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085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남편 아침밥 해주는게 그렇게 욕먹을 일이야?
183
8개월 전
l
조회
100190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유머·감동
화가 많이 나셨네
8
1
2
뭘요
행복하지 않은 사람의 불평을 왜 신경씀?
남들 불행에 진심인 사람들 너무 시로
8개월 전
쥰며니며니
사랑둥이얌 '^'
사랑 못 받아 봤나..? 남편이 강제로 해달라고 요구해서 꾸역꾸역 하는 것도 아니고.. 걍 본인 만족으로 밥 하는건데 왜 저렇게 화난걸까요?
8개월 전
쥰며니며니
사랑둥이얌 '^'
당사자가 행복하다는데 꾸역꾸역 노예냐 뭐냐 하면서 불행 주입하는 거 진짜 기괴해요....
8개월 전
배워서남주나
건국아 남준하자
마음이 너무 예쁜데 ㅜ 하고싶음 하는 거져
8개월 전
남윤도복숭아
저랑 비슷하신분이네요!! 저는 제가 더 잘벌지만 요리 제가 합니다 진짜 잘먹어주면 하루피로 싹녹음 ㅋㅋㅋ
8개월 전
몽냥
타인을 위해서는 뭐 하나 할 줄도 모르는 사람들의 괜한 피해의식ㅋㅋㅋㅋ
8개월 전
Another Me
또 다른 너 김성규
뭘하든 본인이 행복하면 된거라고 봄
8개월 전
뺙뺡
왜냐니 유구한 역사 내내 여자가 밥 차려다 주고 사회진출도 못하게 막던게 사랑이 아니고 사회 문화, 강요 그 자체였으니까 그러지 심지어 요즘도 여자는 밥이나 차려라 거리는 놈들 있잖음. 주6일제 하다 노동자들 피땀눈물로 겨우 권리 쟁취해서 주5일제에 야근수당, 최저임금 협상까지 성공시켜놨는데 웬 사람들이 "나는 일하는게 좋아서 자발적으로 주말에도 일하고 야근하는거야 사장님도 좋아하고 나도 경력 쌓아서 서로 좋은데 뭔 상관이야? 나 사장님이랑 친해" 거리면서 무급 노동 하는거 보는 느낌이랄까 저런 사람들이 소수면 상관없지만 다수가 되면 아무리 법으로 제정해놔도 안지켜지는 대구 최저시급마냥 어딘가의 관례가 되어버림 사랑이 아니였던 행위가 겨우 자발적, 선택적으로 할 수 있는 진실한 사랑의 행위가 된 시기가 아주 짧은 만큼 혹여나 그 시절로 다시 회귀할까봐 무서운 사람이 많은것도 이해함
애초에 이런 역사가 없었다, 저 집안만의 특별한 문화다, 였으면 당연히 사람들은 별 신경 안썼을거임 여자가 요리를 차려주는게 아니고 뭐 하기 싫은 게임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같이 매일 밤 한다든가, 남편을 위해 매일 뜨개질을 한다든가의 행위였으면 이렇게 불 타지 않았을거임 요리처럼 똑같이 시간, 노동 들이는 일이지만 요리처럼 대다수의 여자가 강제로 했던 문화가 없었으니까, 그냥 특이하네, 대단하네 정도로 넘어갔을거임
그리고 여자들 소수라고 무시할 수가 없는게, 뭐 미용실이나 피티, 결혼식 샵에까지 선물 사다바치는 행위 분명 처음엔 소수였잖음? 자기가 돈 내고 가는데 왜 선물까지 사다바치냐하면 주는 사람들은 전부 내가 친해서, 내가 좋아서 하는 거라고 하지 이때까진 이 사람들 말이 맞고 본인들 자유인게 맞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사람들이 점점 늘고 유행타면 그게 문화가 되고 눈치가 보이는 사람들이 더 많아짐 한국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해서 소수의 자발적 행위가 어느새 다수의 강제적 행위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소수라고 무시할 수 없고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8개월 전
abc156
222이거죠.말씀 진짜 명료하게 잘하시네요.
8개월 전
후하후하하
3333333333 어우 속시원~~~~~~ 뭐가 문제인지 왜 모르냐구여.
