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24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00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8) 게시물이에요

아래는 골드메달리스트 측 입장 전문이다.

1. 들어가며

금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기자회견(제목: [긴급방송] ‘김수현 중범죄’ 폭로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으로서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가세연이 주장한 녹취파일에 대한 입장

가세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故 김새론 배우와의 녹취파일을 확보하였다는 취지로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녹취파일은 완전히 위조된 것으로, 골드메달리스트는 해당 녹취파일이 AI 등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해당 녹취파일을 가세연에 전달한 사람(이하 “녹취파일 전달자”)은 골드메달리스트에도 故 김새론 배우가 김수현 배우에 대해 유리한 발언을 한 녹취파일이 있다며 접근한 사기꾼입니다. 녹취파일 전달자는 골드메달리스트에 돈을 요구하며 故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녹음된 녹취파일 중 일부를 보내왔는데, 해당 녹취파일은 故 김새론 배우의 음성을 조작한 것이었고, 골드메달리스트는 녹취파일 전달자의 어떠한 요구도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녹취파일 전달자는 故 김새론 배우와 어떠한 접점도 가질 수 없는 인물로서, 골드메달리스트에 대한 사기가 통하지 않자 가세연과 공모하여 위조된 故 김새론 배우의 녹취파일을 공개한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골드메달리스트는 녹취파일 전달자가 AI 등을 통하여 故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담긴 녹취파일을 위조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 이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검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즉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가세연이 ‘피습 사진’이라고 주장한 사진에 대하여

가세연은 기자회견을 통해 녹취파일 전달자가 골드메달리스트 내지 고상록 변호사 측의 사주로 피습을 당하였다고 주장하며, ‘피습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가세연의 주장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허위 주장이자, 상식적으로도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입니다. 심지어 가세연이 공개한 ‘피습 사진’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으로, 가세연과 녹취파일 전달자는 인터넷에서 내려 받은 사진을 ‘피습 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4. 골드메달리스트의 가세연에 대한 대응 계획에 관하여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김수현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 명예훼손, 스토킹, 사이버 성범죄 및 증거조작 등으로 궁지에 몰린 가세연이 김수현 배우에게 사이버 테러를 가하기 위해 벌인 또 하나의 조작입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으며,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은 그간 가세연이 펼쳐온 수많은 주장들이 허위이고 조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위와 같은 가세연의 행위는 AI 등을 이용한 신종범죄이자, 위조된 증거를 바탕으로 김수현 배우의 인격을 말살하려는 중대한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이번 가세연의 기자회견과 관련하여 스토킹처벌법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즉시 고소·고발할 예정이며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가세연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끝.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543

대표 사진
연세대학교
김수현 vs 가세연..? 똥과 설사의 싸움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취객에게 잘못 걸린 강아지1
05.09 01:27 l 조회 3895
자기 전 이불 속 공감.jpgif
05.09 01:06 l 조회 7434 l 추천 1
휘성 - 제발 라이브1
05.09 01:02 l 조회 387
우리들은 이해못하는 부자들의 삶242
05.09 01:01 l 조회 108649 l 추천 4
낮잠 자도 월급 600만 원 받는 직업5
05.09 00:55 l 조회 15846
순대 14세1
05.09 00:54 l 조회 3181
인스타 전라도 비하 코미디언6
05.09 00:41 l 조회 5322
전세계 7번째 디즈니랜드 발표 .jpg108
05.09 00:39 l 조회 95022 l 추천 17
존스홉킨스 의대 세계적인 암 전문가가 말하는 암에 걸리는 원인.jpg4
05.09 00:32 l 조회 14695 l 추천 2
전직 교황들 선출 당시 첫 반응들2
05.08 23:58 l 조회 9644
씨엘한테 좋아요 받은 남돌 인스타1
05.08 23:45 l 조회 7736
골때리는 비비 첫 월드투어 홍보 포스터.jpg
05.08 23:41 l 조회 8282
한덕수 현재 상황
05.08 23:40 l 조회 3373 l 추천 1
의외로 엄청 미남이었던 유명 소설가7
05.08 23:40 l 조회 19632 l 추천 3
이마좁은애들 들어와바1
05.08 23:34 l 조회 4787
이순신 장군 : 호남이 없다면 국가도 없다 (약무호남시무국가)
05.08 23:33 l 조회 832 l 추천 1
마라전골 논란9
05.08 23:29 l 조회 8892
현재 문화 충격이라는 브라질 키스 축제.JPG🔞133
05.08 23:25 l 조회 116193 l 추천 1
교사인데 내 문제 출제 스타일을 학부모랑 학원들이 아는게 신기하더라10
05.08 23:24 l 조회 42080 l 추천 2
오늘자 스쿨어택한 남돌(feat. 교복핏)
05.08 23:21 l 조회 2262


처음이전981982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