를 벗긴 행위는 님이 비교대상으로 끌고온 가슴을 손으로 스치는 행위는 사회통념상 비슷하게 보여지는 행위도 아닌데 뭘 자꾸 엉뚱한걸 끌고오세요 정신차리셔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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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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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아이의 성추행 사례를 제가 말하니까 본인이 실수로 손으로 가슴을 스쳐도 성추행이 되는거냐고 본인이 말하신 댓글이 버젓이 저 위에 있는데 안보이세요? 님도 저도 성인을 사례로 들어 님은 저 아이의 쉴드를, 저는 저 아이가 한것도 피해영아에게 성추행이라고 주장하는건데 이게 내로남불이 아니면 뭐임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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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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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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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저도 성인의 사례를 들고왔고 님도 성인의 사례를 들고왔는데 누구에게 지적하냐니까요? 이상한거 또 지적해드려요? 저는 님께서 하도 의도가 없으면 성추행이 아니라고 하시기에 그럼 심신미약 상태에서 성추행을 했으면 의도가 없으니 성추행이 아니라고 되물은거고 거기에는 평소에는 성적인 인지를 갖고있는 성인이니 책임이있다 하시면서 손으로 가슴을 실수로 스친 행위를 성추행취급 하는건 가혹한거 아니냐고 하시고ㅋㅋㅋ 님 말대로 성인은 성적인 인지를 갖고있는 성인이기 때문에 술마시고 심신미약 상태로 성범죄를 저질렀든 실수로 성추행을 했든 모두 성추행은 맞는거에요. 처벌은 그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죠 님^^ 그리고 영아의 경우 성적인 인지는 없지만 성희롱 및 성추행은 의도가 없어도 해당되는 특성상 피해영아가 불쾌함을 느꼈다면 당연히 성추행에 해당됩니다. 모르시면 혼자 박박 우기지만 말고 좀 찾아보셔요ㅋㅋ 안그러면 제가 단어사전 대령해드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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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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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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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말씀 참 잘하셨어요! 우리나라 법에서는 행위자의 의도가 없어도 피해자가 성적인 불쾌감을 느끼면 성추행에 해당된다고 보고있답니다. 그리고 누가 친구가 실수로 가슴 스쳤다고 신고를해요 정신병도 아니고ㅋㅋ 저 역시 그 행위 자체가 성추행일수는 있지만 법적으로 처벌이 된다는 소리도 안했고 신고하라는 소리도 안했는데 뭔 혼자 처벌이니 성추행범 취급이니 하셔요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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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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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내가 이럴줄 알았다 제가 지금 성인이 사람 치마를 벗기는거랑 영아가 또래 영아 치마를 벗기는걸 똑같다고 했나요? 의도가 없느냐 있느냐의 차이도 다르고 성인지 감수성도 다르지만 그 행위가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라고 말하는건데 책좀 읽으세요 좀ㅋㅋㅋ 그리고서 뭔 애들을 가르치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영아가 실수로 손을 또래아이 가슴에 스치는거랑 또래아이의 옷을 벗기는거랑 어떻게 같아요?ㅋㅋㅋ 혼자 그렇게 주장해도 아쉽지만 후자가 피해아이 입장에서 성추행인건 변함이 없어요.. 그리고 저는 성추행이라고 했는데 뭔 계속 성폭행 거리세요ㅋㅋㅋ 성폭행 성추행 차이 몰라요? 이런 사람한테 이제까지 설명한게 진심으로 현타온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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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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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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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제가 밑에서 말씀드린건데 왜 밑에 댓글을 가지고 오세요? 그리고 저는 치마를 벗기는 행위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뭘 자꾸 가슴을 스치는 행위 가져오고 자빠졌네.. 영아 여자아이들은 아직 2차성징이 나오지 않기때문에 영아끼리 가슴스치는 행위는 당연히 성추행이 아닙니다. 하지만 치마를 벗기는건 다르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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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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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소리하네 어떤 아동 발달 논문에서 영아들이 또래 친구들의 바지를 벗기고 치마를 벗기는게 성추행이 아니라고 했나요? 궁금하니까 좀 가지고 와보세요ㅋㅋㅋㅋ 저 소리지르는 행위가 모든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이라고 한적도 없는데 뭘 계속 소리지르는게 맞냐고 따지시는지도 이해도 안가고 왜 자꾸 다른 사람한테 댓글단걸로 시비거는거임 누가 니한테 뭐라함? 정신차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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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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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가 친구 치마를 벗기든 바지를 벗기든 성추행이 아니랜닼ㅋㅋㅋ 성추행이 아니면 훈육을 왜함? 님 말대로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니까 가만히두면 되죸ㅋㅋㅋㅋㅋ 본인도 그 행위가 잘못된 행동인건 아니까 훈육해야한다고 하면서 끝까지 성추행은 아니래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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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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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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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님 말대로라면 성적 인식이 아직 생긴것도 아닌데 애가 뭘 알아듣는다고 교육을 시켜요? 무슨말을해도 난 그냥 친구 옷이 예뻐서 만지고 벗겼을뿐인데 혼났어 억울해ㅠㅠ 이럴텐데 안그래요? 초등학생에 맞는 교육이있고 중학생한테 맞는 교육이 있으니까 님 논리대로라면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이니 일단 자켜보는게 맞죠 피해영아는 트라우마 생긴채로 크는거고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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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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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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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계속 말씀드렸듯이 의도가 없는 성행위라고 해도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니까 성추행이 되는거죠. 성폭행은 님한테 말한것도 아닌데 뭘 자꾸 끌고오면서 따지는지도 모르겠고 님이야 말로 모든 28개월 아이들의 사례에 대해 아는것도 아니면 그럴수도 있겠다 하는 태도도 가지세요ㅋㅋ 님같은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들 때문에 영유아간 성추행 성폭행이 끊이지 않는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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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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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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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셨네요 역시 지능이 낮으니까 여기에도 걸려드네ㅋㅋ 가해 영아가 24개월이랬지 피해 영아가 24개월이래요?ㅋㅋㅋㅋ 피해 아동은 4살이였어요. 자 이제 뭐라하실래요? 어떻게 24개월과 4살이 같은반에 있냐고 하실래요? 제가 일했던곳은 영유아 복지센터라 모든 아이들이 함께 보육을 받는 센터니까요~ 뭣도 모르면서 주작거려 지가 주작하니까 남들도 주작하는줄 아나봐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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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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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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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걸로 민사소송하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뭘 자꾸 민사소송 거림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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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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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이나 성추행은 님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아닌게 아니라 피해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건 법적으로도 정해져있는데 님이 뭐라고 혼자 법을 바꾸세요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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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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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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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린이집 영아간 성추행 사건 쳐보시면 다 나옵니다~ 심지어 제가 겪은일도 세세하게 말씀드렸는데 뭘 또 가져올까요? 그 유명한 성남 어린이집 사건도 가해아동이 6살 7살도 아니고 5살이였어요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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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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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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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6살 7살 말고요 하셨잖아요 그래서 5살 가져온건데 문제있음?ㅋㅋㅋ 그보다 어린애들도 잇으니까 기사 찾아보셔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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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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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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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님도 성 인식 없는 애들이 하는 치마 벗기기 바지 벗기기가 성추행이 아니라는 논문 가져오셔요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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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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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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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사물을 만지고 호기심을 갖는거랑 남치마를 벗기는거랑 어떻게 같냐고 묻잖습니까 진짜 이정도면 지능이슈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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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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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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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할 수 있죵 게다가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경험 영아라면 해당 행위가 잘못된 행위인걸 모르고 다른 친구들에게 아무 생각없이 할수도 있는데 그래서 님같이 영아간 성폭행 성추행은 있을수가 없다는 사람들이 비난을 받는겁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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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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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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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러면 님은 나중에 딸낳고 그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남자아이가 내 몸을 만져서 수치스럽다해도 거짓말한다고 혼내세요ㅋㅋㅋ 화이팅!!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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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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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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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24개월 남자아이들은 발달과정상 남의 신체를 만지고 노는건 당연하고 성추행 성폭행이라고 느끼는게 이상한거라면서요ㅋㅋㅋ 그런 사람이 본인 애가 성추행 성희롱 당했다하면 믿고 다독여줄까요? 웃기지마세요 지가 거짓말 하니까 남도 거짓말 하는줄 아나봐 아 웃곀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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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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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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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본인 아이가 24개월 아이에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꼈다고하면 왜 거짓말을 치냐며 냅다 혼내실거 아녜요 님은ㅋㅋㅋ 님 자식의 기분은 생각도 안하고ㅋㅋㅋ 모든 아이마다 상황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니 충분히 성폭행과 성추행이 있을수도 있다는걸 인정을 못하는 님때문에 아이들이 더 병드는겁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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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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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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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민사소송 걸래요? "피해 영유아 입장"에서 "성추행"으로 느낄 수 있다는걸 "인지"하고 가해아이에게 훈육시키고 피해아이를 무조건 거짓말쟁이로 몰아가지 말라는거죠 한국인은 맞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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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쿵냠쿵
냐오냥에게
그럼 계속 28개월 아이들이 성폭행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십시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거짓말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않고 별로 믿기지도 않습니다. 너무 피로해서 알림 끄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셔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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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냠냠쿵냠쿵에게
ㅇㅇ그럼 님은 본인딸이 24개월 아이에게 성추행 당했다고해도 그나이대 아이가 그럴일이 없고 너가 예민한거라고 다그치시면 됩니다 님 말대로 알림끄고 안녕히 주무십시오^^ 부디 님같은 어린이집 교사, 유치원 교사, 부모들은 예비성범죄자로 평생 감옥에서 썩었으면 좋겠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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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냠냠쿵냠쿵에게
저분은
28개월 아이한테 성적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이라고 주장하시네요.

