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81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98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종합] "몸 만지지 말라고 하니 불이익 줘"…메이딘 가은 母, 이용학 143 대표 성추행 폭로 | 인스티즈

https://naver.me/x0UCJ4PT

걸그룹 메이딘 전 멤버 가은 측이 이용학 143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호소했다.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용학 143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소속 아이돌 강제추행 고소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메이딘 출신 가은의 어머니, 문효정 변호사, 허유정 전 143엔터 A&R팀장, 김재상 문화연대 사무처장, 김영민 한빛미디어 인권센터센터장, 이민경 정치를하는엄마들 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소속 걸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을 강제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이날 가은 측 법률대리인은 이 대표를 상대로 143엔터 관할 소재지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이 대표는 현재 피의자 신분이라고 알렸다.

가은의 어머니는 가은이 이 대표의 신체 접촉을 거부한 뒤 업무상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가은의 어머니는 "가벼운 스킨십이었던 신체적 접촉들은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더욱 부담스럽게 다가왔다. 가은이는 '이제 내 몸을 그만 터치하라'고 명확하게 말했다. 그러자 이 대표는 아이를 무시하며 업무상 지속적인 불이익과 부당한 대우를 이어갔다"고 말했다.

강제추행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제 아이는 상상도 못 할 일을 겪어야 했다"며 "그럼에도 아이는 계속 활동을 이어가길 원했고, 대표가 일선에서 물러나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대표는 물러나기는커녕 스케줄 하나하나에 간섭했고, 휘파람을 불며 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행동했다. 아이는 귀에 휘파람 소리가 맴돈다며 눈물을 흘리고, 미칠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고 했다.

이어 "상황이 너무 가혹했고 아이는 결국 무너졌다"며 "그러던 중 '사건반장'이 방송됐다. 꿈과 미래를 위해 조용히 끝내려고 했는데 방송으로 다뤄지니 아이는 두려움에 떨게 됐다"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아이 아버지가 소속사 대표를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대표는 회사에서 입장문을 낼 테니 아이에게 인스타그램으로 '좋아요'를 누르라고 했다. 아이는 그것까지 들어줬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입장문도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그들이 보내온 내용을 받았을 때 눈물이 났다. 입장문은 거짓 투성이었다"고 주장했다.

가은의 어머니는 "입장문을 올리지 못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이 대표의 태도가 달라졌다. 막막했다.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143이라는 회사에 걸었다. 그곳에서 모든 시간을 보낸 아이가 이제 앞으로 뭘 해야 할까 막막했다.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고 싶어서 합의금이라도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대표는 합의금을 달라는 가은 측 요구를 거절했다. 가은의 어머니는 "저는 그럼 더는 할 말이 없다고 했다. 그러자 대표는 '가은이가 다칠 텐데 괜찮겠냐'며 협박했다. 그 이후 아무런 연락도 없이 가은이의 메이딘 탈퇴 기사가 나왔고, 전속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기사도 함께 올라왔다. 아이의 꿈과 삶은 사라졌다"며 눈물을 흘렸다.


대표 사진
에두윌
😠
9개월 전
대표 사진
고양잉ㅇ
😠
9개월 전
대표 사진
너 완전zzㅏ증나  여우🦊같은girl
😠
9개월 전
대표 사진
초콩파이
😠
9개월 전
대표 사진
현현
😠
9개월 전
대표 사진
PLAVE 밤비  난 왕이 될거야💗
😠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미우미우 엠버서더 된 미야오 엘라.jpg
04.30 17:03 l 조회 7897
집에 방치된 어린 딸과 대형견3
04.30 17:01 l 조회 3938 l 추천 2
나폴리 맛피아가 말하는 카페 창업 하면 안되는 이유.jpg4
04.30 17:00 l 조회 13704 l 추천 4
혈당 스파이크 체감하기 .jpg10
04.30 17:00 l 조회 13032
네고왕 나온 바르닭 원재료 논란25
04.30 16:59 l 조회 31065 l 추천 3
쌀값 폭등으로 일본이 수입한 한국 쌀... 안 먹겠다는 일본인들3
04.30 16:58 l 조회 665
쇼미로 데뷔한 래퍼중 가장 인맥 많은거 같은 래퍼
04.30 16:50 l 조회 1815
머니코드 저점매수 월드컵에서 우승한 곡
04.30 16:34 l 조회 418
한덕수, 내일 사퇴 2일 출마 유력…
04.30 16:33 l 조회 2527
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이 중국인한테 욕 거하게 먹는 이유7
04.30 16:31 l 조회 12667
회사 컴퓨터에 롤 깔아놓고 퇴사한 프미나 이나경
04.30 16:22 l 조회 13475
직장인들이 출근하면 많이 하는 생각 Top 78
04.30 16:22 l 조회 8106
 민주당, SKT에 "위약금 면제 대답 못해? 휴정할테니 대표에게 전화하라"17
04.30 16:16 l 조회 25804 l 추천 16
"여름아, 딱 기다려"…롯데리아, '토네이도 요거트맛 3종' 출시7
04.30 16:09 l 조회 14954 l 추천 1
네스프레소 한국 판매 1위캡슐2
04.30 16:08 l 조회 6979 l 추천 1
새 교황 선출 콘클라베 내달 7일 시작…시스티나 성당 폐쇄1
04.30 16:07 l 조회 847
못생겼다는 말 대신 하면 좋은 말3
04.30 16:06 l 조회 5636
SKT 유심 사태… 온실가스 5700t 배출로 이어진다1
04.30 16:00 l 조회 4158
이거 현실 고증 미쳤음 ㅋㅋㅋㅋㅋㅋ
04.30 15:58 l 조회 1303
회사 신입직원이 내 캐시미어 코트를 완전 망가뜨려놨어...jpg74
04.30 15:58 l 조회 48321 l 추천 1


처음이전19119219331941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