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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5/17) 게시물이에요
와 ㄹㅇ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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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빠
근데 사과하시는 분 한번도 만난적 없음 그냥 쎄게 잡고 나감 이해안됩니다 기분 너무 나빠요
7개월 전
san-E
산선생님 랩지니어스
반바지입고 앉아있었는데
허벅지 누르고 일어나던 할배 생각남
7개월 전
보리구릉
ㅎ 정말 많죠 전 이제 봐주지않아요
6개월 전
신화는
꺾이지않아
이해하시는분들 대단하시다.. 지지대처럼 쓰셨으면 최소 미안하다고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ㅋㅋ? 쓱 만지고 쓱 밀치고 모르쇠 하시고 당연하다는듯이 가버리는게 옳은건 아니라봅니다
6개월 전
n7l-ㄱ
엥 뭔 노인이라 이해를 해줘...인성이 개판난거지
6개월 전
이슈.
사실 이거 폭행죄로 고소해도 할 말 없어요. 꼭 주먹으로 때리는게 폭행이 아니라 남의 몸에 허락받지 않는 물리력을 가하면 다 폭행으로 쳐서… 사실 폭행죄로도 고소가 가능합니다. 강제추행으로도요(꼭 변태적, 성적인 목적이 아니어도 허락받지 않고 남의 몸을 만지는 행위 자체가 문제가 됨)
이런 걸로 문제생기거나 너무 기분나쁘시면 그냥 참지말고 고소하세요 백퍼 이깁니다. 고소 좀 당해봐야 이런 진상들 좀 사라질듯
6개월 전
구름꽃
황홀경, 그 순간
할머니..그냥 손 막 잡고 일부러 몸 기대어서 가고... 할아버지 좁은 틈사이 굳이 들어와서 와서 서고 다리 갖다대고
6개월 전
익인320051
노인 많은 동네 와서 살아보면 그냥 이해하게됨 안그러는 분들은 보통 본인 몸 잘 가는 분들임 여기저기 붙잡고 밀치는 사람들은 대체로 본인 몸 잘 못가눔 걸음걸이부터 달라요 종종걸음 아니면 뒤뚱뒤뚱임 심지어 본인이 그걸 알아서 내릴때 특히 조바심이 있음 넘어지지 않기 위해 끝까지 않아있다가 급하게 여기저기 잡고 내리거나 역/정류장 도착하기도 한참전에 출입문으로 가서 손잡이 단단히 붙잡고 있으려고 인파를 손으로 휘젓고 길뚫고 가는 과정에서 보통 사람들이 불편해하는듯 할아버지보다 할머니 비율이 높아요 그분들이 더 근육도 없고 관절 뼈 건강이 안좋아서
5개월 전
익인320051
불쾌한건 매한가지인데 저할머니는 간당간당 걸음마 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좀 마음이 편해딤..악력이 개세서 아픈것도 넘어질까 여기저기 붙잡고 다닌탓에 관절 근육과 반비례한다고 생각함^.^ 나는 기분이 몇분 나쁘지만 저 사람은 넘어져서 다치면 오늘내일 할거니까 이해하기로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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