7개월 전
호아킨
444 와 말씀 너무 잘하심... 예시도 다 적절하고ㅜㅜ'좋아서 해주는 거야'가 너 멋지다 대신 아직 위험한 세상인게 슬프네여
7개월 전
졔졔
시원~~~
6개월 전
miyeon301
유행때문에 걱정이 되면 오히려 좋아서 해주는 사람들한테 멋지다고 하면 될일이지 너처럼 예민하게 반응하는 애들때문에 사회가 아직 이상태인거야ㅋㅋㅋ 내가 좋아서 하는 행위를 인정하지 못한 사회에서 어떻게 여성인권이 올라감 오히려 더 후퇴하지ㅋㅋㅋㅋㅋ 저 댓글에서 노예니 뭐니 내려칠 시간에 내가 좋아서한 자유로운 사랑의 방식에 초점을 두고 칭찬을했다면 좋았을일인데 요즘 사람들은 누굴 내려치고 비판하면 멋있다고 생각하나봄
5개월 전
뺙뺡
예민하게 반응하니 그나마 사회가 이렇게 된 거라곤 생각을 못하네 아니 그리고 애초에 자유로운 사랑의 방식 중 다른 방식들이라면 이 정도의 반응이 아니였을 거라고 떡하니 적어놨는데? 본인은 글을 안읽고 반박하면 멋있다고 생각하나?
5개월 전
miyeon301
그러는 너 역시도 각자의 방식을 존중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숨막히지 않고 살아가고 있을텐데 이 사회를 어떤 한 부류의 덕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난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해~ 비판도 상황을 가려해야 아름다운거야 무조건 제3자가 불편하게 바라보고 예민하게 바라본다고 세상은 전혀 안바껴. 쓰니의 사랑의 방식을 존중하며 그의 대한 조언으로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을것같다는 의견제안도 아니고 노예니 뭐니 하는걸 난 공감해주고 싶지않네
5개월 전
뺙뺡
본인이 차별받아본 경험이 없거나 그럴 위치가 아니니 그런 속편한 소리가 나오지 ㅋㅋ 이미 어떤 한 부류의 덕도 아니고 사회 현상이 자연발생한 것마냥 머리꽃밭처럼 생각하는 것부터가 말이 안통하겠다만
5개월 전
miyeon301
뺙뺡에게
말잘했네 차별받아온 경험이 있거나 그런 위치인 사람들이 더더욱 다른 사람을 비판할때 무작정 내려치지않아ㅋㅋ
5개월 전
뺙뺡
miyeon301에게
아예 해당도 안되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건 기만이지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이 애초에 아무나 잡아서 무작정 내려치는게 아니고 왜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지 이해라도 해보라고 설명해놨더니 하~나도 이해를 못하고 말꼬투리 잡기만 하는데 이렇게 질질 끌어봤자 말도 안통하는거 언제까지 답글 달아야 하나? 뭐 나랑 막댓사수 놀이라도 하는건가?
5개월 전
miyeon301
뺙뺡에게
답글 달기 싫으면 달지말던가 너보고 막댓사수하라고 누가 협박함..? 니가 하고 있는 행동이 아예 차별받은 경험과 위치에 해당도 안되는 사람들이 입만 살아서 내려칠줄만 안다니까? 애초에 그런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일수록 뱉는말 한마디에 더 조심할 수 밖에 없는데 각자 사랑의 방식을 인정 못해서 노예니 뭐니 하는 애들이나 그런 댓글을 옹호하는 너같은 애들은 전혀 "차별"이라는 환경에 관련없는 사람들같음ㅇ
5개월 전
익인20250104
의견을 읽고 생각을 해봤지만 솔직히 공감은 잘 안 되네요. 몇몇 부분은 보고 좀 놀랐습니다.
제 친구 중엔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한 걸 직접 해주고 남편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래서 결혼하나보다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어요. 저는 그 친구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보여서 너 정말 멋있다. 사랑스럽다라고 말해줬었는데 왜 이런 걸 두고 이렇게까지 부정적으로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결혼하셨나요?
제 주변의 평범한 부부들을 보면 그냥 집에 더 있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집안일을 하고 서로 상황에 맞게 분담하는 게 당연한 분위기예요. 저희 집도 남편이 시간이 여유로워서 아침, 저녁을 챙겨주는데 다들 남편 멋지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하면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할까요? 같은 행동을 남자가 하면 칭찬하고 여자가 했을땐 이런말을 들어야한다면 그게 불공평한 이중 잣대고 오히려 역차별에 가까운 시선이 아닐까요?
당연하기에 억지로 한 행동이 아니고 사랑하니까 내가 해주고 싶어서 한 행동이잖아요. 요즘 세상에 회사다니면서 쉬운 일도 아니고요. 멋지다라고 인정해주는 게 맞지 않을까요? 그런 존중의 문화가 생기는 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부부간의 사랑표현 중 하나일 뿐 인데 비난할 일은 아니죠. 실제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이미 분위기는 과거로 되돌아 갈 수 없어요. 요즘은 여성들이 예전처럼 강제로 밥을 차려야 하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저부터도 그리고 주변에서도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요. 그게 자연스럽구요.