성추행 기본여건도 모르고
아동발달도 모르면서
자기부모가 자기를 소지질러가며 키웠다고 정당화하는 사람이에요.

어지럽네요.

만 5세이상과 28개월 영아도 구분못하고
성추행 기본여건도 모르고
그저 빽빽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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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28개월 아기 36개월이 넘은 아기 비슷해보이죠?

모르시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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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사회복지사 실습일때
애를 잠깐 보셨다는 댓글 보고웃겨서 적습니다.
24개월 남자영아가 여자 영아 치마를 들춰서 여자영아가 부끄럽다고 울었다고요?
그래서 그게 성추행이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네요
당신이 영유아관계지가
아닐거라는건
님이 아무것도 모르는사람
그저 우기는 사람이라 진작에 알았고요 ㅋㅋㅋㅋ

사회실습봉사 며칠가서 현장서 이거는 성추행이다 단정짓는 님이 참 용감하네요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훈육해야하는지 안배우셨잖아요

거기서도 소리지르게요? ㅋㅋㅋㅋㅋ

어떻게 훈육해야하는지 알려줘요?

암것도 모르면서 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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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28개월 성희롱 성폭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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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행위를 하는 28개월 남아는 당연히 아무 생각없이 ^발단단계^에 따라 호기심으로 또래 친구들의 몸을 만지겠지만 받아들이는 친구들이 그 행위로 인해 수치심을 느꼈다면 그건 우린 성추행이라고 한답니다. 뭐 님같이 무조건 우리 아들이 어떻게 28개월인데 성추행을 했냐면서 빽거리는 아들맘들 너무 많이봐서 전 놀랍진 않고 그저 웃기네요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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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28개월짜리가 만져서 수치심을 느끼면
바람이 만져서 수치심을 느껴도 바람한테 성추행이라 할겁니까?

내가 수치심 느끼면
성추행이니까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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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바람이 뭔 성추행이에요 바람은 무생물인데ㅋㅋ 진짜 진지하게 님 정신병원좀 가봐요ㅠ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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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님이 가봐요.
그리고 제발 모르면 가만히..

성추행에 해당하는 기본 여건은 아시는지요
형법상 성범죄의 구성 요건에는 '고의성'과 '성적 의도'가 포함되어야 하는데, 두 살 조금 넘은 아이에게 그런 의도가 있다고요?

28개월 아이가 만졌다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정도면
바람에게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눈높이에 맞춰 예시를 드린겁니다

성추행이 그저 내가 수치심 느꼈어 빽빽거린다고 성추행이 아니고요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이건 뭐 28개월 영아를
만 5세 이상 유아랑 구분도 못해서 원내 성추행을 예시로 가지고 오고,
성추행 기본여건도 모르고

아는게 없는데 왤케 빽빽거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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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발달단계에 따라 무슨 몸을 만진댔나요

훈육이 발달단계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져야 한다고요

저분이 안돼라고 말한게 잘못이 아니라
애가 깜짝놀랄정도로 소리지른게 옳지 않다는 겁니다.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면서 그저 아이 버릇 잡는다고 냅다 소리지르는게
그게 훈육이라고 생각하고
우.기.시면 어떡합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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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님 댓글 이거 외부로 유출되면 28개월에게
성적수치심을 느껴 성추행이라고 하는 한국여성으로
백퍼 조리돌림당해여
익명이니 나몰라라할테지만요 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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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알아서 하세요ㅋㅋㅋㅋㅋ원래부터 가해자의 인권만있고 피해자의 인권은 없는 나라라 놀랍진 않네요😀 피해아이도 또래아인데 그럼 2살짜리 여아는 친구가 나에게 일부러 이러려고 한건지 아니면 의도가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28개월 남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들 몸을 함부로 만질 수 있는 나이고 비슷한 개월수의 또래 여아는 음 이 친구는 날 수치심을 주려고 한게 아니야 그래서 수치심을 느끼면 안돼 하면서 분간이 가능하나요?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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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28개월 아이가 만졌다고 성적수치심을 느끼는 대상이 애초에 님뿐이라고요. 글에서의 대상도
성적수치심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고
오로지 님만,
28개월 아이가 만졌을때
내가 성적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이라고 주장중입니다.

28개월 아이를 성추행범으로
주장한다고요
오로지 님만

내가 수치심을 느꼈으면
성추행이야 빽빽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댓글이 외부로 퍼지지 않길 바라네요

28개월 영아가 만져
성적수치심을 느꼈으니
성추행이다 주장하는 님이
한국은 원래 가해자의 나라라느니.. 아들맘 어쩌구 저쩌구..

뉴스 헤드라인으로 걸려도
재밌겠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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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그건 님네 가정이고요.
남동생 꿀밤 먹이면서 키웠다고 남의집 애 꿀밤먹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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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제가 언제 남의집 애 꿀밤 먹인다고했나요? 자기 새끼가 남한테 혼나는거 보기싫으면 부모가 교육을 똑바로 해야한다는 소리잖아요 님처럼 무조건 어떻게 28개월짜리가 성희롱을 해욧!! 하면서 감싸고 도는게 아니라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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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님 댓글보면 님 어머니가 자식들한테 냅다 소리지르면서 키웠는데 문제없다면서요
그러니 그게 맞다면서요

만 4세가 원내에서
성추행 사건 일어난건 예시로 들고 오셨는데
28개월과 48개월이 비슷해보이죠? ㅋㅋㅋㅋ

다릅니다 성인처럼 20살 22살 비슷한 그런개념이 아니라고요.

모르면서 왜 그럽니까

저처럼 28개월이 어떻게 성추행을 하냐고 빽빽거리는게
정상이지

님처럼 28개월이 내 몸을 만져서 내가 수치심을 느꼈으면
성추행이얏! 아 수치스러웡 ㅠㅠㅠ 빽빽거리는게
정상일까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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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30개월 성추행 사례 들고와봐여 없어요~
28개월 성추행 주장하시는 님 하나 뿐이에요

28개월한테 성추행 프레임 씌우는 사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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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그리고 자기새끼 라니요
자식이라는 표현 모릅니까
넷상이라고 말함부로 하지마세요.

