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92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솔직히 초등담임들은 다 앎. 나라 미래 진작 된거ㅋㅋㅋ.twt
25
9개월 전
l
조회
37178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5/01) 게시물이에요
8
16
8
일반버스
ㅎㅎ 공감. 어차피 내 애 아니고… 나라는 탁상공론 하며 교육의 본질은 나몰라라 표받기 하려고 억지스러운 정책만 도입하려 하고, 자원도 없어 인재 키워 먹고사는 나라에서 교사들이 아무리 이건 아니라고 외쳐도 누칼협 하며 교육의 중요성은 등한시 하고 애만 낳아놓으면 알아서들 키워주겠지 하는 부모들이 있으니 미래는 알아서들 감당해라… 라는 마인드로 사는 중입니다 ^^
9개월 전
사근통닭
교권이 너무 무너진거 어떻게든 보완을 해야할거 같음. 교사에 대한 보호수단이 너무 없어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우리나라 교육환경을 보면 언제는 특별한 미래가 있었나...싶긴해요. 특별히 달라질거 없을거 같은데
9개월 전
쑤~~~~
Happy^^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소수의 학부모로 전부를 대표할 수 없어요.
여러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새로운 세대는 또 방법을 찾을거에요.
어느 시대나 ㅡ요즘애들ㅡ은 버릇 없었어요.
9개월 전
쑤~~~~
Happy^^
나쁜 정책의 피해자가 아이들인거는 동의해요. 하지만 그들은 성장해서 잘 이끌거라고 믿어요.
9개월 전
경자는 경자
요즘 아동학대라고 일기도 안쓰고 받아쓰기도 안하는거 아세요? 소수라도 민원이 쌓이면 아예 교육을 못하게되는게 문제에요
9개월 전
치즈고등어
그 소수의 학부모가 교사를 자르고 싶어하는 시대죠..ㅎㅎ
9개월 전
안농ㅎㅇ
소수가 아닙니다 ..^^
9개월 전
우스캣소리
캣캣캭캭ㅋ갸
지도할 방안이 없다는거에 공감입니다. 고딩쯤 되면 생기부 하나만이 무기이고 중딩은 무기가 없어요.. 무기라는게 학생과의 유대..? 그럼 결국 친해지면서 타이르는건데ㅜ 방안이 없다는게 슬프죠
9개월 전
하얀
학부모 교육이 진짜 시급함
9개월 전
오잉또잉♡
소수의 학부모라기엔 그 소수가 목소리가 너무 커서 다 잡아먹는다는 게 문제..교사들 무고성신고 당할까봐 다 웬만하면 맞춰주게되니 결국 애들도 상황파악 다해서 지도가 안됨
9개월 전
요뜰레
딸기맛 요플레
학교도 교육청도 교사편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그 소수의 학부모에게 한번이라도 잘못 잡히면 교사 커리어가 아니라 사람 인생이 너덜너덜해지던데요..
사람 하나 유서쓰고 죽어도 자기는 죽어도 잘못없다고 소리칠 것 같은 학부모가 학교에 한명씩은 무조건 존재하는거 같아요..
9개월 전
강동원은 사랑입니다
B1A4♥
유치원 교산데 제 생각도 비슷해요.. 훈육 자체를 안 하려는 추세..
9개월 전
공차찻
학부모가 문제인데 지금 딱 30대들 40대 중반까지도인가?
현재 20대는 미래에 애낳고 안 그러기를
뭔가 딱 그 나이대만의 분위기가있음
나이와 상관없이 그 년도즈음에 태어난 사람끼리
9개월 전
얼죽ㅇㅏ
제가 교직에서 어려움을 느끼는건 아직까지 감당하겠는데 몇몇 소수라고 하는 금쪽이와 그 학부모들 덕분에 정말 예쁘고 성실한 아이들이 온전한 교육을 받지못하고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되는 상황이 더 괴로워요..
9개월 전
djdhhe
학부모보단 무작정 학생인권 높인게 문제죠
학부모가 아무리 진상이었어도 저게 안통하면 학부모가 저렇게 협박 못함. 실제로 저런걸로 아동학대 신고가 되니까 저러죠
제발 밥그릇 싸움 그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제도들을 보완해줬으면..
