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862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사주와 역술은 사실 믿으면 믿을수록 노예가 됨.twt
19
8개월 전
l
조회
52498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8
49
18
캐롤라인05
믿음이라는게 그래서 대단하고 무서운거지.. 믿음은 사이비도 기적을 이르키게하니까 ㄷㄷㄷ
8개월 전
공차찻
무의식이 영향이 큼, 성찰로 무의식을 다스릴지, 종교를 수단으로 무의식을 다스릴지 크게는 두가지라고 보고, 사주등은 전자에 해당함 하나의 방법일뿐
노예네 귀신이네 맹신이네 거창할 거 없음
현실감각 있이 현실을 살아가기만 하면 뭔들 상관 없음
자기 믿음대로, 신념대로 무의식을 어케 다스리든 각자의 삶
8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맞말
8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그래서 생각과 마음이 젤 중요한 거 같아요
8개월 전
으으이
솔직히 순식간에 사람이 몽총해보이는 순간이 그런 미신 가지고 진지하게 믿는 걸 봤을 때임
8개월 전
다나까
강태공
😲
8개월 전
라뷰코니
ㅋㅋ그게 사이비죠
8개월 전
달빛맛사탕
비과학을 도대체 왜 믿을까
8개월 전
별을 찾는 아이
보고 싶은 내 마음과 같은가요
😥
8개월 전
Whyrano..whyrano..
요즘 사는게 다들 너무 힘든지 여기저기 사주 보는거 많이 뜨던데 저도 본문처럼 생각해서 공감해요
8개월 전
사랑해사랑해사랑해
저는 모든 비과학을 안 믿는 편이라... 뭐 사주뿐 아니라 황토길 맨발 걷기 등 과학적으로 입증 안 된 미신 같은 것들 포함 ㅠ
다른 사람들이 뭘 믿든 말든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속으로는 좀 거부감이 있죠...
8개월 전
꽃사스미
전 그래서 사주에서 들은 좋은 얘기를 믿습니다ㅋㅋㅋ실제로 일어날거라고 믿으면 얼마나 좋게요?
8개월 전
안뇽안녕!
그래서 좋은얘기만 믿음ㅋㅋㅋㅋㅋ
8개월 전
정우정우
미신 그런게 아니라 사주는 진짜 하나의 깊이 있는 학문임..
8개월 전
Rororing
나도 공감할 수 있는 내 강점을 사주로 확인해서 강화하고 그걸 이루려고 노력하는데 쓰고 있어서 공감 못하겠음. 현실적인 시선 장착하면 도움 됨다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일 뿐
8개월 전
강낭강낭콩싹
난 좋은 건 맞지맞지 이러다 나쁜거나오묜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아 반만맞앗군~~~ ㅋㅋ라고 생각함 그러고 나면 좋은 운세만 내꺼된거라 ㄱㅊ음
8개월 전
카니.
이 글 보고 사주앱 지웠습니다
6개월 전
ffdry
ㄹㅇ 맨날 사주 타로 보는 애들이 윤 욕하는 거 보면 웃음 나옴 ㅋㅋㅋㅋ 니들도 맹신해서 만날 때마다 사주 썰 풀고 맨날 거기다 돈 갖다바치잖아..
6개월 전
김도순
ꈍㅅꈍ✿
종교도 똑같음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뚱뚱한 참새 안아줄 수 있어?
