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92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솔직히 초등담임들은 다 앎. 나라 미래 진작 된거ㅋㅋㅋ.twt
25
8개월 전
l
조회
37178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1) 게시물이에요
8
16
8
일반버스
ㅎㅎ 공감. 어차피 내 애 아니고… 나라는 탁상공론 하며 교육의 본질은 나몰라라 표받기 하려고 억지스러운 정책만 도입하려 하고, 자원도 없어 인재 키워 먹고사는 나라에서 교사들이 아무리 이건 아니라고 외쳐도 누칼협 하며 교육의 중요성은 등한시 하고 애만 낳아놓으면 알아서들 키워주겠지 하는 부모들이 있으니 미래는 알아서들 감당해라… 라는 마인드로 사는 중입니다 ^^
8개월 전
사근통닭
교권이 너무 무너진거 어떻게든 보완을 해야할거 같음. 교사에 대한 보호수단이 너무 없어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우리나라 교육환경을 보면 언제는 특별한 미래가 있었나...싶긴해요. 특별히 달라질거 없을거 같은데
8개월 전
쑤~~~~
Happy^^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소수의 학부모로 전부를 대표할 수 없어요.
여러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새로운 세대는 또 방법을 찾을거에요.
어느 시대나 ㅡ요즘애들ㅡ은 버릇 없었어요.
8개월 전
쑤~~~~
Happy^^
나쁜 정책의 피해자가 아이들인거는 동의해요. 하지만 그들은 성장해서 잘 이끌거라고 믿어요.
8개월 전
경자는 경자
요즘 아동학대라고 일기도 안쓰고 받아쓰기도 안하는거 아세요? 소수라도 민원이 쌓이면 아예 교육을 못하게되는게 문제에요
8개월 전
치즈고등어
그 소수의 학부모가 교사를 자르고 싶어하는 시대죠..ㅎㅎ
8개월 전
안농ㅎㅇ
소수가 아닙니다 ..^^
8개월 전
우스캣소리
캣캣캭캭ㅋ갸
지도할 방안이 없다는거에 공감입니다. 고딩쯤 되면 생기부 하나만이 무기이고 중딩은 무기가 없어요.. 무기라는게 학생과의 유대..? 그럼 결국 친해지면서 타이르는건데ㅜ 방안이 없다는게 슬프죠
8개월 전
하얀
학부모 교육이 진짜 시급함
8개월 전
오잉또잉♡
소수의 학부모라기엔 그 소수가 목소리가 너무 커서 다 잡아먹는다는 게 문제..교사들 무고성신고 당할까봐 다 웬만하면 맞춰주게되니 결국 애들도 상황파악 다해서 지도가 안됨
8개월 전
요뜰레
딸기맛 요플레
학교도 교육청도 교사편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그 소수의 학부모에게 한번이라도 잘못 잡히면 교사 커리어가 아니라 사람 인생이 너덜너덜해지던데요..
사람 하나 유서쓰고 죽어도 자기는 죽어도 잘못없다고 소리칠 것 같은 학부모가 학교에 한명씩은 무조건 존재하는거 같아요..
8개월 전
강동원은 사랑입니다
B1A4♥
유치원 교산데 제 생각도 비슷해요.. 훈육 자체를 안 하려는 추세..
8개월 전
공차찻
학부모가 문제인데 지금 딱 30대들 40대 중반까지도인가?
현재 20대는 미래에 애낳고 안 그러기를
뭔가 딱 그 나이대만의 분위기가있음
나이와 상관없이 그 년도즈음에 태어난 사람끼리
8개월 전
얼죽ㅇㅏ
제가 교직에서 어려움을 느끼는건 아직까지 감당하겠는데 몇몇 소수라고 하는 금쪽이와 그 학부모들 덕분에 정말 예쁘고 성실한 아이들이 온전한 교육을 받지못하고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되는 상황이 더 괴로워요..
8개월 전
djdhhe
학부모보단 무작정 학생인권 높인게 문제죠
학부모가 아무리 진상이었어도 저게 안통하면 학부모가 저렇게 협박 못함. 실제로 저런걸로 아동학대 신고가 되니까 저러죠
제발 밥그릇 싸움 그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제도들을 보완해줬으면..
