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3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1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0) 게시물이에요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학부모에게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의 모습 [JTBC '사건반장' 캡처]

중략


당시 학부모는 자녀가 또래 아이에게 목을 꼬집혔다며 해당 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했습니다.

이후 교사와 어린이집 원장은 관련 사건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어린이 병원을 찾았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교사는 "(학부모가) '너 따라 들어와' 하고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갔다"며 "봉투에서 기저귀를 꺼내더니 오른손에 올려놓고 왼손으로 하나씩 펼치더라. 굉장히 차분했다. '왜 저걸 펴서 보여주지?' 생각하는 순간 바로 비볐고 패대기를 치고 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 학부모는 "그때 하필이면 손에 아기 똥 기저귀가 있었다. 만약에 내 손에 그게 없었으면 그렇게 안 했을 텐데"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면서 "왜 잘못한 사람을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그렇게 했을까"라면서 우발적인 행동이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중략


피해 교사는 "(아동학대가) 아니라고 나왔음에도 학부모가 재판에서 '피해자가 인정했다'고 얘기했다"며 "그걸 듣는 순간 억장이 무너지고 너무 억울했다. 전혀 반성하는 모습도 없고 오히려 억울해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실과 다른 허위 아동 학대 신고가 이뤄지면 교사는 그 문제로 경찰 조사를 받고, 안 좋은 소문도 나고, 어린이집 폐원까지 되는 경우도 많다"며 "(앞으로는)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사건사고 #인분기저귀 #어린이집
디지털뉴스팀(jebo@ikbc.co.kr)





교사분ㅜㅜ


>

www.youtube.com/embed/fc9fsWOBLr4


학부모 음성있음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인분 기저귀 피해 입은 어린이집 교사 "얼굴에 비빈 뒤 패대기" (피해 모자이크 사진있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  ☆☆☆☆
으악….
9개월 전
대표 사진
밥아저씨  참 쉽죠?
저런 엄마 밑에서 자랄 아이가 불쌍하다..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충격적인 2030세대 출산인식 "가난한 집에선 애 낳지 말아야”224
04.25 11:37 l 조회 107034
17,000원 볶음밥 세트.jpg3
04.25 11:29 l 조회 5126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F는 사실 공감능력이 아니라 감정형임.jpg5
04.25 11:29 l 조회 10531 l 추천 1
37세 여자의 가슴 시린 결혼 축사2
04.25 11:24 l 조회 4017
피식대학 떠내려가고 할말하않 사내뷰공업 찰스 퀸가비가 유행하는 게 좋은 느낌을 줌.twt27
04.25 11:24 l 조회 43239 l 추천 6
제시카 근황10
04.25 11:24 l 조회 22797
콜드플레이 내한 6일간 총 티켓 판매수량.jpg14
04.25 11:14 l 조회 30627
해방 후 일본에게 속았음을 알게 됨15
04.25 11:14 l 조회 27904 l 추천 1
네이버 해킹 관련 읽을만한 글 & 대처법
04.25 11:14 l 조회 2915
레전드였던 끔찍한 동작대교 사고101
04.25 11:14 l 조회 87311 l 추천 7
당신의 집에 악마가 들어왔습니다. 누구에게 부탁하여 쫓아낼 것인가요?5
04.25 11:03 l 조회 6244 l 추천 1
김기욱 입원했을 당시 심진화가 1년동안 상주간병인으로 있었던 썰.jpg6
04.25 11:03 l 조회 11777 l 추천 3
난이도 극악이라는 얼초 신제품.jpg51
04.25 11:01 l 조회 165859 l 추천 45
역대 영상화된 빨강머리 앤의 석판 뚝배기 장면을 모아봤습니다.twt1
04.25 11:01 l 조회 1574
현재 유럽투어중인 아이돌 그룹.jpg
04.25 10:36 l 조회 6437
의외로 한국어(와 한문)를 잘 못하는 기업1
04.25 10:36 l 조회 9481
나 방금 지하철에서 신발끈 묶는데2
04.25 10:35 l 조회 9851 l 추천 1
거....겁..나지만.... 쭈....쭈인..님을 ....믿..기에....5
04.25 10:35 l 조회 18036 l 추천 5
OCN 근황.jpg3
04.25 10:27 l 조회 10868
현재 전쟁발발 징후가 보인다는 인도, 파키스탄24
04.25 10:27 l 조회 24963 l 추천 1


처음이전21621721832192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