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04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44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6) 게시물이에요

샤워할 때 99% 빼먹고 안 씻는 '여기'…"그러다 패혈증으로 죽을 수 있어요” 경고 | 인스티즈

샤워할 때 99% 빼먹고 안 씻는 ‘여기’…“그러다 패혈증으로 죽을 수 있어요” 경고

사람들이 샤워할 때 빼먹고 잘 씻지 않는 귀 뒤쪽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자칫 귀 뒤를 통해 세균이 혈관으로 퍼지면 생명을 위협하는 패혈증

v.daum.net



 

 

 

사람들이 샤워할 때 빼먹고 잘 씻지 않는 귀 뒤쪽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자칫 귀 뒤를 통해 세균이 혈관으로 퍼지면 생명을 위협하는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전문의 주장이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 벨로이트 헬스시스템의 피부과 전문의 로저 카푸어 박사는

“귀 뒤를 매일 씻지 않으면 습진, 감염, 심지어 생명을 위협하는 패혈증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귀 뒤쪽은 더럽고 기름기, 죽은 피부 세포가 쌓이기 쉬운 곳인데도 사람들이 거의 씻지 않는다”며

귀 뒤 주름 사이에 자리 잡은 세균이 귀 피어싱이나 안쪽의 상처와 같이 열린 상처를 통해

체내로 침투해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이 귀 뒤 피부의 주름 사이까지 깨끗하게 씻기를 바란다”며

“그곳에는 항상 때가 끼기 쉽다”고 강조했다.

 

 

카푸어 박사는 샴푸로 귀 뒤를 씻는 것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헹굴 때 빠르게 씻겨나가는 샴푸의 세정 성분이 피부와 접촉하는 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순한 비누를 사용해 손가락으로 귀 뒤를 문질러 완전히 씻어낼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안경테 역시 정기적으로 씻을 것을 당부했다.

귀 뒤에 닿은 안경테가 세균을 피부로 쉽게 옮길 수 있다.

대표 사진
石原さとみ  ごめん..
👍
8개월 전
대표 사진
장재열
저길 어케 안씻어요
8개월 전
대표 사진
청포도사탕레몬사탕
세수할때마다 씻지 않나요
8개월 전
대표 사진
참맛우유.
저기 의외로 안씻는 사람이 많더라는...
8개월 전
대표 사진
캐모마일
저기 제대로 안 씻으면 냄새나요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행기 기장이 연봉이 높은이유19
05.26 10:59 l 조회 35265 l 추천 6
민주당에서 만들어준 대선 투표 인증 용지2
05.26 10:59 l 조회 8437
트위터에서 투표인증 용지 이미지 50개 넘게 주웠는데........ 나랑 같이 뭐 할지 골라줄 여시를 구합니다.......
05.26 10:58 l 조회 854 l 추천 1
[속보] "영화속 일이 실제로"…영국서 AI 인간 통제 벗어나려 지시거부, 코드 조작36
05.26 10:51 l 조회 33303
삼성 이병철 회장 모신 셰프가 스승이라는 일식 명장
05.26 10:48 l 조회 5542
현재 파묘 중이라는 세월호 막말 후보자 .jpg9
05.26 10:47 l 조회 17455 l 추천 2
'한국 가수 유일 초청' 규빈, 日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성료
05.26 10:31 l 조회 723
[단독] "남편은, 아파트 시행 사기꾼"…임성언, 새신랑의 정체15
05.26 10:12 l 조회 34758 l 추천 2
문재인 때문에 한국이 싫어졌다는 일본인1
05.26 10:04 l 조회 5373 l 추천 2
암컷 경쟁에 수컷 정액이 남아나질 않는다는 동물2
05.26 10:01 l 조회 21792
[가짜사나이 : 김계란키우기] 세계 정상급 특수부대 훈련소 재입대1
05.26 10:00 l 조회 398
수상할 정도로 일본 야쿠자에 빠삭한 연예인4
05.26 09:57 l 조회 13842
확신의 와이프상 경수진1
05.26 09:52 l 조회 5393
조선왕조실록 흥미돋 모음1
05.26 09:40 l 조회 4620 l 추천 4
이문 래미안 6천짜리 돌덩이 .jpg4
05.26 09:39 l 조회 5892
토론 후 이준석 테마주 근황 .jpg
05.26 09:34 l 조회 2797 l 추천 1
파우(POW) 3집 '다정해지는 법' 플랜 포스터.jpg
05.26 09:25 l 조회 891
건축상 6개나 받은 성당.jpg
05.26 09:00 l 조회 6946 l 추천 1
야알못이 볼 때 느끼는 포수 특2
05.26 09:00 l 조회 3077
캡쳐 본 보고 거침킥 에피소드 맞히기1
05.26 09:00 l 조회 1420


처음이전871872873874287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