8개월 전
psh
유치원부터 바꿔야되요.. 진짜.. 요즘은 외동들이 많아졌고, 늦게 아이를 갖는경우가많아서 모든것을 아동학대로 봅니다.. 부모님들이
8개월 전
펭구
🐧
저는 좀 이해가 안되는게.. 저렇게 하면 할 수록 공교육이 무너질거고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교사의 질도 높고(90퍼센트 이상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하고 전교권 든 사람들) 교육의 질도 높은 편이에요. 몇 년 전만 해도 복지, 안정적, 사회적 지위 등으로 교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기 때문에 그만큼 교대, 사대 인기가 꾸준히 있었어요. 인기가 있다는건 공부 잘 하는 사람도 지망한다는건데 이제 점점 무너지게 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과 학부모들한테 갈걸요. 5-6등급대 출신들이 늘어나고 교사의 질이 낮아지면 교육의 질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현재 교직에 남아있는 일부는 그만두거나 차라리 돈이라도 많이 주는 사교육으로 옮겨갈 수도 있갰죠 사립초가 인기있고 점점 공립초는 시들해지고 교육의 질의 차이도 나게 되면 앞으로 양극화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요.
그나마 초등학교는 공립이 대부분인데 초등학교마저 사립이 많아진다면 더더욱 돈 없는 사람은 교육마저도 힘들어지겠어요. 우리나라는 진짜 교사들 학벌 좋고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외국처럼 될까 무섭네요 ㅠ 그럼 학교의 의미가 뭔가 싶네요. 공부하는 곳이지 보육하는 곳은 아니잖아요ㅔ
8개월 전
아악!!
어렵게 얻은 귀한 내 아이라 그런가.. 내 아이 앞에 축복만 있기를 바라는 거 너무 공감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고난, 역경을 보호자가 아예 차단해 버림.. ㅜㅜ 그런 실패를 해봄으로써 깨닫는 게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8개월 전
쇼타로lol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음ㅠㅠ 학생들민원이나 진상학부모때문에 교대에 7등급도 들어가고있는거보면 에휴 앞으로는 공교육의 질도 많이 떨어질듯 뭔가 조치를 취해야할듯
8개월 전
쇼타로lol
우리때는 스카이포기하고 서울교대들어갔는데ㅠㅠ
8개월 전
박경민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내 애한테 힘들만한 것들을 그냥 다 없애버리고 대신 해주려고 하죠.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건데 실패가 없으니 애들은 클수록 무능해져요. 원하는 걸 다 얻으면서 커서 어른 무서운 줄도 모르고… 어느 세대나 버릇 없는 애들은 있었지만 어른들은 무서워했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학생들 대놓고 담배 피우는 모습 보면서 참 안타까우면서도 미래 생각하면 막막해요
8개월 전
김혜준
악성 민원 너무 많은데 그걸 다 들어주니 문제임 다른 아이들한테 피해 끼치는 학생은 정학이나 퇴학을 시켜야 함 지금처럼 다 봐주고 아동학대로 신고당할까봐 훈육도 못하면 학교 열심히 다니고 말 잘 듣는 애들만 피해 봄
8개월 전
셰셰는 중국어로 감사
저런 사람들이 소수건 뭐건 한 명이라도 직을 걸고 몇개월을 고생해야하는데요..