댓쓴이 분이 위에 예시로 든건 성격이 좀 다른 예시같고 밑에 예시로 든 건 사실 새로 생겨난 문화에 가까운 것이고요.
밥은 무조건 여자가 해야 한다는 문화는 우리 세대에서는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겁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LenNya
그냥 자기가 좋다잖아 뭐가 문제야...
8개월 전
안농ㅎㅇ
사랑받으면 내가 잘할수있는건 해주고싶은게 사람 마음 아닌가 저분은 그게 요리인거고
8개월 전
urrrr
답이 정해져 있구만 뭘
8개월 전
FILA
그냥 사회에 불만 많아서 굳~~이굳이 행복하다는 사람들 꼬투리 잡는걸로밖에 안보임
8개월 전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사랑을 뭐 재고따지나요
그냥 좋아하는만큼 할수있는거 해주면되는거지ㅜ
8개월 전
우우키키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킼
해주는 사람이 좋다는데 지들이 왜 노예니 뭐니 ㅋㅋㅋㅋㅋ 어이없네
8개월 전
김치비빔국수
좋아서 하는건데 말 더하는건 뭔지.. 그리고 웬만하면 사적인 일 남한테 오픈할 필요도 없어요 사람 생각이 다 달라서 이해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픈해봤자 내 스트레스만 쌓이는거죠
8개월 전
슈가 크래커
본인이 만족하고 좋다는데 뭐가 문제야
8개월 전
예하234
원래 먹을거좋아하고 요리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차리는거 개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예가 아니라 성향차이임 ㅜㅜ
나도 맨날 집가서 요리하고 밥하는거 재미남 대신 메뉴는 내맘대로임ㅋㅋㅋㅋㅋㅋ 양보없음
8개월 전
개굴개굴개굴
근데 저런 경우 남편도 잘해줄 확률이 99.9프로임 각자 분야에서 잘해주면 되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본인들이 행복하다는데
8개월 전
1234ㅂ
ㅇㅈㅋㅋㅋㅋㅋ아내한테 막대하고 집안일 안하고 배나 긁고있는 남편에게 저러겠냐구요..
"우리도 모든일에 서로 하려고해" 이 말만 봐도 남편도 충분히 아내분에게 잘 해주는것 같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하는 모습 보고싶어서 밥차려주는게 죄네 그냥ㅋㅋㅋㅋ
6개월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좋아서 한다는데 남들이 뭔 말들이 저리많아 ᆢ
다들 사랑 한 번 제대로 못해본 인간들 같아서 안타까움
8개월 전
문비바테
사랑의 형태가 다양한거죠 보통은 엄마가 당연하게 요리를 하지만 저희 부모님 보니까 이거 성향차이도 분명 존재하는것 같아요 아버지가 보수적인 사람인데도 요리해주는걸 좋아하셔서 엄마가 피곤해서 요리를 못하시면 어슬렁 어슬렁 부엌가서 밥하고 각종 반찬에 찌개 끓여놓고 가족들 밥 먹이는게 되게 그림이 자연스러웠거든요 또 엄마가 밥 안해서 불만 내비친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이렇다보니 엄마가 밥을 안하셔도 자식들도 알아서 뚝딱 밥차려먹고 아빠도 엄마것까지 요리솜씨 뽐내며 밥 차리고.. 근데 사연자분은 자기표현이 사랑이라잖아요 안차려주는 와이프들에게 뭐라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좋다는데 저희 아버지랑 비슷한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누구도 사랑에 대한 재단은 위험해요
8개월 전
핳힣훟헿홓
뭘해도 참견할 종족들임...
