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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으로 살아온 공무원의 회한.blind
227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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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근됴근
50다돼서 저런 생각이 든다면 강쥐 키우시는걸 추천... 어머니 친구분도 비슷하게 회의감 있으시다가 강쥐키우면서 일상이 달라졌어요ㅋㅋ
9개월 전
LenNya
원래 사람은 각자의 순간이 가장 중요하고, 그 순간을 안 놓치고 싶어하니까 그런 선택할 수 있음.
그리고 딩크는 딩크대로 육아는 육아대로 각자의 행복이 있고 각자의 힘듬이 있는 거임.
원래 모든 일은 어떤길을 가도
행복해지기 위해 선택을 하는거고,
어떤 길을 가든 후회나 아쉬움은 언제나 있는 거임.
딩크든 육아는 뭘 선택하든
덜 후회하고 더 행복하길 바라는거지만
자녀를 낳는건 시기가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하긴해야함.
이미 50대 딩크분은 자녀를 낳긴힘드니까
사람 입양이나, 동물 입양이나 생각해보는게 맞을듯.
싫으면 뭐 계속 '잘 턴 빈' 상태로 사는거고 ㅇㅇ
9개월 전
jesnoe
태어날 애 입장에서 과연 태어나는게 더 나은 일인가, 삶을 시작할 가치가 있는가 고민하는 사람 진짜 적네.. 딩크마저
9개월 전
n7l-ㄱ
22
7개월 전
신록
책임지는 대상이 꼭 자식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
9개월 전
젤다
가져보지 못한 케이스의 가장 좋은 부분만 생각하고 부러워 하는 듯 자식이 있어도 연락 두절되는 일 허다하니 넘 공허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8개월 전
아 진짜요
외가 자매쪽이 저희엄마빼고 다 딩크신데 이런 말씀하시긴하셨어요 작은 이모는 저 키우고싶어하시기도했고 ..
근데 유독 허하다고 느끼는 기간이 있으셨던 것 같고 지금은 두분이서 잘 사셔요 ㅎㅎ
7개월 전
김승민(2000.9.22.)
스키즈하는 내 인생이 승자
출산 바이럴이라고 생각해서 날 선 반응인 댓글들 많을듯...ㅋㅋㅋ 여기 비출산 기조라 이런 글 싫어해요
7개월 전
익인4949
갱년기이신 듯 50앞뒤로 자녀 있어도 허망해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그 시기 지나면 또 잘들 지내심
7개월 전
i!iii!!!i!!iiiii!!
안 챙겨주는 자식도 많아여 오히려 좀 더 지나면 또 ㄱㅊ아지실듯
7개월 전
무민이
장단점이 있죠.. 근데 꼭 그게 내가 낳은 아이를 돌보는 일이어야만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동물도 돌볼 수 있고 자연도 돌볼 수 있는데요! 봉사활동도 있고.. 입양도 있구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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