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85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89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SPC삼립 사망사고 당시 안전수칙 미준수 정황 속속 확인 | 인스티즈

지난 19일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근로자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로 숨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공장 측이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근로자를 위험에 내몬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21일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크림빵 생산라인의 냉각 컨베이어 벨트에서 윤활 작업을 하던 A씨의 상반신이 컨베이어에 끼이면서 발생했다.냉각 컨베이어 벨트는 높이가 3.5m 정도로, 설비 프레임이 계속 돌아가면서 갓 만들어진 뜨거운 빵을 식히는 작업을 한다.냉각이 끝난 빵은 다음 공정으로 옮겨져 크림이 얹어지고, 포장지에 싸여 완제품으로 생산된다.


이 과정에서 냉각 컨베이어 벨트의 원활한 회전을 위해서는 식품용 윤활유인 푸드 그레이드 윤활유를 기계 바깥쪽에 별도로 장착된 주입구를 통해 넣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근로자가 윤활유를 주입구에 넣으면, 자동살포장비가 윤활유를 컨베이어 벨트의 체인 부위에 뿌리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이다.이처럼 자동살포장비가 있는데도, A씨는 기계 밑으로 기어들어 가서 내부의 좁은 공간에서 수동으로 윤활유를 뿌리던 중 컨베이어 벨트와 기둥 사이에 끼이는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와 관련 경찰은 공장 측이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사고를 막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냉각 컨베이어 벨트는 윤활유 자동살포장비가 있어서 근로자가 직접 윤활 작업을 할 필요가 없는 데다, 만약 작업의 필요성이 있다고 해도 기계 작동을 멈춘 상태에서 해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A씨의 동료 근로자들로부터 공장이 이른바 '풀가동' 할 때는 냉각 컨베이어 벨트에서 삐걱대는 소리가 나 기계 안쪽으로 몸을 깊숙이 넣어 직접 윤활유를 뿌려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사고가 난 기계의 생산 연도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나, 사용한 지 오래돼 상당히 노후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1106000061?input=tw

대표 사진
위즈덤
와 이놈들은 사장인지 회장인지 나와서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 고개 숙이고 기자회견까지 하더니 쇼였네 미친 호구로 보나 망해봐야 정신차릴듯
7개월 전
대표 사진
경수 목덜미는  단단하고 아름다워
하………
7개월 전
대표 사진
전민재후민재
법이 얼마나 유하면 지금이 몇번짼데 시정할 생각조차 안하냐
7개월 전
대표 사진
갱개앵
중대재해 관련 법 더 강력해지겠네요~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규정 바뀐다는 대한항공 밥타임23
06.03 19:37 l 조회 35259 l 추천 1
그날 대한민국을 구했던 사람들1
06.03 19:37 l 조회 3389 l 추천 4
윤석열때문에 끊어지게 된 역사.jpg4
06.03 19:37 l 조회 10295 l 추천 1
"지난 한 해 동안 이스라엘보다 더 많이 아동을 산 채로 불태운 나라는 없다. 절대 잊지 마시라."
06.03 19:36 l 조회 1181 l 추천 1
설난영은 결혼 6년차 때 자기처럼 대학생 출신 노동운동가랑 결혼하는거 뜯어 말리고 싶다고 함6
06.03 19:36 l 조회 17976 l 추천 3
일본 그룹, 아라시, 5월 6일자 5인 단체 사진1
06.03 19:36 l 조회 1953
강다니엘 6TH MINI ALBUM [𝐆𝐥𝐨𝐰 𝐭𝐨 𝐇𝐚𝐳𝐞] 컨셉 포토 #1 #21
06.03 19:19 l 조회 453
계엄 이후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국민들한테 송구스러웠다는 문재인 전 대통령1
06.03 19:06 l 조회 1044 l 추천 1
이동욱 투표 권고 버블2
06.03 19:05 l 조회 3174 l 추천 2
박시영 디자이너: 2030 여성들의 지향점은 친민주당이 아니야, 반파시즘이지1
06.03 19:04 l 조회 1700 l 추천 4
중국산 부품의 공습 .jpg1
06.03 18:39 l 조회 2551
2찍들이 김문수가 사전투표 독려해도 안하는 이유1
06.03 18:33 l 조회 11456
삼성페이 1시간째 '먹통'…"카드 안 챙겼다 낭패" 불편 속출
06.03 18:33 l 조회 53
대구서 선거 운동하던 민주당 구의원 폭행당해…경찰 수사3
06.03 18:06 l 조회 2042 l 추천 2
김문수 파이널 유세 현장2
06.03 18:03 l 조회 2184
정가은의 노골적 인증샷!…브이+빨간 기둥58
06.03 17:14 l 조회 87671 l 추천 3
실종자가 많은게 이해되는 호주의 오지3
06.03 17:04 l 조회 14076
비상계엄 직후 서울로 올라갈 생각까지 했던 문재인 전 대통령
06.03 17:02 l 조회 3300 l 추천 2
세 후보 파이널 유세 현장 인파 비교30
06.03 17:02 l 조회 26261 l 추천 9
나 초등학교 다닐때 반에 아역배우 있었는데 왕따였거든422
06.03 16:56 l 조회 55596 l 추천 115


처음이전8968978988999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