8개월 전
냥햄이
(๑•ૅㅁ•๑)
어디까지나 여자가 행복하고 남자도 고마워하고 아침 외에 다른 집안일은 더 하려고 하는 편이라면 ㄱㅊ 근데 남자가 당연시하면 암만 여자가 좋아하서 해주는 거래도 좀 재수없어보이죠
그리고 해주는 거 좋음 하지만 해주는 나 자신에 취해서 계속 그 말을 떠들고 다니면 반감이 생기죠 그냥 혼자 만족하면서 하세요
7개월 전
멍뭉뭉
해주는 사람도 좋고, 받는 사람도 좋다는데 굳이 노예고 뭐고 할 필요가;
7개월 전
lIlIlIlIlI
그냥 기계처럼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찐행복에 부러움 시기 질투를 느끼는 것뿐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불륜중 아는사람 만난 금사카페회원
이슈
어느 식당의 수기 메뉴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참 복이 많은 PD
이슈 · 4명 보는 중
전세계 언어 난이도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다르게 보인다는 나혼산 박나래 장면..JPG
이슈 · 1명 보는 중
회사 메신저에서 쓰기 좋은 짤 모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미국 주식 제일 많이 매수한 나라 순위
이슈 · 1명 보는 중
"진작 살 걸”…100만 원 뛴 노트북.jpg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자 바비 인형 그 자체였다는 여돌 AAA 비주얼
이슈
AD
[SC이슈] "민지 복귀 여부가 관건"…이진호 "다니엘 계약해지 이유, 추가 계약위반 정황→母휴대폰 3번 바꿨다"(연예뒤통령)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절대 거꾸로 말해선 안되는 단어
이슈 · 2명 보는 중
요거트 이거 먹으면 죽어?
일상
AD
솔로지옥 최미나수 빌런이지만 예쁨…
일상 · 2명 보는 중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이슈 · 3명 보는 중
AD
두쫀쿠 보다 혈당에 더 나쁜건, 떡볶이. 떡국. 김밥. 귤...
이슈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95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156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165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152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138
(후방🔞) 병원에서도 넋을 놨다는 여유증 환자..JPG
138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129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125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134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99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9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101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75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63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53
헌혈 독려 게시물 올리고 의심받고있는 배우
6
05.27 02:20
l
조회 18011
l
추천 1
5월의 댓글왕을 모집합니다!
05.27 02:20
l
조회 90
"한국인 너무 자주 와” 일본 결국 특단의 조치.jpg
2
05.27 01:56
l
조회 18313
l
추천 1
친구들 얼마 주기로 만나면 좋겠는지랑 mbti 쓰는 달글
1
05.27 01:51
l
조회 788
나는 빨래 돌리고 나서 너는 게 더 귀찮다 vs 개는 게 더 귀찮다
2
05.27 01:50
l
조회 706
개인 소장품 대여하고 훼손된 상태로 돌려준 방송국
9
05.27 01:49
l
조회 35833
신남성연대 간부 배모씨, 마약 혐의로 수사중
1
05.27 01:49
l
조회 526
어제 상견례했는데 제 생각이 너무 소심한걸까요...jpg
3
05.27 01:27
l
조회 8214
댓글 분위기 너무나 안 좋은 바비킴 출연한 유튜브 영상
7
05.27 01:25
l
조회 7135
의외로 갈려서 신기한 미역국 st
1
05.27 01:20
l
조회 2596
이미 17살때 음주논란으로 사과문까지 쓴 배우 고민시
2
05.27 01:19
l
조회 7965
사람들이 잘못 알고있는 커피컵 뚜껑
1
05.27 01:18
l
조회 4394
쿠팡과 5대 택배사는 어떻게 선거날 쉴 수 있었을까?
05.27 01:18
l
조회 522
l
추천 1
너무 현실적이라 현타온다는 반응 많은 예능 에피..jpg
8
05.27 01:17
l
조회 15853
l
추천 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100원
웨이브 1인
지금 바로 이용가능합니다.프리미엄입니다3개월 이상 사용하실 분만 연락주세요첫 3개월 일시불 후 1개월 단위..
4250원
넷플릭스 1분 구합니다!
넷플릭스 10년 째 이어가고 있는 팟입니다..!한 분이 나가게 되어 1명 구합니다! 최대한 오래 하..
34750원
디플 디즈니플러스 프리미엄 1년 2명
1년 34750원 모바일시청입금후에 바로 시청가능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1000원
넷플/티빙 24시간
티빙 티비사용불가
30000원
파리바게트 마이넘버원 케이크 팝니당
정가 35000원이고 유통기한 넉넉해용배달 가능입니다!
3000원
Skt 데이터 팔아요
2기가 3000원입니다.
4250원
넷플릭스 4인팟 2자리 구합니다
넷플릭스 4인팟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인티에서 오래 쉐어 했어요결제일은 매월 3일이고오늘부터 바로 이용 가능..
아빠가 매일 일하러 가는 이유
1
05.27 01:17
l
조회 1847
l
추천 1
@ : 친구오빠랑 잤어...