당연히 포기하는게 더 쉽죠
8개월 전
둠쿵
걍 멸종하자
8개월 전
zhzh
ㄴᆢ2년전에 adhd학생 정신ㅘ약먹으며엸ㄱㅁ히가르치다올해 고혈으로뇌혈관터져섲뇌졸증으쓰러져서 입윅함이정도면 산재같음
8개월 전
n7l-ㄱ
미국꼴 나는거죠 뭐 이명박 아오...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태명이 '망곰이'였던 아기 근황
이슈 · 10명 보는 중
별 1개 받은 5000원짜리 우동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점점 기묘해진다는 자영업계 두쫀쿠.JPG
이슈 · 5명 보는 중
150대의 가을 겨울옷 쇼핑목록 & 위시리스트❄️
일상 · 2명 보는 중
ㅇㄴ 이번 수능 컴싸 이슈 되게 심각한 거였네 ;;
일상 · 4명 보는 중
AD
이제는 진짜 촌스럽다는 반응 많은 연말 감성...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애스트라 이게 진짜 역대급으로 좋던데
일상 · 4명 보는 중
숭하게 생겼다는 반응 많은 파리바게뜨 신상 빵.jpg
이슈 · 4명 보는 중
중국은 의대보다 공대 인기가 많은 이유.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30대부터는 절대 하면안되는 행동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제주도민도 기겁한 귤 껍질채 먹는 방송인.jpg
이슈 · 5명 보는 중
"방치된 용의 꼬리보다 낫다" 프로미스나인의 반전 서사
이슈 · 3명 보는 중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미국 주식 제일 많이 매수한 나라 순위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반응 갈리는 샤넬 웨딩드레스..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171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123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01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119
요즘 군치원 근황
117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79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82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72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79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186
성차별의 좋은 예시
93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93
이거 아는 사람..twt
50
파주에 짜글이 식당낸다던 임성근 근황
49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09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jpg
5
05.01 21:01
l
조회 14782
l
추천 7
콘서트에서 보라색, 파란색 섀도우 바른 소녀시대 태연
29
05.01 20:43
l
조회 49771
l
추천 26
갑자기 수의 기분을 이해해버림
1
05.01 20:40
l
조회 8727
l
추천 1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트와이스 사나
2
05.01 20:39
l
조회 4307
일본 여장 남자 모델 이데가미 바쿠 근황.jpg
1
05.01 20:37
l
조회 1511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시아 지도
1
05.01 20:37
l
조회 3097
한덕수 너 뭐 돼? 를 뉴스 방식으로 쓰면 이렇게 됨
05.01 20:34
l
조회 1334
T가 만든 공포영화
11
05.01 20:31
l
조회 7517
l
추천 3
맨해튼에만 10개 지점 운영하고 있다는 한국 프랜차이즈
8
05.01 20:30
l
조회 17276
l
추천 1
커피에서 바퀴벌레 나온 메가커피.....ㅎㅇㅈㅇ
105
05.01 20:21
l
조회 97404
l
추천 1
태국 트랜스젠더 여성 살해 후 가슴 보형물 빼낸 중국인 관광객 "장난치려고…"
5
05.01 20:09
l
조회 4014
싱글벙글...넷플릭스 실사화 대참사
62
05.01 20:09
l
조회 127521
l
추천 4
미아동 마트 살인 32세 김성진 92년생
27
05.01 20:09
l
조회 107152
l
추천 1
올해 장마 예상기간
119
05.01 20:07
l
조회 96516
티켓팅
추가하기
더보기
2/10 위시 멜티 용병 구해요 (사례ㅇ
혹시 여기는 사례가 어느정도인지 여쭤봐도될까요
1
장터
10일 멜티 위시 용병 구해요!
티켓팅) 멜론티켓 빠른진입 가능하신분 구해요
10일 오후 8시 위시 용병
2/10 멜티 대리 구해요
아빠는 롤스로이스, 엄마는 벤틀리타는 금수저 가족
05.01 20:06
l
조회 2501
이재명 정말 똑똑하넼ㅋㅋㅋㅋㅋㅋ
05.01 20:06
l
조회 2562
l
추천 1
50대50으로 갈린다는 과자 취향.jpg
2
05.01 20:04
l
조회 741
논란중인 조희대 대법원장 과거 판결;;;;;;
2
05.01 20:00
l
조회 4966
l
추천 1
여우가 사람 홀린다고 하는 이유 .gif
1
05.01 19:59
l
조회 4737
미라클 모닝이 한국 번역판에서 바뀐 부분
3
05.01 19:53
l
조회 587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146
3147
148
149
15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8
1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16
2
요즘 일본에서 한국기념품으로 추천하는 과자
27
3
초밥은 과대포장된 음식임.jpg
7
4
(의외)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PG
25
5
체급은 좀 보고 덤비라고 말 나오는 손종원
6
현재 대한민국 축제 GOAT 소리 듣는 곳.jpg
7
최근 스트리머 사이에서 극찬을 남기고있는 스팀게임
6
8
하락장에 주워야 하는 것
9
현시대 미국인 출근길 필수아이템들
10
의심스럽지만 한번 속아준 아기 .gif
1
11
청와대 "지난해 특활비 아껴 7억4천만원 반납”
4
12
성차별의 좋은 예시
72
13
아버지가 3kg짜리 소화기로 8살 아이를 때리려 했습니다 (내 앞에 나의 열세 살 언니가 있었다)
8
14
울아빠 일본인이거든 성이 난바임.jpg
6
15
팬들한테 고마워서 새깅하고 그랜절한 남돌
16
10만전자 할아버지 근황
1
하이닉스 30만원 돌파! 역대 최고가!
