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단체 굿네이버스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연준이 국내 결식아동 지원사업에 써달라며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연준은 "세 식구가 라면 한 봉지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그루네 가족 사연을 보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제 작은 마음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닿길 바라며, 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하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연준은 굿네이버스 고액 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4957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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