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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BS Joy 〈디어엠> |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혜수와 정재현의 첫 키스 이후 만남이 포착됐다.
오늘 밤 방송되는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Dear. M)(극본 이슬/연출 박진우, 서주완/제작 몬스터유니온, 플레이리스트)이 12년 절친 마주아(박혜수 분)와 차민호(정재현 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캠퍼스 축제의 밤에 마주아와 차민호가 첫 키스를 나누며 우정으로 포장했던 진심이 마침내 터져 나왔던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에는 이후 찾아온 어색함과 혼란 속에서 답을 찾으려는 두 사람의 만남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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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6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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