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95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17
이 글은 1년 전 (2025/5/02) 게시물이에요

https://v.daum.net/v/20250429142009386

한국 '돼지농장 고문' 아십니까…28살 네팔 청년의 죽음 | 인스티즈

한국 ‘돼지농장 고문’, 28살 청년이 6개월 만에 숨지기까지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했다. 기분이 좋으면 곧잘 노래를 불렀다. 한국어 시험 응시장에서 친구를 사귈 정도로 외향적인 성격이었다. 그 친구들과 한국 땅을 함께 밟았다. 한국에서 번 돈으로 가

v.daum.net





한국 '돼지농장 고문' 아십니까…28살 네팔 청년의 죽음 | 인스티즈


4년 기다려 일한 곳은 ‘교도소’라 불린 축사
정부, 폭행 신고에도 방치…숨진 뒤에야 개입
5년간 숨진 네팔노동자 85명 중 과반이 자살



2025년 2월22일 전남 영암의 ‘ㅇ축산’에서 툴시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지 6개월 만의 일이다. 동료들은 툴시가 사장과 팀장의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렸다고 증언했다. 툴시가 죽기 전에도 수많은 노동자가 ㅇ축산을 떠났다. 사업주에게 폭행당한 같은 회사 노동자가 이직했고, 고용센터 신고도 있었다. 그러나 후속 조처는 없었다.



-


이주노동자에겐 죽음의 땅, 한국
노동부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24명의 노동자가 ㅇ축산을 퇴사했다. 이 사업장 최대 고용 인원(40명)의 60%에 달하는 인원이다. 그러나 노동부의 개입은 없었다. 노동자들은 툴시의 죽음 후에야 ㅇ축산을 떠날 수 있었다.

현지 언론 칸티푸르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한국에서 숨진 네팔인은 85명에 이른다. 절반 이상이 자살 사망이지만, 극히 일부만이 한국 사회에 알려진다. “자살을 개인적 원인으로 치부하기도 하고 사업주에게 들킬까봐 증언을 못해요. 이렇게 알려지지 않은 자살이 더 많아요.” 우다야 위원장이 말했다.

--


이젠 남의나라 사람까지 데려와서 자살시키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표 사진
지용이랑게임하지용  용용죽겟지~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팀멤버가 인정한 눈치없다는 멤버..jpg
1:57 l 조회 418
길고양이 살처분 새덕후 청원 동조한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 인스타 현상황
1:57 l 조회 144
근데 간호사가 태움 있는거 어느정도 이해는감
1:51 l 조회 1144
한국적 미감이 돋보이는 김지원X불가리 마리끌레르
1:49 l 조회 360
미래에셋의 눈물나는 자국민 사랑
1:46 l 조회 2034
의견 많이 갈린다는 영화 어쩔수가없다 미리 결말2
1:33 l 조회 1648
호프 무대인사 중 진격의 거인 등장
1:28 l 조회 237
좋아하는 것을 많이 만들수록 삶이 다채로워진다
1:26 l 조회 1266
중국 유기견 왕왕이 가족 추모 집회 - 동물권단체 케어
1:25 l 조회 63
'흠...평범한 중산층 가정인가.....'.gif1
1:22 l 조회 2236
지디 무제 리메이크한거 알고있는 여시? 원곡영상풀렸는데 낭만쩐다4
1:21 l 조회 1418
남친이 전라도 광주래2
1:21 l 조회 1196
이거 한국스타일 화장이다vs아니다로 논쟁 중인 트위터.twt
1:13 l 조회 1109
제발 이것저것 좀 해보셈1
1:09 l 조회 1042 l 추천 4
'아무리 난리 쳐봐라. 나는 피어나고 말지.'
1:09 l 조회 528 l 추천 3
농땡이 부리는 사람을 발견한 CEO
1:09 l 조회 187
엘레베이터 1분정도 잡고있는게 민폐인가요?
1:08 l 조회 466
괴담출 생각나는 서담시 (*홍콩주의)
1:08 l 조회 225
일본성과 한국성의 차이점1
1:08 l 조회 2630 l 추천 3
물놀이 하는것도 국가가 통제함.twt1
1:07 l 조회 1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