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495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딩크족으로 살아온 공무원의 회한.blind
227
9개월 전
l
조회
110802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5
54
5
1
2
됴근됴근
50다돼서 저런 생각이 든다면 강쥐 키우시는걸 추천... 어머니 친구분도 비슷하게 회의감 있으시다가 강쥐키우면서 일상이 달라졌어요ㅋㅋ
9개월 전
LenNya
원래 사람은 각자의 순간이 가장 중요하고, 그 순간을 안 놓치고 싶어하니까 그런 선택할 수 있음.
그리고 딩크는 딩크대로 육아는 육아대로 각자의 행복이 있고 각자의 힘듬이 있는 거임.
원래 모든 일은 어떤길을 가도
행복해지기 위해 선택을 하는거고,
어떤 길을 가든 후회나 아쉬움은 언제나 있는 거임.
딩크든 육아는 뭘 선택하든
덜 후회하고 더 행복하길 바라는거지만
자녀를 낳는건 시기가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긴해야함.
이미 50대 딩크분은 자녀를 낳긴힘드니까
사람 입양이나, 동물 입양이나 생각해보는게 맞을듯.
싫으면 뭐 계속 '잘 턴 빈' 상태로 사는거고 ㅇㅇ
9개월 전
jesnoe
태어날 애 입장에서 과연 태어나는게 더 나은 일인가, 삶을 시작할 가치가 있는가 고민하는 사람 진짜 적네.. 딩크마저
9개월 전
n7l-ㄱ
22
7개월 전
신록
책임지는 대상이 꼭 자식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9개월 전
젤다
가져보지 못한 케이스의 가장 좋은 부분만 생각하고 부러워 하는 듯 자식이 있어도 연락 두절되는 일 허다하니 넘 공허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8개월 전
아 진짜요
외가 자매쪽이 저희엄마빼고 다 딩크신데 이런 말씀하시긴하셨어요 작은 이모는 저 키우고싶어하시기도했고 ..
근데 유독 허하다고 느끼는 기간이 있으셨던 것 같고 지금은 두분이서 잘 사셔요 ㅎㅎ
7개월 전
김승민(2000.9.22.)
스키즈하는 내 인생이 승자
출산 바이럴이라고 생각해서 날 선 반응인 댓글들 많을듯...ㅋㅋㅋ 여기 비출산 기조라 이런 글 싫어해요
7개월 전
익인4949
갱년기이신 듯 50앞뒤로 자녀 있어도 허망해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그 시기 지나면 또 잘들 지내심
7개월 전
i!iii!!!i!!iiiii!!
안 챙겨주는 자식도 많아여 오히려 좀 더 지나면 또 ㄱㅊ아지실듯
7개월 전
무민이
장단점이 있죠.. 근데 꼭 그게 내가 낳은 아이를 돌보는 일이어야만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동물도 돌볼 수 있고 자연도 돌볼 수 있는데요! 봉사활동도 있고.. 입양도 있구요..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인플루언서 딸이랑 놀지말라한게 잘못인가요
이슈 · 4명 보는 중
AD
1960년대 금수저 여고생들의 평범한 취미
이슈 · 6명 보는 중
디테일 미쳤다는 손종원 식당 음식 미감 .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실물 느낌 나는 에스파 카리나 폰카짤.jpg
이슈 · 9명 보는 중
일본쪽에서 귀화자들 관련 흉흉한 소리 나오는 중
이슈 · 2명 보는 중
누구 동생인지 설명 안해도 되는 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다이소에서 개발한 물병
이슈 · 2명 보는 중
AD
소개팅 어플 근황.jpg
이슈
요즘 트렌디상 같은 예전 배우.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두환 손자 전우원 근황.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노안으로 유명한 연예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울 엄마 떡볶이를 너무 많이 함
이슈 · 1명 보는 중
배우 윤선우❤️김가은 결혼 사진
이슈 · 3명 보는 중
도파민 쩔거 같은 당근 소모임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 심하게 갈리는 배민 새 로고..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제 슬슬 구분이 안가는 ai영상 수준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135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118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91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97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408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98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87
두쫀쿠 현지인 평
72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62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62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53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62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145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
72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41
프라다 앰버서더의 저주 연예인s
36
04.23 14:04
l
조회 71554
l
추천 9
잃어버린 레고 찾고 현타온 아이돌.jpg
04.23 14:01
l
조회 1280
백종원 홍성 바베큐축제 위생논란 .JPG
23
04.23 14:00
l
조회 25491
니엘, 5월 대만 팬 콘서트
04.23 13:52
l
조회 905
키움 시타→기아 응원 더보이즈 케빈 사과 "정말 죄송"
04.23 13:50
l
조회 4572
축구 하나로 다 모인 벨드 남주들.jpg
04.23 13:32
l
조회 2981
지금 컬투쇼 공식 영상에서 싸움난 아이돌 팬덤...jpg
49
04.23 13:26
l
조회 40455
l
추천 3
최근에 먹은 것 중 제일 맛있었던 거 2개만 말하고 가기
1
04.23 13:25
l
조회 2173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변우석·박보검·이준혁→김혜윤·송혜교·아이유 인기상 후보…투표 방법은?
