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77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71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8) 게시물이에요
4년 숙성된 '디어엠', 박혜수♥정재현 포옹 못 봤으면 어쩔 뻔 | 인스티즈원본 이미지 보기

[OSEN=박소영 기자] 박혜수와 정재현의 심쿵 포옹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드린다.

28일 5회 방송을 앞둔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연출 박진우, 서주완/제작 몬스터유니온, 플레이리스트) 제작진이 마주아(박혜수 분)과 차민호(정재현 분)의 포옹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주아와 차민호는 캠퍼스 휴게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나란히 앉아 있다. 늘 티격태격 장난과 농담으로 떠들썩했던 두 사람의 미묘하고 어색한 침묵이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인다. 이어진 사진에서 차민호는 갑자기 마주아를 와락 끌어안고 마주아는 당황해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품 안의 마주아를 놓치지 않겠다는 차민호의 강력한 의지와 애정이 사진 너머로 전달돼 이것이 단순히 감정에 휩쓸린 행동이 아닌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 같은 예감을 선사한다.

앞서 지난 4회 말미에서는 마주아가 한 남성으로부터 위협을 받게 되면서 극한의 공포와 긴장감을 불러 일으켰던 상황.

그런 가운데 마주아와 차민호의 포옹이 그려져 그동안 숨겨왔던 진심의 고백일지 5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제작진은 “마주아와 차민호의 포옹은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청춘의 불안, 우정, 그리고 서툰 사랑의 감정들이 함께 담겨 있다”며 “차민호가 ‘친구’라는 한계를 벗어나 마주아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지, 또 짝사랑 중인 마주아의 마음은 누구에게 향하게 될지 이번주 방송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박혜수와 정재현의 애틋한 포옹으로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는 KBS Joy ‘디어엠’ 5회는 28일(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업소년 개같이 할배위에서 픽싸네.jpg2
05.06 12:46 l 조회 5112
꼬북칩 신상25
05.06 12:46 l 조회 34148 l 추천 1
은근히 아파트 인테리어에서 의견 갈리는 거5
05.06 12:45 l 조회 8153
'61회 백상' 새 역사 썼다…'흑백요리사'·홍경표 촬영감독 대상
05.06 12:43 l 조회 415
어린이날에 결혼식 하는 거 ㄹㅇ 민폐야?.jpg65
05.06 12:32 l 조회 81127 l 추천 1
대형로펌에서 18억 받고 아빠찬스로 딸 봉사시간 줬다는 정황받는 권영준 대법관1
05.06 12:32 l 조회 1089
시민사회 국회서 시국선언…"민주주의 대한 도전…조희대 사퇴하라"1
05.06 12:30 l 조회 414 l 추천 1
예쀼리하게 포스트잇에 인쇄하기
05.06 12:20 l 조회 10818 l 추천 3
이준석 페북
05.06 12:19 l 조회 758 l 추천 1
요즘 불교 시주 근황20
05.06 12:17 l 조회 30563 l 추천 2
마블 신작이 나올 때마다 무한 재평가되는 작품.JPG2
05.06 11:54 l 조회 7950
추억의 음료 6종🧃9
05.06 11:45 l 조회 10051
자영업하려고 5년차 경찰공무원 때려친 유투버.jpg30
05.06 11:45 l 조회 91163 l 추천 2
90년대생 여자는 아는 추억의 장난감1
05.06 11:45 l 조회 2869
@홍대는 걍 급이다름 홍익대학교가 홍대입구부속대학교같음6
05.06 11:45 l 조회 18533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위한 저 포드맵 식단2
05.06 11:44 l 조회 8575
[백상] 박찬욱 : 못되고 못난 선조같은 사람 말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겠습니다 ^^1
05.06 11:44 l 조회 1013 l 추천 1
내가 갔던 코노에는 욕조가 있었어.x91
05.06 11:44 l 조회 80907
추억의 과자 모음집.jpg1
05.06 11:44 l 조회 1047
단백질 쉐이크로 신장이 망가져간다는 요즘 2030들.jpg23
05.06 11:30 l 조회 33011 l 추천 6


처음이전05605705805930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