님부모는 자기새끼를 어떻게 키우셨길래
남의 자식한테 새끼새끼하는 표현을 쓴답니까

냅다 소리질러 훈육하면 안좋은 예시 아닙니까

훈육이라 말하면서
아동발달단계를 무시하고
성인분풀이식 훈육을 하는것이니까요

님은 자기새끼 라고 말하지만
다른사람한테 자식은 자기자식이에요.

님이 그렇게 컸어도,

앞으로 님 자식을 자기새끼로 키우건 모르겠지만

남의자식한테는 함부러
고 하지마세요.
창피한일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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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자식이라는 표현도 맞고 는 표현도 맞아요 아드리맘님^^ 님 아들이 또래아이의 몸을 함부로 만져서 또래아이가 수치심을 느꼈으면 사과를하고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지 그럼 수치심을 느낀 아이에게 너가 정신병 걸린거라고 조롱할건가요?ㅋㅋㅋ 뭐라할지 궁금하다 진짜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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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아들맘 아니고요
28개월 아기가 만진다고 성적 수치심을 느끼는 님빼고
아무도 없어요.

중요한건 님이 28개월
영아가 만져도
성적수치심을 느끼는 사람이라는것

그래서 그게 성추행이라
주장하는것

그래서 님어머니와 같이
냅다 소리질러 아이를 놀래키는것이 정당하다고 하는 것

훈육의 기본도 모르고
성추행도 모르고
아동발달도 모르는데

그저 아들맘아들맘 우기기시전

아이혐오적인
새×라는 표현을 쓰는것

제발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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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저같은 성인은 28개월 짜리가 아무리 어딜 만져도 성추행이라고 안느끼죠 재가 언제 28개월 짜리가 만지면 성추행이라고 느낀다고했나요 정병아ㅠ 하지만 피해자도 영아라면 성추행이라고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거잖아요 친구들의 발달과정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까ㅋㅋㅋ 님 아들이 또래아이의 몸을 함부로 만져서 또래아이가 수치심을 느꼈으면 사과를하고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지 그럼 수치심을 느낀 아이에게 너가 정신병 걸린거라고 조롱할거냐고 물었는데 왜 대답을 안하세요 아들맘님?
저희 엄마든 저든 무조건 잘못도 안했는데 소리지르면서 애 키운적 없습니다. 하지만 잘못했을땐 엄마든 저든 확실히 혼내고 이런일 없도록 교육시켰어요. 그래서 저는 잘 카웠는데 님이 뭔데 그게 과하니 뭐니 하세요 님 아들한테 그게 안맞으면 다른 교육방법 쓰시면 됩니다. 역시 지능이 낮아서 제 말귀도 못알아 들으시고 빽빽거리시네요ㅠ 이런 사람들이 아이들은 어떻게 교육하고 키울지 안봐도 훤하구욬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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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으이그 님아 발달단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훈육이니 교육이니 제발 그러지마세요. 님 새x나 그렇게 키우세요. 남의 자식한테 지새x라고 표현하는 것만봐도

냠냥쿵냠쿵님이
28개월한테 냅다소리지를거냐니까 님네 부모가 님을 그렇데 키웠다고 옳다면서요
기억이 안나면 쳐올려보세요^^ 지가 쓴글도 모르고..

그리고 의도가 없어도 타인이 불쾌하면 성추행이라고
28개월 영아한테도 성추행 프레임씌웠잖아요

왜 또 논점이탈해요?

님이 그랬어요 님주장!
어우 진짜
왜저래..

님 실습봉사 간거 예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 해줘여
24개월 영아가 뭘 어째서
비슷 한 또래 영아가 부끄럼다 했다고요?

진짜 그렇게 말해요?

선생님 쟤가 내 치마 들춰서
내가 부끄러워요
했다고요?

24개월 수용언어 표현언어 수준 알아요? ㅋㅋㅋㅋ인지수준 알아요??

알면 그리 못말할건뎈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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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이제 논점이탈이랜다ㅋㅋ 저는 저희집 육아방식만 옳다한적 없고 님 생각이 다르면 님에 맞는 교육방식을 선택하세요 남한테 과하니 뭐니 좀 적당히하시고요~ 그리고 의도가 없어도 타인이 불쾌하면 성추행 맞아요 님! 그리고 대부분의 부모들이 님처럼 영아기에 벌어진 일들일 호기심 취급하고 교육 안시키니까 4살 5살 올라가면 의도가 담긴 성추행을 하는겁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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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아니 내가 몇번을 말하냐
진짜로...어디...좀..그르냐

28개월 영아의 무의식적 신체 접촉은 성추행 요건을 전혀 충족하지 않기 때문에, '성추행'으로 성립 불가라고

성추행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법적으로도 안맞고
성추행으로 사용해서도 안된다고

기본적으로 닌 아동발달에 대해 전혀 무지한대다
법적용어를 쓸 그런 지식도 없으면서 빽빽 우기는거라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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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나는 니처럼 사람을 새x라고 안해

니 새x한테 타인이 그렇게 느끼면
넌 성추행범이여~~~

엄마 맘마하는 수준의 아이한테
성추행범이여~~ 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

아이가 말간 눈으로
또 엄마 맘마? 할겁니다 ㅋㅋ
코메디여 뭐여

어지간하면 좋게 말할랬더니
뭔 실습몇시간 갔다고
전문가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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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엄마 맘마?는 저능한 님 아들이나 할것같고요~ 28개월짜리가 엄마 맘마밖에 못하면 병원 데려가셔야해요ㅋㅋㅋ
/> 유튜브 함 보고오세요 이 아이가 유독 똑똑한건 더 맞지만 이 아이정도는 안되도 대부분은 적어도 단어로 간단한건 의사소통해요ㅋㅋ 충분히 반복학습하면 알아 먹을 수 있는 나이고 저는 그 개월수의 아이를 성추행범이라고 하라고는 안했습니다. 아이를 성추행범 취급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부모님과 선생님은 해당행동이 피해 영아에겐 성추행으로 느껴질수도 있다는걸 이해하고 교육 시켜야 한다고했잖아요. 진짜 저능하다 얜 아이큐 100도 안될듯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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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뭔소리야 니 댓글을 쳐올랴봐
주장 변경하지말고

너는 또래아동을 상대로 하면 성추행이랬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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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저는 제 주장 변경한적 없는데용?! 28개월 영아가 수치심이 들었다고 느끼는건 너무나 가능합니다. 28개월이면 애들이 얼마나 말을 잘하는데ㅋㅋㅋㅋ 한참 단어 학습하는 나이라 뉴스에서 성희롱, 성추행 나오면 말투는 어눌하지만 엄마 성희롱이뭐야? 성추행은 뭐야?합니다. 27개월 짜리 제 조카가 그래요ㅋㅋ 그리고 언제는 엄마 맘마?밖에 못한다면서 엄마 물은 한다고 말바꾸시네요 진짜 언제까지 고집할건지 궁금하다 더해보세욬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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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28개월 아이가 성추행이 뭐냐고 물어봤다고 뉴스에서 본 성희롱 단어를 따라한다고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건 아니리고
언어모방능력이랑 개념이해력이 같냐?

성적수치심이 생기려면
28개월 이상이 되어야하는
고등감정이라고
밑에 써놨다
모르면 좀 찾아봐 여기서 배우지말거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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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저능하다니 ㅋㅋㅋㅋㅋㅋㅋ
평균수준이라고ㅋㅋ

나는 너의 무지에도
적당한 말을 골라쓰는데
내가 다 안다고는 못하겠지만 니보다는 잘알어

28개월 영아 발달에서
복잡한 문장표현은 불가능해

엄마 물 주세요
엄마 제가 화가났어요
이런 문장을 어려운거라고

그래서 보통 그 또래아이들 평균이 엄마 물이야

물론 빠른아이들이
있겠지만

그 발달단계에서는 인과관계를 모른다니까?

