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총학생회의 일원이 된 카이는 "대학교 축제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을 섭외하겠다"라며 의욕을 내뿜었다. 또 평소 학과 체험에서 보여주던 학생으로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사회생활 만렙’ 경험치까지 드러내며, 불꽃 활약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총학생회 내 문화기획국 소속이 된 카이는 곧장 대학교 축제를 위한 섭외 회의에 돌입했다. 소속사 후배 아티스트인 에스파 섭외로 관심이 향하자, 카이는 "혹시 카이는 생각 없으신지? 요즘에 핫하다고 하던데"라며 깨알 같은 '자기 어필'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어 총학생회장 대행을 자처한 카이는 "두 다리 건너면 바로"라며 에스파 담당자와 즉석 통화를 진행해 학생회 임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카이는 남다른 적극성과 입담을 뽐내는가 하면 관계자에게 "누나 싸게 해 줘", "누나 진짜 부탁해. 내 어깨 한 번만 올려줘"라고 애원해 현실 웃음을 자아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509n1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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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