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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세와 허무에 절어있을때 보는 영화들 백업함
걍 삶은 아름다워!! 하는게 아니라 맞아 삶은 어차피 끝이 있고 허무하고 불행해 그런데 말이야, 로 시작하는 영화들 볼때 힘나더라 ㅇㅇ
- 성취도, 관계도, 결국 끝이 있는 인생이라면 모든 게 허무하지 않나?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인간은 어차피 죽는데 바비월드에서 사는게 낫지 않나?


바비
- 삶에서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이미 나는 다 소진했고, 나에게 남은 건 죽음 뿐이라면?


장화신은 고양이2: 끝내주는 모험
- 내 삶의 의미들이 다 소진되었는데 나도 죽어도 되지 않을까?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ㄴ 지금 감독판 상영중
- 그 시절 내 창조주도 우럭비였던 것 같은데 왜 삶의 끈을 놓지 않았을까


애프터썬
- 1회차인 내 인생에서 가장 완벽하고 소중한 건 무엇이었을까?


브러쉬업라이프
비슷한 결로 맥놀, 카메론옹 그래비티, 스필버그옹 영화들도 이런 느낌 있다고 생각했음 실존주의적인 고민 위에 쌓은 현실같은 느낌..?
ㅅㅌㅁㅇ 급식 윤리시간처럼 인간은 왜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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