그리고 성적인 의미를 모른다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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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영상 봤는데 개리 아들이네
쟤도 지금 두단어 조합하는 수준임
엄마 맘마 엄마 물 수준에서
좀 올라가서
아빠가 물어보면
비슷하게 문장구성하는 시기이고.
크게 벗어나지 않음

28개월 기준은 단어를.조합래서 쓰는 정도
주축문법으로
주축어 + 개방어 쓰는 시기임
엄마 물
엄마 가
이정도라고

단어수는 평균 200개까진가쓴다함

내말의 맥락은
니가 아이한테
너가 이래이래했기때문에
성추행이다 말하면
아이는 전혀 못알아먹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수준의 말을 한다는거였음

근데 뭔 개리아들 영상을
가져와가지고
똑같은말 또하게 하냐

개리아들도 벗어나지 않았음

개리아들도
주축문법 구사하는 정도임
그게 중요한건 아니지만
니가 몰라도 너무 몰라 말한다

나는 아들맘아니고 ㅋㅋㅋ
전공해서
니보다는 많이 아는거 같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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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니가 언제는 엄마 맘마?밖에 못한다몈ㅋㅋㅋ 모르겠으면 너나 니가 쓴 댓글 처올려봐ㅋㅋㅋㅋ 니가 검색해왔듯이 28개월 정도면 언어를 한참 받아들이기 시작할때라 엄마 맘마밖에 못한다는건 말이안돼. 그건 발달이 느린거라 애 데리고 병원가봐야 하는거고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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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엄마 맘마가 주축문법이라고
그 예시고 어이고 ㅋㅋㅋ 두야 ㅋㅋㅋㅋㅋ이해안감?
불쾌함이랑 성적수치심이랑 같냐?
불쾌함은 유아발달초기에도 느낄 수 있는 감정이고
성적수치심은 자기신체인식하고 타인의 시선과 사회적 규범을 인식했을 때 생기는
고등감정이여

인지발달이 훨씬 진행된 뒤에 나타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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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니 논리대로라면 성인이 아동을 건드려먹어도 받아들이는 아동이 성인지가 없으니까 성추행이 아니고 성폭행이 아니냐? 그리고 결론적으로 28개월 아이라면 자신의 신체적 특성과 사회적 시선까지 모두 알 수 있는 나이라 성적수치심 당연히 느낄 수 있어. 그걸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뿐이지ㅋㅋ 어줍잖은걸로 고소드립할 생각하지말고 병원이나 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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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야ㅋㅋ 27개월 짜리 내 조카도 얼마전에 어린이집에서 엄마 누가 내 여기(생식기)를 만지면 성추행이래 이러면서 자기가 원에서 배운거 자랑하더라ㅋㅋㅋ 심지어 저 개리아들도 영상보면 문장으로 말하는것도 있는데 이젠 뭐라할래? 처음엔 엄마 맘마?밖에 못한다고 하다가 단어 조합밖에 못한다고 하다가ㅋㅋㅋㅋ 정신없겠다 아 웃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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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그리고 진짜 니가 무지한거같아서 말한다
또래아이들도
28개월때 인지가 비슷함
개인차가 있겠지만
치마들춘다고
24~28개월 여아가 성추행같네? 하겠냐???

둘다 고만고만한 인지인데

그건 니 관점
니 시각이라고

니 시각에서 아 저애는
성추행으로 받아들였구나
하는 과잉해석이야

정작 28개월 여아는
성적수치심을 정확한 의미로 느끼는건 불가능해
불쾌함 당황으로는 가능해도

여아나 남아나 둘다
타인의 관점이나 성적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워해
근데 넌 너의 그 짧다고 하기에도 그 수준에도 못미치는 영유아발달의 지식으로 28개월 남아는 성추행범
여아는 피해자로 몰아간다고
그건 무지때문인데
말해줘도 계속 아들맘이니 뭐니

처음에는 성추행은 의도가없어도 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이랬다가 같은 아동을 대상으로 하면 성추행이랬다가

성추행 의도없어도 상대가 수치심느끼면 성추행이라고 하는건
성추행 기본여건에도 안맞다고 내가 반박했고

같은 28개월 영유아선상에도 반박했다?

덧붙여 같은또래아동(28개월)
기준으로 성추행이라고 하는
니주장을 정면에서 반박한다

불쾌함과 당황은
기본적 정서반응이지
성적 수치심에 기반한 반응이 아니여

그저
아 저 아이는 수치스러웠을라는건 너의 투사라고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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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말 잘하셨네요 28개월 짜리를 엄마 맘마밖에 못한다고 내려치는 아들맘님~ 28개월 아이들도 개인차는 있겠지만 친구가 내 몸을 만져서 부끄럽고 당황스러웠다고 부모님께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성적 수치심이라는건 뭐 대단한 감정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 의해 내 신체가 노출되었을때 불쾌감을 느끼는걸 말하는겁니다. 거기에 그 여아가 전에 다른 사람(어른)에게 성추행을 당해봤다면 트라우마때문에 더더욱 친구의 행동에 대해 상처를 받겠죠? 물론 행위를 한 영아를 성추행범 취급하라는 소리는 지금껏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피해아이가 부끄럽고 불쾌감을 느낀 감정을 존중해야 한다는거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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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
덜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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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작은사람이매력적이야
맞아요 진짜.. 어른이 왜 어른이에요 이제 태어난 지 28개월밖에 안 된 아이인데 너무 많은 걸 바라네요 엄마 잘못이라는데 한 번 알려주고 바로 바뀌면 그게 아기냐구요.... 자기들은 안 그러고 컸는 줄 아네 정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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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모르니까 저러는거겠죠
28개월 영아기준이 어느정도인지...
훈육은 가능하나 훈육태도가 잘못됐는데.. 아이가 알아듣는다 어쩐다...
그저 웃습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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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작은사람이매력적이야
맞아요 하 진짜 28개월..? 36개월 아기 키우ㅓ서 알아요 진짜 아무것도 몰라요 제발 본인들 생각으로 애를 판단하지 말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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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여기가 미혼들이 많은 커뮤니티라 더 그런걸거에요.
아기도 모르고 그런것 처럼
여기도 몰라서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지만 대게는 성인일텐데..영악하다 알거 다안다 이러는 댓글들보고..

훈육을 해야해도 영아 유아
훈육 방식이 다 같은게 아니고
인지발달에 맞는
훈육방식이 있어요

이걸 무시한채로
아이에게 소리지르거나
겁주는 행위는
유아교육기관에서도
'정서적학대'라고 교육받아요.

물론 여기서도 교사들 의견이
갈리고 정서적학대의 개념이
어디까지냐 훈육도 정서적학대냐 하지만..

발단단계에 맞지 않는
처벌적 행위를 말하는거겠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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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한번 알려주라는게 아니라 이런일이 일어나기 전부터 미리 교육을 했어야한다는겁니다. 28개월 아이들 어린거맞지만 그래도 여러번 훈육하면 알아먹습니다 그렇게 지능 어린거 아닙니다~ 특히나 본문같은 행동은 어린 아이들에게 흔하게 보여지는 패턴들이라 예상할 수 없었던 상황도 아닌데 부모가 안일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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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지능이 어리다 아니다가 아니라!
인과관계를 아직 모른다고요

아이는 자기의 행동이 왜 잘못된지 모르기때문에 혹은,
자기는 순수하게 밥통을 만졌을 뿐인데 어른이 꽥 소리를 지르는 줄 안다고요.

어른의 시각으로 보지말고요

그래서 36개월 이후에 훈육을 한다고요..