일상 · 3명 보는 중
쯔양 고충 고백 "하루 18시간 먹어 취미생활 불가, 소식좌 되고파”(전참시)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솔 막방 라방때 너무 예뻐서 놀랐다는 영숙
이슈 · 1명 보는 중
살아 보니 진짜 맞는 말이었던 것들
이슈 · 7명 보는 중
두바이 쫀득쿠키 또 만들었어
일상 · 2명 보는 중
왜 허구한날 북부대공들이 햇살여주한테 한눈에 반하는지 알겠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갤럭시S26 울트라 더미 디자인
이슈 · 4명 보는 중
AD
매우 잔인한 복분자 살인사건
이슈 · 3명 보는 중
외국인 엉덩이에 키스하고 냄새 좋다고 한 기안84.jpg
이슈 · 3명 보는 중
질염 환자를 만난 왁서들 ㅎㅇㅈㅇ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아 진짜 귀여운데 사 말아
일상 · 3명 보는 중
액셀 초고수가 평소에 하는 작업 수준
이슈 · 3명 보는 중
애슐리 퀸스 딸기축제 후기 정말 웃기다 .twt
이슈
AD
오히려 한국에서 어리둥절한 유럽 김치의 날 제정
이슈
인스타 시험관 임신 성공 기념 인증샷.jpg
이슈 · 2명 보는 중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
212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
225
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
142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103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
96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
88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
376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81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79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86
두쫀쿠 현지인 평
68
외국인들이 착각하는 한국인 비하 발언.jpg
56
"차은우, 국세청 200억 소송 이길 수도"…실제 대형 로펌 승소율 높아
58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56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96
배달거지 참교육 후기...jpg
20
05.21 21:16
l
조회 53290
l
추천 5
김태리와 차주영 그리고 이도현과 정해인으로 보는 인어와 도깨비 정략 결혼 썰
2
05.21 21:12
l
조회 9628
l
추천 1
ㄹㅇ 쉽지 않은 당근 거래
2
05.21 21:10
l
조회 6126
헌재 앞에서 기도하는 국힘 의원들
1
05.21 21:09
l
조회 4077
개업 풍선 잘못 주문한 사장님
70
05.21 21:08
l
조회 69867
l
추천 11
장윤정 말고 도경완을 좋아하는 이유.gif
3
05.21 21:06
l
조회 10396
요즘 대학생들 개싸가지 없어 진짜
222
05.21 20:51
l
조회 132719
l
추천 20
진짜 어이없다는 맞춤법 레전드는???
05.21 20:51
l
조회 3103
짜파게티 먹을때 좋은 친구는?
5
05.21 20:42
l
조회 4034
걸그룹 챌린지에 도전한 서인국과 음문석ㅋㅋㅋㅋㅋㅋ
1
05.21 20:30
l
조회 1376
다들 사장님 사모님 놀이는 하고 싶은데 돈이 없구나.twt
22
05.21 20:20
l
조회 66856
l
추천 2
현지 일본 역대 애니 투표하면 탑5안에 들지만 호불호도 심한 작품.JPG
2
05.21 20:17
l
조회 9969
축구 유니폼에 1억 쓴 파비앙
05.21 20:15
l
조회 2182
ADHD강사의 초등학생 때 썰.jpg
6
05.21 20:13
l
조회 12395
l
추천 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ㄱ
숀쿨
추가하기
이준
추가하기
최립우
추가하기
제니
추가하기
ㄱ
건삿
추가하기
데블스플랜2 윤소희에 대해 공감간다는 이야기들..
214
05.21 20:10
l
조회 127485
l
추천 12
아이들 유모랑 바람난 헐리웃 남자 연예인
3
05.21 20:03
l
조회 6635
작은 모험을 끝내고 돌아온 고앵이
8
05.21 19:56
l
조회 10108
l
추천 3
NJZ(뉴진스) 인스타 스토리
83
05.21 19:55
l
조회 96592
l
추천 5
고모를 사랑하는 조카
4
05.21 19:53
l
조회 9593
l
추천 1
소랑 혀놀림 배틀.gif
2
05.21 19:51
l
조회 4499
더보기
처음
이전
886
887
888
889
28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4
1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5
2
모건스탠리) 삼성전자 충격적인 전망 ㄷㄷ. jpg
1
3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29
4
변기 이슈 터진 올림픽 파크포레온 아파트 (구 둔촌주공)
8
5
"친구야 무섭다, 나 좀 찾아줘"…22년 전 실종 대구 여중생들 생존 정황
6
6
팬미팅하다 현행범으로 잡혀들어간 유명 아이돌...jpg
7
하루 4팀만 예약받는 식당의 상차림.twt
17
8
이재명정부에서 집값 진짜 잡을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jpg
17
9
이 중에서 가장 참기 힘든 냄새 고르기.jpg
29
10
레드벨벳, '후배 복' 터졌네…카리나, '두쫀쿠' 플렉스도 모자라 "이런 영광이" [해시태그]
2
11
지하철에서 '노인 자전거'가 덮쳐…"무용대회 앞두고 부상" 심지어 에스컬레이터
2
12
이부진 아들이 밝힌 '서울대 합격' 비결…"3년만에 맛보는 즐거움"
3
13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70
14
디즈니랜드 위를 떠다니는 검은고리
3
15
'이사통' 인기 속 김선호 탈세 의혹…차기작 세 편 어쩌나 [N이슈]
16
무신사 터치인솔 모공 프렙 18,000원 럭키드로우
1
거래처에서 나 과거로 가라는데 우짜지?
