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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그 길을 어찌 홀로 가나요
새들도 나무들도 슬피 우는 밤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 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 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 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조심조심 가세요
넘어지면 안 돼요
달님이 그 먼길을 지킬 겁니다
내 이름 아시죠
한 글자 한 글자 지어주신 이름
내 이름 아시죠
가시다가 외로울 때 불러주세요
길 잃으면 안 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길 잃으면 안 돼요
꿈에 한 번 오세요
잘 도착했다 말해요
장민호가 오래 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아버지 생각에 제대로 부를 수 없어
곡을 내고도 4년가까이 한번도
이 곡은 안불렀었다고 함
그러다 사랑의 콜센타라는 프로그램에서
신청곡으로 이 곡이 들어와
처음 라이브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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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였던 김성주가 엄청 울면서 듣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곡도 인기를 얻으며
이후 자주 부르게 되었다 함
?si=ihPMbKFKSixgduKz
본인 콘서트에서 이 곡을 부를 때
첫소절도 제대로 못 부르고 울어서
처음부터 다시 부르는 영상도 있음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커버하고 방송에서도 부름
?si=7ERyZoA6TcZK9s1J
바이브 윤민수와 어머니 김경자씨
?si=Eq6o45FYO0f2SWfO
가수 윤복희
?si=yShvLyoH4QKUURk9
배우 장혁과 최대철
?si=MZXdejZOus6pxc1n
뮤지컬 배우 신영숙
?si=G0dJMZXz_XeSjlTV
트롯신동 이수연 등등 (일부만 퍼옴)
가사가 넘 슬픔…
특히 마지막 소절인
잘 도착했다 말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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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