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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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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永 レオ
직접 처리 하는게 대단하시네요
저라면 절대 못할듯
업체 부를듯…
9개월 전
팔도비빔면
김청명 사랑해❤️
장갑은 끼고 하시지 ㅠㅠ
9개월 전
자담맵슐랭
으아으아아아아ㅏ아악
9개월 전
뚜리래리
이 글 보니까 우리집 싱크대 하부장에 수만마리 생태계를 이루던 먼지다듬이가 생각난다...
바닥, 책상, 식탁위에 기어다니는 먼지다듬이를 보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어느 날 물컵안에 기어다니길래 이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궁금해짐.. 그래서 집안을 유심히 쳐다보며 청소했는데 평소엔 신경 못쓰던 먼지다듬이들이 수십마리가 보임. 충격먹고 박멸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온갖 약이니 편백수니 사다가 2주를 고생함ㅜ 그러다 후라이팬을 정리하려고 하부장을 들추는데... ㄹㅇ 거기엔 수만마리의 먼지다듬이들이 있었음. 비명지르고 약 뿌리고 싹 닦고 치우니 그 뒤로 개체 수가 확 줄었음ㅠㅠ 그래도 완전박멸을 안되고 공존하며 살아가야하는 벌레라고 함..... 먼지다듬이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싶다
9개월 전
몬린
아 뭔지 몰라서 검색했다가 경악×3을 하고가요..
9개월 전
지컨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집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시네........
9개월 전
노란양
노랗게노랗게~
우리집엔 메밀면...
날이 따듯해지고 부터 갑자기 집에 권연벌레가 돌아다니기 시작...베란다 창쪽에서 들어오나 싶었는데
싱크대하부장에 보관했던 메밀면에서 권연벌레가 생태계를 이룸...
싹 버리고 치워버렸더니 벌레 없어짐..
9개월 전
인프제.INFJ
저희집은 메밀베개
권연벌레가 죽여도죽여도 계속 나오고 어느날부턴 천장에 다닥다닥 붙어있기도 했고 서식지가 어딜까 주방 베란다 곳곳 다 뒤져봐도 멀쩡해서 짜증나려는 찰나 결혼해 나간 언니방 창고로 쓰던 중이었는데 거기 깊숙하게 쳐박혀있던 메밀베개…
본글말마따나 군집을 이루고 있었.. 옷장 문 열자마자 떼지어 나오고 날아오고 기어오고 소리 꽥꽥 지르면서 엄마 sos…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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