9개월 전
psh
유치원부터 바꿔야되요.. 진짜.. 요즘은 외동들이 많아졌고, 늦게 아이를 갖는경우가많아서 모든것을 아동학대로 봅니다.. 부모님들이
9개월 전
펭구
🐧
저는 좀 이해가 안되는게.. 저렇게 하면 할 수록 공교육이 무너질거고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교사의 질도 높고(90퍼센트 이상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하고 전교권 든 사람들) 교육의 질도 높은 편이에요. 몇 년 전만 해도 복지, 안정적, 사회적 지위 등으로 교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기 때문에 그만큼 교대, 사대 인기가 꾸준히 있었어요. 인기가 있다는건 공부 잘 하는 사람도 지망한다는건데 이제 점점 무너지게 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과 학부모들한테 갈걸요. 5-6등급대 출신들이 늘어나고 교사의 질이 낮아지면 교육의 질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현재 교직에 남아있는 일부는 그만두거나 차라리 돈이라도 많이 주는 사교육으로 옮겨갈 수도 있갰죠 사립초가 인기있고 점점 공립초는 시들해지고 교육의 질의 차이도 나게 되면 앞으로 양극화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요.
그나마 초등학교는 공립이 대부분인데 초등학교마저 사립이 많아진다면 더더욱 돈 없는 사람은 교육마저도 힘들어지겠어요. 우리나라는 진짜 교사들 학벌 좋고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외국처럼 될까 무섭네요 ㅠ 그럼 학교의 의미가 뭔가 싶네요. 공부하는 곳이지 보육하는 곳은 아니잖아요ㅔ
9개월 전
아악!!
어렵게 얻은 귀한 내 아이라 그런가.. 내 아이 앞에 축복만 있기를 바라는 거 너무 공감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고난, 역경을 보호자가 아예 차단해 버림.. ㅜㅜ 그런 실패를 해봄으로써 깨닫는 게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9개월 전
쇼타로lol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음ㅠㅠ 학생들민원이나 진상학부모때문에 교대에 7등급도 들어가고있는거보면 에휴 앞으로는 공교육의 질도 많이 떨어질듯 뭔가 조치를 취해야할듯
9개월 전
쇼타로lol
우리때는 스카이포기하고 서울교대들어갔는데ㅠㅠ
9개월 전
박경민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내 애한테 힘들만한 것들을 그냥 다 없애버리고 대신 해주려고 하죠.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건데 실패가 없으니 애들은 클수록 무능해져요. 원하는 걸 다 얻으면서 커서 어른 무서운 줄도 모르고… 어느 세대나 버릇 없는 애들은 있었지만 어른들은 무서워했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학생들 대놓고 담배 피우는 모습 보면서 참 안타까우면서도 미래 생각하면 막막해요
9개월 전
김혜준
악성 민원 너무 많은데 그걸 다 들어주니 문제임 다른 아이들한테 피해 끼치는 학생은 정학이나 퇴학을 시켜야 함 지금처럼 다 봐주고 아동학대로 신고당할까봐 훈육도 못하면 학교 열심히 다니고 말 잘 듣는 애들만 피해 봄
9개월 전
셰셰는 중국어로 감사
저런 사람들이 소수건 뭐건 한 명이라도 직을 걸고 몇개월을 고생해야하는데요..
당연히 포기하는게 더 쉽죠
9개월 전
둠쿵
걍 멸종하자
8개월 전
zhzh
ㄴᆢ2년전에 adhd학생 정신ㅘ약먹으며엸ㄱㅁ히가르치다올해 고혈으로뇌혈관터져섲뇌졸증으쓰러져서 입윅함이정도면 산재같음
8개월 전
n7l-ㄱ
미국꼴 나는거죠 뭐 이명박 아오...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공개된 이이경 회사대표-이진호 통화녹취..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은마아파트 재건축 후 경관 시뮬레이션.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동성 교제 중 20대女과 사귀는 척…100억원 뜯어낸 20대 항소심서 감형
이슈 · 4명 보는 중
다이소에서 엄마 없어져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아이패드 가격의 1/1000 수준의 혜자 패드
이슈 · 1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1, 2에서 각각 나락 가버린 사람들
이슈 · 7명 보는 중
20억원에 템 팔렸다는 메이플 근황...jpg
이슈 · 4명 보는 중
도파민에 중독된 간호사
이슈 · 11명 보는 중
AD
현재 워딩으로 논란중인 06년생 여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여전히 무서운 37세 세경씨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
이슈 · 4명 보는 중
AD
[캡쳐] K장녀를 건드린 유준이
이슈 · 3명 보는 중
보테가 베네타의 260만원 스웨터를 따라서 뜬 사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시진핑 "독도는 한국 땅"
이슈
스벅와서 2만원짜리 커피마심ㅜ
일상 · 1명 보는 중
와 이걸 어떻게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라고 읽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한쪽으로만 식사해야 한다면?
298
'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
275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
199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
243
안좋은 습관이지만 계속 하는거 있어?