05.27 01:07
l
조회 8664
l
추천 1
박주민TV 글 올라옴
1
05.27 01:04
l
조회 1250
l
추천 2
레드벨벳 웬디 라디오 출근하는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05.27 00:56
l
조회 2378
l
추천 1
은근 매니아층 많은 만두 종류...jpg
1
05.27 00:53
l
조회 2435
l
추천 1
현 대한민국 생태계 1티어
2
05.27 00:47
l
조회 3565
더보기
처음
이전
851
852
2853
854
8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
1
김선호 유튜브 베댓 근황
2
2
손종원 이타닉가든 무통보 예약 취소?...알고 보니 이유 있었다
3
3
래퍼 올티 과거 지식인 논란
1
4
새벽 1시에 소리가 나서 펫카메라를 봤더니...jpg
5
5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19
6
AI 시대 이전에 찍혀서 다행인 사진
3
7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6
8
최근 중국 상하이 MZ 핫플 모음
9
심해아귀가 암컷만 발견되던 이유(심해생물 사진 주의)
9
10
무도 웃지마 민병관 근황
5
11
엡스타인이 어린이들을 성전환시키려는 계획을 지원해왔다는 메일이 공개됨
8
12
램 32기가 가격 현재 상황
4
13
미루고 있는 일 시작하는 방법
9
14
또 발생한 페달 오조작 사망사고.gif
1
아 진짜 돌겠네 사기당한지 두달만에 또 사기당함
18
2
자기가 되게 예쁜줄 아나봐..
3
3
20대초 돈관리 관련해서 꼭 말해주고 싶은거 ㅠㅠ
2
4
강박증 있는 사람의 삶 알려줄게
3
5
와 볼살차이대박
2
6
익들아 아이폰 이거 뭐야??
6
7
팔레트 두쫀쿠 최근 가격 얼만지 아는사람!?
4
8
근데 베개에 수건 깔고 자는 사람들은
1
9
난 ㅇㅍ도 싫고 ㅈㅍ도 싫음
1
10
죄송한데 제가 잘 이해가 안가서 찾아보긴 했는데
6
11
어제 물류센터 알바 첨 해봤는데 넘 츙격이엇음
3
12
인스타게시글 좋아요 잘못눌러서 바로 취소하고 차단했는데 알람가?
2
13
아 당근은 진짜 안하는게 맞다
14
지피티 왜이래,,, 갑자기 말투 싸가지 없어졌어
7
15
치실 얇은 실 썻다가 굵은 실 쓰고 다시 얇은 실 왔는데
3
16
내 행동이 너무 후회되고 쪽팔리면 어떻게 극복해?
14
17
진짜 10대 20대의 나에게 제일 해주고 싶은말
1
18
애들아 너네 주변에 성이 '고' 씨인 애들은 얼마 없어?
2
19
내일 서울 기모바지 안 입으면 많이 추우려나
7
20
스트레이트 체형이면 원래 근육량 많아?
1
근데 앨범포장알바하면 아이돌 앨범 다 유출되는거 아니야?
11
2
이솔 윙크 메롱 파트 왜 끼없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10
3
와 장원영 진짜 뭔가 어른스러운 구미호같아
2
4
이번 쇼미 재미는 없는디 잘하는 애들은 수준 미쳤넹ㄷ
1
5
장원영 은근 파워풀한 안무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음
6
원빈 이 셀카 어디 뜬거야 ??????????
19
7
디즈니랜드 파리 공계에 3월 29일에 오픈하는 겨울왕국 테마랜드 스포 떴어 …
1
8
나 5년동안 여쿨인줄 알았는데 이거 진짜 봄웜임..?
3
9
부합하는 아이돌 찾아주삼
18
10
아 그냥 따라갈걸 외삼촌이 나 아이돌 좋아하는거 아는데
4
11
제니 노래 유튭뮤직에 왜 이렇게 뜨지?
4
12
스키즈 leave 같은곡 추천좀
9
13
뜨개인인데 사실 남이 뭐 떠달라하면 기분 좋음
2
14
작년 2월에 하투하랑 키키 데뷔곡
15
다들 계훈 버블해....진짜 연하남 결혼통옴;
1
16
명반추천해주실분 아이돌 말구
6
1
급상승
고윤정 무빙때 애기였네...
15
2
윤남노 셰프 나이 나만 놀랍냐
24
3
유인나 신기함...
13
4
와 이주빈 키 161이래...
16
5
아 박정민 그 도플갱어분이랑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6
대군부인
너무 예쁘다 진심
8
7
우주를 줄게 박서함 분량 어때?
3
8
두쫀쿠 가격 안정화
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