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쯤 한국 국적의 남성 23살 A씨가 일본 교토시 기타구의 한 사원에서 한국인 여성 관광객 2명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몰래 찍은 혐의로 체포됐다.중략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89319?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