6
2
목피부 이러는거 유전임?
13
3
번장에 망곰이 파는 사람들 양심 없음..
2
4
자기 비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걸러라
11
5
공무원인데 예쁘면 소개팅 어디까지 들어와?
7
6
28살에 돈 벌기 시작하는 거 늦은 거니..
10
7
도쿄 두달살기 갈까 말까ㅜㅜ
7
8
러닝이 살 빼는덴 최곤가….?
7
9
소근커플도 둘째 생겼네
10
남편 00년생인데 주식을 안해
19
11
난 연애를 하면 안되는 거 같음
12
12
신혼이라는 말 말고 다른 단어 없나
7
13
다들 회사다닐때 같은 옷 얼마마다 입음?
1
14
이국적으로 생겼다는거 칭찬이야?
1
15
패션우울증의 특징이 뭐라고 봐?
1
16
아...친구한테 두쫀쿠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3
17
와 울언니 29살에 드뎌 첫 취업함
10
18
와 1년만에 당화혈색소 정상이 될수가 있나??
19
서울에서 자취하려면 연봉 어느정도 받아야할까?
20
혹시 부모님이 택시기사인 익인이들 있을까?
3
1
전현무가 두쫀쿠 유행을 끝내주는구나
5
2
지민 진짜 살 많이 뺐다…
19
3
남돌은 알겠는데 smp 찐한 여돌노래는 뭐야?
12
4
와 이제 체조 1층도 vip석으로 빼는구나..
5
5
유우시 눈치진짜빠른데 추진력이 부족한것같음
2
6
라이즈 앙콘 센스있다
6
7
초록글보고 물어보는건데
16
8
장터
위시콘서트 용병(입성목표) 구합니다 사례해요
3
9
틱톡전형(아님)은 다르다
10
나 요즘 취미가 아이돌 영상보면서 최애찾긴데 40
11
콘서트 대리티켓팅 맡기는 게 나을까 인티에서 용병 구하는 게 나을까 ㅠ
4
12
근데 엑소 티켓팅은 도대체 언제인거야…?
8
13
투어스 본확해?
14
투어스가 남돌남팬이 활동하기 젤 좋은듯
3
15
근데 난 티켓팅에 도파민 도는것같음
2
16
오랜만에 쿠팡 뛸려니 내가 일하던 센터 아예 선택지가 없음
17
인종차별할거같이 생겼다(?)를 칭찬으로 쓰기도 해?
8
18
정보/소식
한터뮤직어워즈 <생중계는 '한터' 틱톡 채널>
19
얘드라 트위터 이제 인용못봐??
11
20
장터
위시 콘서트 용병구해요 사례 5에서 10가능
1
정보/소식
김선호, ♥수지와 멜로 차기작 비상?…'현혹' 측 "공개 일정 미정" [공식]
4
2
최미나수 매력있지않음...?
13
3
남배들 담배 많이피는구나
24
4
이종석 인스타이름 0206 무슨 뜻이야
1
5
근데 넷플이 브리저튼 나눈 이유가 뭐임?
7
6
빈폴 김선호 커밍순 영상 삭제했네.. 탈세혐의 때문인가?
3
7
샤넬이 독점 건 모델이래
5
8
오 스테이씨 시은 이제 배우활동 다시 하나??
9
9
정보/소식
[단독] 이동욱, 모완일 감독의 '러브 어페어'로 격정멜로 도전
10
10
요즘 광고주들은 탈세기사 뜨면 바로 손절하나봄 차은우 김선호 둘다 이틀만에 광고 내려갔네
2
11
어떤 배우 보고 자꾸 게이상이라고 하는 사람들 많아서 갸우뚱 했었는데
2
12
브리저튼
브리저튼 1-4시즌 다 본 사람으로서, 여왕이 브리저튼 한 대 쳐도 ㅇㅈ
5
13
러브어페어 이다희 물망중이라던데
6
14
러브어페어 저거 차기작기다리는배우 안들어갔으면..
15
이성경 눈동자 좀 봐봐 진짜 예뻐
7
16
브리저튼
베노피 뭐가 웃긴지 모르겠는데
17
정보/소식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30
18
넷플 2027년 공개예정작 절반이상이 한류있는배우들 로코네??
2
19
예전에 스킨스 아는사람...
2
20
지우학은 다 찍긴한거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