04.23 13:19
l
조회 1636
가인 '돌이킬 수 없는' 뮤직비디오의 원래 남주
11
04.23 13:16
l
조회 26726
l
추천 1
지브리 유행은 지났다는 챗gpt
8
04.23 13:15
l
조회 13701
l
추천 8
가난한 삶이 있다는 건 알지만 그게 어떤 방식으로 실존하는지는 잘 모른다.twt
04.23 13:15
l
조회 7935
l
추천 1
청년인턴 퇴사2주전 투신 ㅈㅅ 직장내괴롭힘 알려지길ㅠㅠ
120
04.23 13:11
l
조회 68807
l
추천 25
요즘 10대가 히키코모리가 되는 정석 루트 (feat.정신병)
7
04.23 13:10
l
조회 17793
HOT
더보기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36
이재명정부에서 집값 진짜 잡을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jpg
55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51
진짜 양지로 가버린 스트리머 룩삼...jpg
26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51
코성형하고 싶다면 한번만 읽어주라(코수술 성예사 + 염증 확률 댓글 추가
3
04.23 13:09
l
조회 10408
2024 나이대별 평균 연봉
3
04.23 13:06
l
조회 6283
엔터 전문가 100명이 뽑은 SM 30주년 기념 'SM을 빛낸 아티스트'
04.23 13:04
l
조회 3155
l
추천 1
새로운 자극을 느끼고싶을땐 운전면허를 따면 된다고 생각하는 달글
1
04.23 13:04
l
조회 2452
l
추천 1
남양주 아파트 주차장 붕괴 현장.jpg
18
04.23 13:02
l
조회 28140
트위터 시작하고 자기가 직접 투표창 만든 한동훈 근황.jpg
1
04.23 12:44
l
조회 1743
더보기
처음
이전
256
257
258
3259
2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0
1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30
2
진짜 양지로 가버린 스트리머 룩삼...jpg
27
3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39
4
변호사 만나 친동생 호적 파는 거 알아본 트롯 가수.jpg
1
5
뒷차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차
6
6
두쫀쿠 소신 발언하는 박준우 셰프(초미인두쫀쿠 만든 사람)
3
7
대한민국 주요 기술 유출됨
8
보기만해도 고통스러운 발치된사랑니
3
9
영어는 기세다
3
10
내 마니또가 제니면 생기는 일.jpg
11
이번에 또 새로운 미담 터진 유재석...jpg
12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51
13
코스피 5000붕괴, 반등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2
14
국내 최초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도입한 현대건설
1
경상북도에서는 절대 교사하지 마라
27
2
요즘 거기서 냄새가 남… 이유가 뭐지 어케 해야 돼? 처음이야.. ㅠ
32
3
근데 지금 개발자들 우수수짤린다는거 미국만 그런게아니라
6
4
무급으로 3~6달 일하라면 할거임?
28
5
주식 다들 무슨 앱 써?
7
6
롯데시네마 갑자기 왜 터짐??
2
7
엄마가 내돈 몰래씀
12
8
30살인데 요즘 취준땜에 ㄹㅇ 스트레스 넘 심하다..