3
2
아빠가 비빔밥 다 비벼주고 생선살 다 발라주는거 유난같나
29
3
주식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 가격 표시는 모야??
18
4
와 공짜치킨
1
5
키 150대에 여리 하면서 C컵 이상인 익들만 들어와주세요
12
6
삼전 수익률
7
인티에 다시는 개인적인 얘기안해야겟다
12
8
청순하게 이쁜사람 아직도 인기 많을까?
12
9
iCloud에 나 중1때 브라팬티만 입고 찍은 사진있어
10
물가 괜찮고 살기 좋은 지역 잇어??
2
11
회사에 예쁘장한 신입 들어왔는데 너무 불쌍함
2
12
알바 같이 하는 오빠한테 오빠는 원래 다정하고 사람 잘 챙겨?라고 물어보는거 어떰..
6
13
우리 엄마랑 언니는 내가 일 하는 모습 보면 눈물난다네,,,
2
14
일본 약이 좋아??
1
15
현금 천만원 모이기 전까진 주식 안 하는 게 나으려나??
2
16
200만원 남았는데 삼전 살까 하닉 살까 조언좀...
4
17
99토끼들아 머하고있니
6
18
왐마 나 퇴근했는데 아이스크림 왔대;;;
3
19
당근 거지 진짜 왤케 많냐..
4
20
사랑니 실비보험 받아본 익 있어?
1
1
솔지 민지 내로남불이네 쩝...
3
2
솔지 수빈 갑자기 왜 생태됐어??
1
3
솔지 승일이 진짜 사이다네
3
4
솔지 오늘꺼 다 본 사람 ㅅㅍㅈㅇ
6
5
솔지 9화 민지랑 미나수 대화 ㅅㅍㅈㅇ
8
6
아니근데 희선성훈은 진짜 뭐얕ㅋㅋㅋㅋㅋㅋ?
1
7
ㅅㅍ 수빈희선은 뭔가 짝남이랑 연애하게된 느낌이라
3
8
미나수랑 수빈 왜 끝이야..?
5
9
아니 희선 반전임 ㅅㅍㅈㅇ
1
10
현지백현 진짜 찐사였구나...
11
ㄱ
포타 백업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3
12
아니 솔지 8화엔딩개웃기네 가차없이 끝내냐
13
와 솔지 희선
1
14
아 승일 개웋기다
2
15
솔지 미나수 좀 별로였는데 ㅅㅍㅈㅇ
4
16
난 솔로지옥 민지가 이해안되는데 이번에는
3
17
근데 ㄹㅇ 오늘 희선이 너무 매력적이야
2
18
그 졸린3인방 장원영 필릭스 두목님??
3
19
근데 덕질 좋은 것 같아
1
20
수빈 미나수 결국
1
김혜윤 변우석 ㄹㅈㄷ긴 했나봐
25
2
정보/소식
[공식] 김선호 '가족법인으로 정산 논란' 사실이었다…"법인 설립 후 일시적으로 받..
17
3
김선호 걍 조용히 지나갈줄 알았는데
4
4
정보/소식
'가족법인 논란' 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SNS 사진 비공개 처리
2
5
이사통 고윤정 이 코디 이뻐
8
6
외국인들이 근본으로 뽑는 한국 스릴러 영화들이라는데 이중에 몇 개 봤어?
17
7
1월 5주차 배우 화제성 순위
4
8
브리저튼
외국인들은 동양인 얼굴에 화장 너무 못하는거 같음
13
9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
39
10
티비엔 라인업 대체 언제나옴...
6
11
낭닥 무기수 폭싹 은명이였어...
3
12
이목구비 화려한데 청순한 사람 좀 알려줘
24
13
최미나수 매력있지않음...?
39
14
박보검 인스타 뉴짤인데
3
15
브리저튼
소설 속 베네딕트 살짝 눈치없어ㅋㅋㅋ
1
16
정보/소식
김선호, ♥수지와 멜로 차기작 비상?…'현혹' 측 "공개 일정 미정" [공식]
23
17
[단독] 고아성, 이정재와 2번째 결별..아티스트 떠나 나홀로 행보
5
18
나 진짜 같은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 있음
43
19
정보/소식
티빙 측 "김선호 출연 '언프렌드', 오리지널 작품 아냐"
10
20
브리저튼
아 외전보고 펑펑 울었다 ㅅㅍ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