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유머·감동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제일 좋아하는 엔딩
다들 맑을줄알았는데 비바람이친것도
온스텝이 이장면을위에 산에오른것도
카메라에 빗방울이 맺힌것도 좋다
인생에서 제일 힘들때 온갖욕을외치며 올라가지만 백록담은 보이지않고,
내이름을 외치며 자신을 응원하는순간 나타나는 현빈..
이런게 인생같음🙃 pic.twitter.com/tvz7luvB8F
풀버전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4)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유머·감동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제일 좋아하는 엔딩 풀버전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