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33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0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0) 게시물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16280


 배우 최명빈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감독 윤심경)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최명빈은 지난 2일과 4일 관객과의 대화(GV)와 전주톡톡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양부모에게 버려진 한 소녀가 테니스 훈련 파트너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친구의 집에 머물면서, 그들과 가족이 되길 원한다.

최명빈은 '영선' 역을 맡았다. 그는 "부모에게 버려졌지만 성숙하고 자신감 넘치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영선은 극중 '진짜 가족'을 갈망하고, 성장통을 겪는다.

연기하며 들었던 솔직한 감정도 전했다. 최명빈은 "수아(문승아 분)의 집에서 함께 생활한다. 나보다 가진 게 많은 수아를 보며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나중에는 수아가 불쌍하다고 느껴졌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각자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며 "덕분에 복합적인 감정을 갖고 접근했다"고 덧붙였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최명빈은 청소년기의 불안정한 심리와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영화 상영 당시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최명빈은 또 다른 주연작을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도 만난다. 영화 '시스터후드'(감독 윤은경)가 제78회 칸 영화제 '판타스틱 7'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최명빈, 관객들과의 만남…'캐리어를 끄는 소녀' 열연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하체비만의 손목과 발목46
05.11 02:31 l 조회 49893 l 추천 1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수상자 '홍경표 촬영감독' 커리어1
05.11 02:31 l 조회 406
인간은 원래 불행해지도록 설계되어있다고 생각하는 달글1
05.11 02:30 l 조회 4499
음식점 리뷰 퓰리처상1
05.11 02:29 l 조회 4903
인터넷을 달군 전설의 차박11
05.11 02:28 l 조회 47292 l 추천 1
🔥7일(수요일)부터💙매일 저녁 7시👊서초동 앞💢한달만힘내보자대한국민들아🥹
05.11 02:20 l 조회 182 l 추천 1
중국 아이 유괴 시도현장2
05.11 02:10 l 조회 7138
알바생은 유제품 우유들을 선입선출없이 그냥 앞으로 넣어버리고1
05.11 01:58 l 조회 10515
자취러는 다 아는 서러운 순간들.jpg112
05.11 01:57 l 조회 77363 l 추천 8
서울에 오픈 예정인 호텔들1
05.11 01:32 l 조회 8110
이재명 : 이걸 또 받으면 재판 받으러 가야돼요1
05.11 01:26 l 조회 1677
영국을 씹어먹은 마!1
05.11 01:20 l 조회 2707
아이스크림 엑설런트가 통채로 올라간다는 프차 바닐라라떼24
05.11 01:18 l 조회 52756 l 추천 6
전남친 싹 다 차단했더니 같이 쓰던 스포티파이 어플로 대화 시도함1
05.11 01:13 l 조회 5558
자식에게 뭐든 똑같이 지원해야 하나요?3
05.11 01:10 l 조회 5998
팬즐 챙기는 김정원 치어리다1
05.11 01:10 l 조회 1441
30대 교사 부부가 학교 급식 안 먹는 이유91
05.11 01:10 l 조회 106239 l 추천 2
군대에서 느꼈다는 유전자의 힘3
05.11 01:09 l 조회 3036
투표 잘하는 국민들이 바꿔놓은 국회의 모습 ^^1
05.11 01:08 l 조회 2029 l 추천 1
기네스북에 박제 된 현실판 데스티네이션3
05.11 01:07 l 조회 4363 l 추천 2


처음이전298198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