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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37
이 글은 1년 전 (2025/5/0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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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법원의 파기환송심 후 도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 주문량 폭증. (일시품절도.) | 인스티즈



"대법원의 판결에 분노하며 주문합니다. 대법원 똑똑히 보아라! 결국 국민이 한다!" (go******, 교보문고)

"국민을 대신해 내란을 막은 이재명! 이 책을 세 권 샀다. 한 권은 나를 위해, 한 권은 반신반의하는 친구를 위해, 그리고 마지막 한 권은 미래 유권자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al******, 교보문고)

"지금 이 순간, 왜 이재명이어야 하는지 단박에 알게 해주는 책." (editor210, 알라딘)

"결국 국민이 합니다. 이리도 가슴을 울리는 말이 있을까요. 언론에 휘둘려 오해했습니다.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힘들게 외로이 걸어 오셨던 길, 이젠 함께 하겠습니다." (꼬미꼬미, 알라딘)

"내가 정치에 이렇게 관심을 갖게 되다니, 도대체 이재명이 누구이기에 검찰, 대법원까지 그를 막으려 하는가? 또다시 파기환송으로 엄청난 재판비가 필요하다. 우리는 무엇으로 그를 도울 수 있을까? 바로 그의 책을 읽어주는 것이다." (p*****e, 예스24)

"이번 판결에 너무 화가 납니다. 사법부가 정치 개입이라니요! 사법부는 결국 내란을 옹호하고 내란 종식에 반대하는 것과 진배 없습니다. 용서해선 안됩니다. 정치 관련 책은 이 책 구매가 처음입니다." (m*****a, 예스24)


  •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관련 대법원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5월 1일) 이후, 그의 책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 4월 29일부터 판매가 늘기 시작했으며, 판결에 분노한 지지자들이 변호사비 지원 목적으로 책을 구매하면서 수요가 급증했다.
  • 이 책은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4월 30일~5월 2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교보문고에서는 전자책이 종이책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 판매 급증으로 5월 1일 오후부터 주요 서점과 쿠팡에서 품절됐고, 5월 8일 발송 예정으로 예약 판매 중이다.
  • 출판사 '오마이북'은 추가 제작에 나섰으며, 4월 15일 출간된 이 책은 5월 2일 기준 7만 부 이상 판매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71954?sid=100


대표 사진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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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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