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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 북구청 하위직 공무원이 공직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사망했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후 2시 30분께 북구 중흥동 한 공영주차장에서 30대 북구청 8급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부서장, 구의원, 민원인 등이 힘들게 한다", "일이 많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우울감 등을 호소하며 몇 차례 휴직을 신청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유가족의 의사에 따라 사건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대표 사진
바늘마게트
하아.. 너무 안타깝네요 저도 지금 시의원때문에 매일 괴로운데 진짜 남일같지가 않아요ㅠ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gagamel
죽지마세요 제발ㅜㅜ 나도 공무원인데 진짜..자기부터 생각을 해요 자기가 살 생각을...ㅜㅜ
회사는 절대 날 안지켜준다..내 방패는 꼭 만들고 가지고 있어야해요..휴직이든 면직이든 제발 도망치기를..ㅜㅜ삶을 등질생각 말고 ㅜㅜ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무 안타깝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호러킴
8년차에 휴직했다가 면직한 사람으로서 공감합니다.. 백날 말해봐야 설마 니가 그만두겠냐.. 마인드라서.. 그만둘때 다 뒤집어엎고 그만뒀어요. 정신과 다니다가 지금은 살 것 같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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