뭘 알고 말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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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알아먹는다고요?
아세요?
키워보셨어요? 아니면 배웠어요?
저는 28개월 아이 안키워봤고요
배웠어요

님은 두개다 해당안되는데
냅다 우기는거고요

이 시기의 훈육은 단순한 반복 훈계가 아니라 감정 조절, 안전감, 모델링이 중심인데요?

소리치거나 위협적으로 "알려주는" 건 오히려 불안, 위축, 공포 반응만 남기고요.

소리지른다고 될일이 아니라고요

기분나빴으면 아이를 떼아놓는게 그나마 어른이지
28개월 아이한테 소리지른건 옳지 않고 놀라서 그런거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님처럼 28개월 아이한테
소리지르는게 훈육이라고
반복하면 알아듣는다고
그게 폭력이에요

님네 부모가 냅다 소리지른건
님이 28개월이 아닐때였겠죠

근데 님은 지금 28개월 아이가
성추행 했다고 소리질러서 다그치는게 훈육인데
그걸 애엄마가 안했다고 하는거잖아요?

그래놓고 아들맘 어쩌고
아들맘도 아니고요ㅋㅋ

빽빽 우기면서 다른분들한테는
논리적인척 우기더니
저한테는 밑도끝도없이 아들맘 시전하네요? 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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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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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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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니까 님 자식이나 그랗게 키우라고요
아 님의 새x 겠구나
님은 자식을 새x라하고 하니까여

엄마가 자식을 새x라고 키우는 데 정말 귀하지 않은 자식인가봐요
님도 그렇고 님자식도 그렇고 ㅋㅋㅋㅋㅋ

글고 님이 전문가에요?
아동발달에 관련한 전문기보다
시회실습 며칠나간걸로
자기애 키워본걸로
이길수 있어요?

님이 제말에 반박을 못하잖아요
해봐요

28개월 아이에게 성적수치심을 느끼면 성추행이라고 하는것에 대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추행 기본여건도 모르시고요

28개월 영아 성추행
사례 찾아와보시라고요
님 빼고 있나

28개월 영아에게
성적수치심느끼면
성추행이라고 하는 님아^^

책 1권 보고
다안다고 하는 사람이
무섭다더니만ㅋㅋ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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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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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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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후 26개월 당시 ‘성적 수치심’을 느꼈던 기억을 명확하게 기억한다니...
아이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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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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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반박을 할 수 있는건 그저 아들맘 빽빽이에요
지식의 한계
논리부족
다른 분들한테는
어줍잖른 지식 긁어와서
논리적인척 하더니만ㅋㅋㅋㅋ
결국은 아들맘~아들맘~
아들맘 아니래도 아들맘타령ㅋㅋㅋ

창피하시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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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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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거 잘못된거
알어?
캡쳐했다
사과해라
저능아, 옥바라지 아들맘
캡쳐했다.

수치심느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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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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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삭제한 댓글에게
너도 가해야
인터넷이라고 말 함부러 하지말어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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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삭제한 댓글에게
응 알아서 할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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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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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삭제한 댓글에게
응 넌 안되겠다ㅋㅋㅋㅋㅋㅋ
나는 수치심느낀다고 말했는데 사과 안하고 계속 이러네.
그래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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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저는 님의 의해 어릴때 당한 성적수치심의 대한 상처를 다시한번 떠올리게되었는데 님도 사과 안하면서 왜 저한테 사과를 바라세요?ㅋㅋㅋ 웃긴다 진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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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뭔소리하는거야..ㅋㅋㅋ
갑자기 왜 자기 트라우마니 뭐니 말하면서 이러시죠?
제가 님 트라우마를 건든게 아니라 님이 갑툭튀 끌고 들어온걸 어쩌라는겨

암튼 캡쳐했고
사과안하시면
직접 대면해서 받을게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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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제가 갑자기 끌고왔다구요?ㅋㅋ 제가 충분히 28개월 아이들도 무지로인해 다른아이들에게 성적수치심을 줄수도 있다고했는데 님께서 아득바득 그럴수 없다고 하셔서 제 어릴때 상처를 다시 꺼낼수밖에 없잖아요ㅋㅋㅋ 아네ㅋㅋㅋ 예.. 그래서 결국 제가 26개월때 또래아이의 행동에 의해 성적수치심을 느낀건 제가 예민한거고 제 잘못인거구나. 예 알겠어요. 심한말 한건 죄송하구요. 이제 님과 더이상 대화하는게 저한테도 상처일것 같네요 안녕히 계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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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아뇨 삭제하고 튀시네요 캡쳐해놨는데^^
기다리세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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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저는 충분히 사과드렸고 그 의미로 삭제했는데 또 알람울리게 하면서 저에게 가해를 하시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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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저게 어떻게 충분한 사과입니까
심한말한건 죄송하고요? 이한마디로 된다고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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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정중하게 사과하세요.
튀지마시구요..
님도 가해자에요
저도 수치스럽거든요.

저능아에 옥바라지맘이라니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사과하라고요
얼렁뚱땅 넘어가지말고요

저는 원래 이런거 안넘어가요
아시겠지만은
캡쳐했고 운영진한테도
문의할거고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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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마지막말은 남겨뒀는데 그게 튄건가요? 네. 저도 저능아, 옥바라지맘하면서 조롱해서 상처를 드린건 죄송합니다.이제 님도 저에게 26개월때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걸 과학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며 거짓말 취급하고 조롱한거 사과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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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조롱한적없는데
이사람이 끝까지 물고 늘어지네?
26개월때 성적수치심을 기억하기 어렵다는거는 맞는데여?
이게 어째서 조롱입니까
거짓말이랬나요?
언제요?

와 이사람 진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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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26개월때 성적수치심을 기억하기 어렵다는거지 불가능한거 아닙니다. 심지어 서른이 지난 사람들도 뱃속에 있었을때의 기억이 남아있는 사람들도 종종있는데 님은 님이 아는 이런작 지식만 가지고 그것만 맞다고 계속 고집하시네요. 저는 26개월때 성적수치심을 느낀걸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고 님이 그런 저에게 과학적으로 불가능이라고 한건 조롱하고 거짓말 취급하는게 맞죠. 거짓말 치지마세요 하진 않았지만 제 말에대한 반박으로 과학적으로 어쩌구저쩌구 하셨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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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그게 뭔 거짓말 쳤다고 ㅋㅋ 님 트라우마를 건드린게 된답니까 갑자기 님이 끌고 가지고 온거지

그전부터 님은 옥바라지아들맘 저능아라는 표현을 지속적으로 썼고요.

이게 그걸로 커버가 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무튼 저는 님의 명백한
모욕적인 말들로 인해
수치심을 느꼈어요.

저는 님을 비하한 표현이 아니잖습니까
26개월 영아가 다 기억하는건 무리라는 말을 한거지

님은 저에게 옥바라지맘
저능아어쩌구 그말을 했잖아요

그거에 대해 사과하는척 이제는 뭔 26개월에 기억한다는게 어렵다 했다고 거짓말쟁이로 몰았다했는데
그건 님 느낌이고 제가 그런말 한적이 있습니까

사실만 말하세요
제가 거짓말하는게 아니고요
왜 저한테 거짓말한다고 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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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제가 언제 님께서 거짓말 쳤다고 했나요? 님께서 하도 28개월은 성적수치심을 못느끼신다고 하기에 제가 26개월에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제 트라우마를 꺼낼수밖에 없었는데 님이 그걸 과학적으로 무리라며 "거짓말취급"하셨다구요. 그냥 이론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건데 님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그게 어렵나요? 님이 거짓말을 했다는게 아니잖아요 글을 좀 똑바로 읽으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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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아니요 팩트는
거짓말 취급한건 님 기분이고요.

그래서 제가 님한테 거짓말쟁이라고 모욕했습니까?

님은 저를 옥바라지맘이라고
수차례 모욕했다고요.

제가 수치심을 느낀다는데도
한번더 말했고요

논쟁에 있어서
격해지기도 하겠지만
그런 표현을 써서야
되겠습니까?

