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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웹툰작가 면전서 망언 "불법 사이트가 홍보에 도움" - 여성경제신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18일 불법 다운로드와 관련한 웹툰 업계의 애로에 대해 작가와 동떨어진 인식을 보여 좌중이 한바탕 싸늘해졌다.이 후보는 이날 대구 북구 소재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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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대구 북구 소재 협동조합에서 열린 웹툰 진흥 간담회에 참석해 "불법 사이트, 몰래 보는 거 뭐라 그래요? 하여튼 그게 사실은 초기에는 홍보에는 도움이 되지 않나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옆에서 들은 최영지 웹툰 작가는 당황한 표정으로 애써 웃으며 "어... 그렇게 보기가 너무 어려운 게 작가의 유료 수익과 직접적인 연결이 돼서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 후보는 "물론 그런데 이게 초기에 소문날 때 예를 들어 아주 소규모의 대학 동창회에서 슬쩍 몰래 본다든지 이런 걸 가지고 엄중 제재를 하면 너무 빡빡해지는데 아예 돈벌이를 체계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옛날에 불법 영화 다운로드 받은 것처럼. 요새 거의 없어진 거 같은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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