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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82
이 글은 1년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이준석 "토론 매너 없음도 전략…젠틀한 유승민 관심 식어, 홍준표 말 귀에 쏙" | 인스티즈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토론에서 상대를 너무 비틀어 '매너 없다'는 소리까지 듣는 것에 대해 그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22일 밤 채널A 유튜브 채널 '국회의사담 앵커스'와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유승민 전 의원을 예로 들었다.

이 후보는 "젠틀하게 논리에 맞춰 토론하고 조목조목 얘기하면서 매너까지 갖춰서 하시다가 정치적으로 관심이 식어버린 분이 제가 대통령 만들고 싶었던 유승민 의원이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그것은 유승민 의원이 선택한 길이기 때문에 존중해야 하겠지만 만약 유승민 의원이 홍준표 시장 같은 접근법, 때로는 '저 사람 매너 없다' 소리 듣더라도 유권자가 바라는 방향의 멘트를 던졌다면 유 의원의 정책적인 전문성이 좀 돋보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만약 제가 외교 공간에 있다면 우리나라 국격을 대표하는 스타일로 얘기를 한다. 저도 미국 국무부에 출장 가면 제가 할 줄 아는 영어 중에 제일 격조 있는 단어를 쓴다"며 토론을 거칠게 하는 것도 "일종의 전략이다"고 했다.

 

진행자가 "이재명 후보와 일대일 대결을 하고 싶냐"고 묻자 이 후보는 "한다면 땡큐다"라며 "(이재명 후보가 토론 때) 도망 다니면 샵을 들고 쫓아갈 것"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50523082828129

이준석 "토론 매너 없음도 전략…젠틀한 유승민 관심 식어, 홍준표 말 귀에 쏙" | 인스티즈

이준석 "토론 매너 없음도 전략…젠틀한 유승민 관심 식어, 홍준표 말 귀에 쏙"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토론에서 상대를 너무 비틀어 '매너 없다'는 소리까지 듣는 것에 대해 그것도 하나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22일 밤 채널A

v.daum.net



 

비호감이 왜 쌓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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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
말이야 방구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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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
토론 전부다 본 입장에서 총평
이재명 - 무조건 방어로 큰 말실수만 안하면 (솔직히 애지간한 말실수해도 상관없을정도의 여론)어차피 위협상대 없다고 느끼고 최대한 수비적으로 토론에 임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김문수-이재명을 공격해야하긴 하는데 밑천은 없고 토론실력도 낮아서 불리할때마다 이준석한테 칼 쥐어주는모습이 이게 진짜 국힘 최선의 카드가 맞나? 싶었고 국힘은 진짜 끝났구나 싶었습니다

권영국-핀트나간얘기만 계속하고 의도가 너무 명확해서 아쉬웠습니다.

이준석- 어차피 이번대선은 토론에서 이재명이 중간에 담배피워도 당선될걸 알고 그렇다고 팽당한 국힘에 붙을생각은 없으니 최대한 지지율 끌어와서 그다음 대선을 노리는건가? 싶었습니다.
나 이만큼 안다아아아아아아아!!!!! 하는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뭐라뭐라 욕해도 네명 다 스탠스가 분명해서
좌편향 커뮤에서는 이준석 매너없다 예의없다
우편향 커뮤에서는 이재명 답도제대로 안하고 이걸보고도 이재명뽑냐 이렇게 싸우는거같은데

이재명 이준석 둘의 스탠스는 너무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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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oloyommy
커뮤에 이런 정상인이 있다니…ㅠ 이걸로 글써서 핫게갔으면 좋겠을 정도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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