어른이잖습니까

옥바라지맘이라느니
저능아라느니..

님이 썼다고요
저는 님을 거짓말쟁이라고
모욕한적이 없고요

제가 말한수준은
과학적 반론(26개월 기억)은 거짓말이라고 단정하지 않았고, 구체적인 사적 사실 유포 없이 의견을 말한 수준인데요?뭐라는겁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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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성인이 된 후 26개월 당시 ‘성적 수치심’을 느꼈던 기억을 명확하게 기억한다니...
아이고

님께서 저에게 다신 답글이에요. 저는 저의 어릴적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썼을뿐인데 갑자기 이런식으로 비꼬는게 조롱이 아니면 뭔가요? 제 기분이 거짓말했다는건 또 무슨 소리세요. 저도 옥바라지맘, 저능아 해가면서 감정 격해져서 조롱한건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님께서 제가 님에게 욕을한게 저 댓글로 커버가된다는 소리도 한적이 없어요.

그래요...ㅋㅋㅋ 댓글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저의 어릴때 그 감정에대해 누구하나 진지하게 들어준적없고 공감해준적 없는데 쌩판 남인 님은 제 마음을 어떻게 이해할 수 없으시겠죠. 그래요. 님은 잘못한거 없으시고 26개월때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는 이유로 28개월의 아이들도 다른 아이들에게 성적인 수치심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 제가 잘못이네요. 죄송합니다 좋은밤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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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아니 자꾸 님 이야기하지말고요

제가 26개월에 성적수치심을 기억하는 님을 거짓말쟁이라고 조롱했나요?
아니잖아요.

저게 단데
님은 저를 명백하게 모욕했다는데 사과는 제대로 안하고
님만 이해해달라네요?

님 주장이 잘못됐다고 사과하지마시고요

님은 저에게 제대로 사과안했어요 님이 쓰신 모욕에 대해서요. 제대로 사과하세요

얼렁뚱땅 대충 되도않는걸로 퉁치지마시고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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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제가 감정이 격해져서 저능아, 옥바라지 맘이라며 조롱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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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끝가지 물고 늘어지네여
그건 사과가 아니에요.

님은 저를 명백하게 모욕했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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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님을 옥바자리맘, 저능아라고 모욕한건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사과밖에 드릴말씀이 없습니다(이에 대해 추가적인 사과를 원하신다면 더 하겠습니다) 다만 그와 별개로 제가 님에게 상처를 받은건 저는 제가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을 뿐인데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제 말을 거짓말 취급을해서 그런겁니다. 님은 그 말을 하면서 아무 의도가 없었다고해도 사회적인 약속으로 조롱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건 제가 계속 물고늘어지는게 아니라 님께서 하신말을 그대로 들고온겁니다. 지금은 또 말투 모호하게 수정하셨네요..ㅋㅋ 그런다고 제가 받은 상처는 없어지지않아요. 님도 아시다싶이 아이들은 이론대로 크지 않습니다.그건 아이들에대해 공부하시는 님도 잘 아시겠죠. 이제 저에게 사과하는건 전 바라지않구요. 앞으로는 남이 진짜 겪은일을 함부로 이론적으로 말이안된다며 거짓말쟁이로 몰아가지마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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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모호하게 수정한게 아니라
똑같은 말이라 수정한거잖아요
님을 모욕한건 아니고
반론이라고요

반론과 모욕 차이좀요.

다음부터는 넷상이라고 함부로 남 모욕하지마세요.

님의 상처에 대해서는 저는
거짓말쟁이 취급한적도 없고
반론을 제기한겁니다.

님이 제가 한말을 듣고 거짓말쟁이 취급을 받았드 그렇게 느낀다해서
제가 님을 욕했습니까
어쨌습니까

절대 함부로 말하지마세요.
이상이네요.
저를 더 자극하지마세요

변한건 없어요
님은 저를 모욕했고
논쟁이건 토론이건
옥바라지맘이라고 명백한
모욕으로 상대가 수치심을 느꼈다는데도
어줍잖게 고소드립치지말라고하며 지속적으로 옥바라지맘이라는 표현을 쓴건 정당화 되지 않아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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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다른사람이 실제로 겪은 상처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는 행동 자체가 다른 사람을 조롱하는겁니다 님.. 있는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거기에 반론을 왜합니까? 님이 제 어린시절을 뜯어본것도 아니고 제3자가 무슨 자격으로 저의 상처밖에 없는 어릴적 트라우마에 반론을 제기하며 거짓말 취급을 하시나요? 님의 그러한 행동에 욕하지 않았어도 저에게는 상처로 느껴졌어요. 반론은 주장에 대한 반대의견을 말하는거고 제가 어릴때의 기억을 말한건 주장이 아니라 있는 사실을 말한것 뿐입니다. 님도 앞으로 다른 사람 상처에 대해 함부로 님의 생각을 이야기 하면서 가해하지 마세요. 저도 이만 줄이겠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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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제가 당신의 주장에 대해, 그러니까
26개월때 성적수치심을 느꼈다라는 부분에 반론을 제기한 부분이 왜 조롱으로 이어지나요

님이 느낀게 상처라고 해도
감정일뿐
모욕비방조롱과는
달라요.

님이 저에게 한 모욕적인 언행과는 다르다고요.

저는 조롱한적이 없는데
님이 상처받았다고
저는 가해자가 되는겁니까?

실상 폭력적인 언행은
당신이 했고
상처받은건 나라고요..

저는 한적이 없는데 님혼자 나를 왜 거짓말쟁이로 몰아m
이러고 있는거고

님은 저에게
노골적은 욕설을 했고
언어적 폭력을 당한건
납니다.

님이 저에게 사과하고 끝낼문제길게도 가지고 오시네요.

저는 조롱 비방 x
님은 모욕 o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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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내가 조롱하려는 목적이 아니였어도 다른 사람이 나의 말로 인해 상처를 느꼈다면 사과를 하는게 맞는겁니다. 님이 아무말도 안했는데 재가 님께 모욕했다고 한게 아니라 님께서 한 말에 대해 제가 그렇게 느낀거니까요. 그럼 저기서 저의 어릴적 기억에 대해 성인이 26개월때를 아직도 기억한다고요?하시는건 저보고 뭐 어쩌라는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제가 겪은 일을 말했을 뿐인데 왜요? 님이 제 지인도 아닌데 저기서 반론할 일이 뭐가있습니까? 말씀좀 해보세요. 아이를 교육하는걸 배우시는분이면 아이들 교육할때 친구들이 나의 말로 인해 상처를 받았으면 먼저 사과해야한다고 가르치지 않나요? 이래도 본인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반박하신다면 저도 더이상 할말이 없을것 같네요. 제가 아까 말로 상처를 드린건 죄송하구요. 좋은밤 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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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아니 님아 ㅋㅋ
님이 하신 언어적폭행수준과
제 반론으로 님이 받은 상처

비교해요?

저는 반론이고
님은 모욕이라고요

근데 님이 어린시절 어쩌고
저는 알길이 없고
거짓말쟁이라고 안했다고요

그냥 제가 알아서
정리할게요

제가 피해자에요 님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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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본인이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준건 절대 모욕이 아니고 본인만 결백하다고 끝까지 주장하시내요 네.. 그럼 저도 더이상 말할 힘이 없네요..저는 제가 한 언어폭행 수준과 님이 하신말을 똑같거나 님이 더 심하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제가 님에게 했던 옥바라지맘, 저능아같은 모욕적인 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드렸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변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명확하게 저의 잘못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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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와 또 앞에 또달았네 ㅋㅋㅋㅋ
제가 모욕을 했는데 아니라고 결백하다고 우겼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욕 안했다고요

님이 내가 모욕당했다고 느끼기만 해서
내가 가해자가 되는게 아니락
정확한 사실이 없잖아요

왜 물고 늘어지시나요

사과 안받겠습니다.