6
9
수익 자랑
3
10
Sk하이닉스에 다니면 무슨 느낌일까?
9
11
우리집 사촌들 학벌이 말이 안됨
12
2월까지 근무하고 퇴사하겠다니까 1년 채우기 전에 내보낼라고 난리네 ㅋㅋㅋㅋㅋㅋㅋ
1
13
회사사람이 쉴때는 뭐하냐고 물어보는데
4
14
우와 나 맨날 똑같은 시간에 출근 함
15
갑자기 N적 사고가 들어서 그런데 교정기 낀사람들은 키스 못하나????
8
16
주식으로 많이 딴 사람들 보면 배아픔
3
17
지방 카페 카풀 안 해주는 애 진짜 매정하네
4
18
오늘 오하아사 1등인데 취준성공했댜
2
19
상무가높아 본부장이높아
20
미용 맡겼다 ㅋㅋㅋ
1
1
ㄱ
얘들아… 이거 포타 작가님 탈덕한 거 같아….?
4
2
포카는 왜 모으는거야? 걍 사진저장하면 되는데
7
3
정보/소식
애플 미국에서 역대급 대박남 (4% 상승)
4
키키노래 좋은데 하우스장르는 음원상위권 한계가 있긴 하더라
1
5
한터 라인업 생각보다
3
6
그 404 노래제목이 페이지 오류떴을때 not found 여기에서 착안한거 맞아?
2
7
방탄 두바이에서 초콜릿만 사고 포르투갈로 넘어갔나봐
12
8
아니 인스타에 ice 옹호하는 사람 왤케 많음? ;
9
9
회사다니는익들아 회사사람들이 인사씹어도 너네 그냥 인사해?
6
10
키키 이번 노래 몇위까지 갈까?
7
11
성찬 인스타 사진 미쳤네
4
12
ㄱ
마크런쥔 인스타ㅎㅎㅎㅎ
13
이쯤되니 방탄 뮤비 감독도 궁금하다
3
14
킬리안 파리 윈터 공식사진
1
15
아 성찬아 진짜 그만해
7
16
성찬이 개잘생겼다...
4
17
키키 노래 추천해줘
2
18
아 070 미친섀기들 전화 겁나쳐하네
6
19
난 방탄콘 연출이 넘 기대돼
20
그 키키 데루루? 델루루? 첫 시작음 있잖아
1
정보/소식
[공식] 김선호 '가족법인으로 정산 논란' 사실이었다…"법인 설립 후 일시적으로 받..
7
2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
18
3
정보/소식
티빙 측 "김선호 출연 '언프렌드', 오리지널 작품 아냐"
4
4
오 스테이씨 시은 이제 배우활동 다시 하나??
13
5
샤넬이 독점 건 모델이래
8
6
[단독] 고아성, 이정재와 2번째 결별..아티스트 떠나 나홀로 행보
4
7
김선호 걍 조용히 지나갈줄 알았는데
8
정보/소식
집을 어떻게 폐업하나? 김선호의 수상한 1인 기획사 [이슈&톡]
8
9
수지 영원히 사랑하고 싶게 생겼다
21
10
정보/소식
김선호, ♥수지와 멜로 차기작 비상?…'현혹' 측 "공개 일정 미정" [공식]
17
11
정보/소식
김선호 탈세 의혹에 차기작 비상? '의원님이 보우하사' 측 "말씀드릴 게 없어" [공..
5
12
변우석은 입꼬리가 개사기임
6
13
요즘 광고주들은 탈세기사 뜨면 바로 손절하나봄 차은우 김선호 둘다 이틀만에 광고 내려갔네
4
14
나 배우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도와줄사람?ㅠㅠ
2
15
남배들 담배 많이피는구나
28
16
브리저튼
헉 소피 파트투 착장 ㅅㅍㅈㅇ
5
17
한소희 부부의 세계로 뜬 거 보면 불륜녀 역할 매력적으로 하면 괜찮지 않을까?
2
18
오 근데 조한결 인스타 많이 올랐다
3
19
브리저튼
재밌는데 재탕을 못하겠음
1
20
이종석 인스타이름 0206 무슨 뜻이야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