147
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
171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
122
아이브의 대표곡은 러브다이브다 vs 아이엠이다
76
지드래곤 𝙈𝙄𝘾𝙃𝙄𝙉 팬미팅 역조공 근황..jpg
141
안아키 당하는 아이 보고 우는 의사
77
고3되면 갑자기 인기 많아진다는 대학.jpg
77
"DDP 폭파하고, 7만석 동대문 돔구장 짓겠다”...'서울시장 출마' 전현희의 초구 돌직구
64
현재 발 혹사로 해외에서 말나오는 마고 로비..JPG
66
현재 댓글창 살벌한 과장님 폰에 내 프사 저장..JPG
66
실시간 빗썸 사옥.jpg
60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트와이스 사나
2
05.01 20:39
l
조회 4307
일본 여장 남자 모델 이데가미 바쿠 근황.jpg
1
05.01 20:37
l
조회 1511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시아 지도
1
05.01 20:37
l
조회 3097
한덕수 너 뭐 돼? 를 뉴스 방식으로 쓰면 이렇게 됨
05.01 20:34
l
조회 1334
T가 만든 공포영화
11
05.01 20:31
l
조회 7517
l
추천 3
맨해튼에만 10개 지점 운영하고 있다는 한국 프랜차이즈
8
05.01 20:30
l
조회 17276
l
추천 1
커피에서 바퀴벌레 나온 메가커피.....ㅎㅇㅈㅇ
105
05.01 20:21
l
조회 97404
l
추천 1
태국 트랜스젠더 여성 살해 후 가슴 보형물 빼낸 중국인 관광객 "장난치려고…"
5
05.01 20:09
l
조회 4014
싱글벙글...넷플릭스 실사화 대참사
62
05.01 20:09
l
조회 127521
l
추천 4
미아동 마트 살인 32세 김성진 92년생
27
05.01 20:09
l
조회 107152
l
추천 1
올해 장마 예상기간
119
05.01 20:07
l
조회 96516
아빠는 롤스로이스, 엄마는 벤틀리타는 금수저 가족
05.01 20:06
l
조회 2501
이재명 정말 똑똑하넼ㅋㅋㅋㅋㅋㅋ
05.01 20:06
l
조회 2562
l
추천 1
50대50으로 갈린다는 과자 취향.jpg
2
05.01 20:04
l
조회 74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덱스(김진영)
추가하기
시리즈
추가하기
ㄱ
돌넨
추가하기
BL
추가하기
연예잡담
추가하기
논란중인 조희대 대법원장 과거 판결;;;;;;
2
05.01 20:00
l
조회 4966
l
추천 1
여우가 사람 홀린다고 하는 이유 .gif
1
05.01 19:59
l
조회 4738
미라클 모닝이 한국 번역판에서 바뀐 부분
3
05.01 19:53
l
조회 5871
l
추천 1
kt 대리점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
9
05.01 19:41
l
조회 51389
층간소음 갈등 끝에 흉기 휘둘러…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05.01 19:39
l
조회 952
10-4 주4일제하고 직장인 방학생기면 결혼할 달글
05.01 19:38
l
조회 3976
더보기
처음
이전
3196
197
198
199
2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
1
차준환 군면제에 기뻐하는 중국소녀들 + 애국심외모
5
2
환연 해은 규민 그당시엔 진짜 즐겁게 사귄거 같은 달글
10
3
품절대란 리들샷 피해야되는 피부
5
4
샴푸, 컨디셔너 등 헤어제품 미용도매점에서 구매하면 훨~씬 저렴하다
5
입주민의 30%가 톱스타라는 아파트
4
6
JTBC 그 와중에 패럴림픽 중계권은 구매안함 + 이번 패럴림픽은 KBS에서 중계 예정
1
7
아이패드 가격의 1/1000 수준의 혜자 패드
11
8
실시간 역대급 큰거온다는 웹툰
1
9
미국에서 현재 가장 힘이 세다는 사교모임...jp
8
10
중소기업 7년 다니던 사람이 신입이 오자마자 퇴사한 이유
1
11
실시간 빗썸 사옥.jpg
50
12
실시간 난리난 로얄캐닌 사료 전량회수 (구더기이슈)
5
13
요즘 세대는 많이 안쓴다는 단어 외할머니/외할아버지
14
2026 서울대 합격 고등학교 top30
15
엄청 배고프고, 엄청 더럽고, 엄청 졸리면 뭐부터 할거야?
36
16
당근 노쇼당해서 화난 사람
17
사회생활 어렵고 힘들다...
18
바나나 먹고 다시 생각해
1
애인끼리 여행가서 그냥 자는거 아니야?