님은 제가 수치심을 느낀다고 말했음에도 반복적으로
모욕적인 말을 했고

수치심을 느낀다 고만해아
했을때도
고소해봐라 도발하며
또 옥바라지맘이라고
모욕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건 사과가 아니네요.

님도 이거 캡쳐해서 보관하세요

사과했다고 주장하시고요.

제 입장서 이건 사과도 아니고 오히려 조롱이고
사과라 해도 안받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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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아 네...알겠습니다..그래요 님은 잘못이 없고 님 말이 다 맞아요. 님은 저에게 모욕하지 않았어요. 앞서 제가 말했던 모욕적인 언행은 정말 죄송합니다. 즐티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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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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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뭐라고 말씀하신거에요? 아무튼 사과 안받으신다면 저도 어쩔 수 없죠. 전 사과했으니 이만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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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이게 무슨 사과인가여
계속 조건부 사과로 되도 않는걸로 퉁치려 들고
님 말이 다 맞아여 비꼬고

사과한다고 다 없어지지 않아요.

정중한 사과로 제가 받았을때나 의미 있지

폭력을 행사하고
본인선에서
대충 사과하면
그게 해결됩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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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음.. 방금 계속 생각해봤는데요 네. 제가 예민했네요. 앞서 서 계속 조롱하고 모욕적인 언사한건 죄송합니다. 아까 님 말이 다 맞다고한건 그냥 계속 언쟁하는 힘에 붙여서 저도 계속 예민하게 반응했던것 같아요 죄송해요 즐티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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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수치심이 느껴져서요.
오늘밤은 자기가 힘들거 같네요..
옥바라지맘이라는 표현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여러번들으니 저도 사람인지라
충격적이네요.

제가 성추행범을 낳는다는 격인데 말이에요
같은 말 아닙니까

저주같은 표현같기도 하고요..트라우마 생길까봐요.
진짜로요
님말이 자꾸 생각날거 같아요

계속 조건부 사과하시고
비난하시더니
예민했다 사과한다 즐티해라
이게 사과다 하신다면

네 저도 마음을 일단 잘 살펴보겠습니다만
충격이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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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하리고에게
그렇게 조롱한 부분에 대해선 저도 변명하고 싶지않아요. 정말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컨디션이 좋지않기도해서 공격적으로 계속 대응한것 같네요. 디엠 주신다면 작은 보상이라도 보내드릴게요.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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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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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냐오냥에게
그냥 결국 대충 사과하고 도망가셨네요.
님의 상처와 수치는 다시꺼내봐도 아플정도라고 호소하는데
그 상처 제가 줬나요?

어디서 화풀이에요
왜 저한테 투사하냐고요.

저는 님때문에 수치스럽다고 말해도 님은 계속하셨어요
사과도 자기상처 운운하며
되려 상처받았다 그러고요

님도 저에게 가해자라고요

명백한 언어폭력가해자

사과도 하는둥 마는둥
조건부로 계속
너도 잘못했다는 식으로만
몰다가 결국 탈퇴하셨나보네요.

탈퇴가 정답이었을까요?

사과가 아니라 회피겠죠.
적당히 마무리하려는..

전혀 진심이 안느껴지고요.

당신은 저에게 충분히
상처를 줬고 모욕을 했고
필요한건 따로 대응하겠습니다.

알아보니 기간은 있다고 합니다.

이댓글 보는대로 정중하게 사과하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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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쿵냠쿵
하리고에게
답답했던 대화가 결국 이렇게 갈무리 지어졌네요. 하리고님, 저는 님의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했고 이를 냐오냥님께 그대로 전달하려고 했으나 위에서 보셨던것처럼 거짓말을 쳐가며 자신의 말도안되는 논리를 정당화 시키더라고요. 28개월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도대체 누가있답니까... 읽는데 헛웃음이 나오네요.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제속이 다 시원하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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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냠냠쿵냠쿵에게
일단 폭언한 것 스샷찍어놨고
정식으로 대응할 생각입니다.
알아보니 탈퇴해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아무리 논쟁을 했다하더라도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반복해서 하고
갑자기 웬 되려 자기상처 꺼내면서..?
사과하라는게
괘씸해서요.
넷상이라 괜찮다고 생각했나

미안하다하고 대충 마무리하고 휙 가는건..
회피죠

자기가 가해한 사람이 진심으로 받아들였냐인데
어딜봐서 저게 진심이겠어요.

냠냥쿵님도 고생많았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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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하리고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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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삭제한 댓글에게
와...진짜 별..

본인이 저능아,정신병자,옥바라지맘 폭언이란 폭언은 다 해놓고,
끝까지 타인을 가해자로 몰고 제대로 사과도 안하네요.
제대로 사과하라고요
회피하지말고.

다른데가서 또 이럴건가요?
쌍욕퍼붓고
상대 가해자로 몰고요?

제가 그만하라 할때도
고소해라하면서
옥바라지맘 어쩌고

저도 정신적인 충격이 크고요
지금 이러는것도 오히려 더
충격이 크고 황당하네요?

아직도 끝까지
본인만 피해자라고 하는 것 같아서 어이가 없네요.
저는 가해한게 없다고요.

오히려 극단적인선택을 한다고
협박하는거 같아요.

사과하라니까 극단적인선택 아놔..

진짜 동생이건 뭐건
상관없고요
더이상의 감정적인 에너지 소모 안하고 싶고
대응은 여기까지고 필요한건 따로 진행할래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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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이
하리고에게
안녕하세요. 제가 냐오냥입니다. 계정이 다른 이유로 강제탈퇴가 되는 바람에 이 계정으로 다시 사과드립니다. 우선 방금 깨어난 탓에 말이 횡설수설 할 수 있는건 양해 부탁드립니다. 극단적인 선택을한건 제 동생이 언급했듯이 개인적인 일과 관련된거라 하리고님 탓이 아닙니다.(다만,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하리고님과 끝내지 못한 일이 마음에 걸려 동생에게 대신 제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달라 부탁하였습니다) 제가 그때 한 폭언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법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받겠습니다. 보시면 답 부탁드립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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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다랑이에게
정신적 충격+피로도가 엄청 심하고요.
저도 병원가야겠어요 님아..
머리 아프고 충격적이어서..

폭언으로도 정신적충격이 심한데
사과하랬더니 뭔~
내가 어렸을때~
그랬다니 어쨌다니~
하다가,
이제 동생이라고 나와서 극단적인선택을 했다고...

개충격이거든요 님아
아직도 님이 한 말이 머리속에 맴돌아요
옥바라지맘
쌍욕을 들었음 들었지
저주도 아니고.

근데 무슨 이제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한두살때를 기억하는 어른도 있다고 그걸 왜 말해요.
저한테 어쩌라고요.

그걸 뭐 어쩌라고요.

님아 그거 제가 했나요?

님이 저한테 지금 하는건
가해라고요...
저도 트라우마 생겼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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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이
하리고에게
네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 어릴때를 기억하냐고 물으시기에 대답드린건데 마음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일로 그러한 선택을 한 것이지만 하리고님 입장에선 제가 도망간것이라고 느끼실것이기 때문에 상황설명을 드리라고한게 오히려 더 혼란과 충격을 줄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네요. 앞서 말했듯이 제가 한 폭언에 대해 법적대응이 필요하다고 하시면 받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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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다랑이에게
저는 물어본적 없습니다.
님이 그걸 왜 지금 저한테 말하냐는거였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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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이
하리고에게
그리고 만약 법적대응을 할때 저의 개인정보가 필요하다고하시면 이 계정으로 디엠을 주시면됩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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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다랑이에게
사건접수하면 알아서 될거에요. 개인정보 필요없어요
스샷이랑 이정도만 해도 충분해요.

아무리 넷상이라고
그런 욕은 하면 안되는거니까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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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쿵냠쿵
다랑이에게
님 저한테도 지능이 떨어진다느니 책 좀 읽으라느니 폭언 많이 하셨잖아요. 이 시간을 계기로 반성 좀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아들 엄마인지 딸 엄마인지 도대체 뭐가 중요합니까? 아들이든 딸이든 28개월이면 성적 인식이 없어서 누구나 다 그럴 수 있다고 말한건데 저희가 언제 남자 아이만 변호했습니까? 아이를 키우지도 않는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 졸지에 아들 키워서 아들 변호하는 엄마 만들어버리는... 하리고님한테 제대로 사과하시고 자신이 한 말을 되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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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이
냠냠쿵냠쿵에게
네냠냠쿵냠쿵 님께도 폭언으로 상처를 드셔 죄송합니다. 하리고님께는 디엠으로 사과를 따로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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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원병원장오병원
부모도 좀 안일하긴한데 한국 진짜 아동한테 각박하네요ㅋㅋㅋ 영악하네 요즘애들 다 알고있네 이러면서 너무 성인수준의 도덕성을 바람
초딩한테 고딩수학 가르쳐주면 이해 못함 왜냐? 지능수준이 딸리니까
쟤도 똑같음...아무리 부모가 훈육해도 그대로 행동하기는 힘든게 아동임 좀 너그러운 맘으로 이해할줄도 알아야지 4살한테 성범죄자 새싹 운운하는건 진짜 몽총한짓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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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더스크의 비밀
애기는 그럴수있어도 부모가 문제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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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르르르
심하게 혼낸 것도 아니고 ㄹㅇ 딱 그럴 수 있는 선에서 한 것 같은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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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ain
저희 조카랑 비슷한 시기네요..
저 시기에 경우 부모님이 안된다고 경고해야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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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눈의광인  엘사???
이게 무슨...28개월이면.. 2.5살 정도 된거아닌가??애가 뭘 아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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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  낮과 밤이 완전히 바뀐 사람
부모가 노답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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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매니져
애가 알아듣고 못알아듣고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애는 아직 모르니 그럴 수 있어도 엄마가 처음부터 제지햇어야죠.
친구 입에서 저런말이 나올때까지 냅두고 서운하다고 한 엄마의 마인드가 문제인데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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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결
말려도 안 들으니까 강하게 말한 건데 그 정도면 친구 입장에선 애니까 참고 말한 것 같은데요
이걸 이기적이네 서운하네 이러고 있는 거 보니까 저 애 미래가 걱정되는데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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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머야
일상글 보면 맨날 법적 성인인 스무살한테 아무것도 모른다고 진심 섞어서 애기애기 거리더니 정작 진짜 애기한테는 더럽게 엄격하네 이게 정신병이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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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a
ㅇㅇ이거죠
28개월이 성희롱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지능ㅋㅋㅋ 응 싫으면 애기를 내려놓든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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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오냥
28개월 남아도 당연히 타인에게 성희롱이든 성폭행이든 할 수 있답니다 지능 문제가 아니라요^^ 그래서 어린이집에서도 심심치않게 또래 여아 성폭행 성희롱 사건 나오는겁니다. 그 의도가 호기심이였든 성욕이였든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면 문제가 되겠죠? 그리고 애기를 내려놓는건 부모님이 하셔야죠 왜 친구가 해요..? 갑자기 밀어내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고 28개월 정도면 버티는 힘도 셀텐데 엄마가 받아 안아들고 바로 이러면 안된다고 주의주는게 맞습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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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와 살다살다 28개월에 성폭행 성희롱 한다는 사람을 보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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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T
28개월이 성폭행을 어떻게 해요??? 28살로 잘못보신거 아니에요?? 진짜 28개월 아기가 성폭행을 할 수 있다 생각하시면 진심으로 정신병원 가보세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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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웡
완전히 동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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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liIIliII
4444 완전 동의함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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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DAY6
저희집 조카도 26개월인데 알아들어요ㅋㅋ 애기가 뭘 알고 한지 않았겠지만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하는 행동은 교육 하시는 게 맞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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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들
부모가 저지했으면 크게 말하지 않았겠죠 친구한테 서운해할게 아니라 자기를 돌아보는 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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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ta riki
이진이가 22개월?24개월?인 거면 28개월은 생각보다 큰 것 같은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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걈셩
28개월이면 만2세니까 3살~4살 아기네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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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쿵냠쿵
요즘 어른들은 왜캐 댓글 쓰는거보면 어른 안같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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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르하새에요
가슴이 뭐라고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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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헹히
네...?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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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아무래도 애보단 부모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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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브없으면안됨
애한테 바로 화내기보다 바로 떼어내고 부모랑 상의부터할듯 28개월이면 어느정도 너그러운 시선으로 보는것도 있어야 된다고봐요 하루아침에 고쳐지는게 아니니 부모가 훈육을 잘하면 좋아보이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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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색달
친구가 하지말라고 하고있는데 옆에서 훈육안하고 내버려두는 부모가 잘못이겠죠? 어려보이려고 28개월로 적은거같은데 3~4살이라 성교육 해야하는 나이입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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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고
여기서 28개월 애가 성폭행 성추행 한다는 댓글을 다보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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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링
본문의 두명은 서로 입장 다른게 이해가는데 댓글은 이해가 안가요 뭔 28개월짜리를 성범죄자마냥ㅋㅋㅋㅋㅋ 3살 애기들한테는 그냥 신체이고 손에 닿아서 만진거죠 게다가 애기가 가만히 있는분 만진것도 아니고 먼저 안아본다고 했잖아요 애들은 원래 손에 닿는거 다 만져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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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Uso  Much
28개월이든 28살이든 82살이든
애기든 성인이든 노인이든 장애인이든
타인의 신체접촉으로 불쾌하다는데 참아야하는게 아니잖아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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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LOVER
진짜 싫은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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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
당연히 미혼입장에서는 아이에 대해 잘모르니 싫지요.. 하지만 아이가 놀라 울음을 터트릴정도로 소리지르는 것은 학대입니다. 아무리 친구라지만 그 부모에게 예의에 어긋나고요. 그게 싫었으면 즉시 아이를 내려놓았어야죠. 아이엄마도 아이를 안아들고 안돼~ 부드럽게 대신 훈육하고 사과했어야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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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둥둥둥이
아니 애초에 부모가 막았어야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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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엉덩이
당연히안되지…; 그럼 어머니가 안된다고 먼저 말하시든가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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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퍼토끼
부모가 안된다고 하지말라고 말리는 흉내라도 냈으면 모를까 친구가 싫다는데 지 자식이 그러는 걸 지켜보고만 있나봐요. 애는 잘못 없지만 부모는 판단을 잘 해야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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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otes Guerang  패션하우스 꼬트-게랑 엠버서더
안돼! 정도면 화낸 게 아니라 교육이죠 노발대발한 것도 아니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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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내친구  Bibi@
에?? 조카가 요즘 고추랑 가슴에 집착하길래 언니한테 말하니까 언니가 따끔하게 교육 시키던데요. 요즘 부쩍 저런다고, 저게 서운할 일인가요 애초에 부모가 해야할일인데,, 쩝,,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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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초밥
헉 아니 신생아도 아니고 28개월이면 3살인데 걸어다니지 않나요?? 애기야 그럴 수 있지만 부모는 교육을 해야죠ㅠㅠㅜ 왜 서운하다고 글을 써올려요 뭐가 서운한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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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와 이거 당해보신 분 부모는 안 말리고 당하는 사람은 난감하고 애는 뭣모르고 한 것도 아니에요 진짜 그 표정을 봐야되는데 ㅋㅋ 그나마 본문은 28개월인데 제가 당했을 땐 4살인가였어서 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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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진짜 드러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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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근데 이때 만약 애 엄마가 애를 말리거나 야단쳤으면 이 정도로 기분 더럽진 않았을 것 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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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좀제발
겨우 28개월짜리 아이한테 교육좀 시켜야겠다고 말을 굳이 해야하나... 좋게 말했어도 안되나
6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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