28
2
컴활2급 누가 쉽댔냐
23
3
나 네일 이거 9만원에 받았는데 사기아니냐
31
4
난 친오빠 되게 무시했는데 ncs한번에붙은거보고
4
5
소개팅땜에 화나서 잠이 안 옴
9
6
나 눈큰 무쌍인데 (쌍수고민)
24
7
오마이갓... 인스타에서 18살차 커플 봄......
4
8
예쁘다는 얘기 종종 듣는데 남찍사를 보면 진짜 안믿겨..ㅋㅋㅋ
7
9
이동수업 때 알콜스왑이랑 물티슈로 책상 닦으면 대학에서 특이하게 봐?
2
10
컴활 이거 ㄹㅇ?
2
11
나이들면 눈덩어리 살 빠진다는 소리너무 이해가기 시작했음
12
솔직히 난 대학생활이런줄 몰랏어 ㅋㅋ
13
캡컷 잘 아는익 ㅠㅠㅠ제발 도와줘ㅜㅠㅜㅜㅜ
14
너네 솔직히..이런 생각해본적있어?
3
15
와 나 ㄹㅈㄷ 순발력
16
나만 일어나서 오후 3시까지 배 안고파?
2
17
신라면이 원래 이렇게 안 매웠나???
5
18
간호사 시급 논란ㅋㅋㅋㅋㅋㅋ
1
19
솔직히 포메라니안이 제일 귀여운듯
11
20
폭력성과 문란함, 그리고 방치된 삶 40
1
추천탭에 홍진경 딸 라엘이랑 타블로 딸 하루 둘 다 떠서 너무 놀람
15
2
이젠 팬들도 안정형이 됨
5
3
아침조회를 운동장에서 하는 게 뭐야..??
37
4
영지 경도 이제 봤는데
2
5
은석 연습생 시절에 순대국밥에 밥 네 공기 먹었대
6
6
은석이 음식 쏟았는데 반응이
1
7
국밥에 밥 네 그릇 햄버거 두 세개 먹던 애
2
8
은석 뭔가 본투비 까시 같이 생겼는데(p)
5
9
아니 은석 라방 좋은데? 배터리 이슈 가로뷰 개좋은데?
8
10
와 설윤 개쩐다
2
11
더 짜치는거 페럴올림픽 jtbc에서 그거만 안샀음ㅋㅋㅋㅋㅋㅋ
4
12
아 소화 안 돼 죽겐네
13
오우오우🥵 원빈 개핫해
14
버블 생축 메세지 매년 바껴?
1
15
만두영 이거 도영님 캐릭터..? 라고 해야하나 팬분이 만드신거지?
1
16
알고리즘에 고준희 두쫀쿠 먹으면서 솔로지옥 리뷰 하는 거 떳는데 반응 ㄱㅐ찰지고 재밌다 ㅋㅌㅋㅋㅋㅋㅋㅋ..
17
엠비씨 스브스 케베스가 자기 케이블로 올림픽 우리나라 안 나오는
18
우리 판에 엄청 희귀한 포카 장당 100에 팔렸거든?
1
19
원래 올림픽 중계권 얼마정도에 사?
3
20
은석이 이 장면 자컨 찍고 있는 줄 몰랐대
10
1
솔지에 이명박 손자 나와?
4
2
약한영웅 감독 뿌듯하겠다
5
3
급상승
왕사남 단종 금성대군 짤줍했는데
2
4
장항준 감독 이것 좀 제발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5
웃는 단종 귀하다🥹
2
6
왕사남 첫 주말 관객수 20만대인줄 알았는데 32만 넘었네..??
19
7
왕사남 연출 때문에 몰입이 너무 깨는게(약 ㅅㅍ)
5
8
만약에우리는 손익이 110만이었네
1
9
왕사남 유지태 덕분에 한명회 다시 봄
4
10
휴민트 잘될 것 같은게
3
11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
22
12
왕사남 유해진 진짜 미친듯(ㅅㅍ?)
4
13
왕사남 좌판율도 높던데 저러면 다음주 휴민트 넘버원 관확보 치열하겠다
14
사극은 언제나 역사가 스포라서 슬프다
4
15
도경수 김민하 같작 소취
4
16
정리글
미쓰홍 남주지우기 섭남밀어주기 논란
65
17
정보/소식
2/8일자 박스오피스 예매율 1위 왕사남 2위 휴민트 3위 넘버원
1
18
오인간 남주 보면 계속 샤이니 민호 생각나 ㅋㅋㅋㅋ
2
19
미쓰홍
알벗오 진짜 손 많이가는 연하남
3
20
브리저튼 그때 시대엔 정부가 좋은거임....?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