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63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뉴스까지 탄 50대 딩크족의 후회
36
7개월 전
l
조회
31483
인스티즈앱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4) 게시물이에요
8
23
8
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
타인에게 애정을 주고 사랑함으로써 스스로를 깊게 껴안을 수 있게 된다는 문장이 어쩐지 찡하네용ㅠㅠㅠ 어쩔 수 없이..... 슬프게도 인생은 늘 선택과 결과의 연속인 거 같아요. 아이를 낳고 기르시는 분들은 본문의 글쓴이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누군가를 정성껏 사랑하고 애틋하게 아끼는, 그리고 온전히 책임지는 행위로부터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동시에 분명 글쓴이 분이 느꼈을 자유나 시간적 금전적 여유에서 오는 행복, 온전히 자신만을 돌아보고 아낄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은 좀 더 적을 수 밖에 없고 도리어 그걸 부러워할 수 있죠. 뻔한 말이지만 무엇도 좋고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가지지 못한 삶에 대한 아쉬움은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인간이 행복할 수 있는 길 같아요. 무슨 선택을 하든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는 항상 남는 거라 늘 그것만 생각하다보면 슬퍼지기만 하거든요... 과거로 돌아갈 순 없는 일이니, 글쓴이 분이 현재 상황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더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길 바랍니다ㅠㅠ 저도 앞으로 살면서 그럴 수 있으면 좋겠고....
7개월 전
외그레?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수 있을거 같아요 원래 사람이란게 한명일땐 두명이 되고 싶고 두명이 되면 애기도 안갖고 싶다가도 가지고싶어하더라구요 근데 저는,,제가 살아보니 세상이 늘 힘들었어요 늘,,그래서 제 애는 이렇게 안힘들었으면 좋겠어서 비혼이에요
7개월 전
익인24245322
22저도요
7개월 전
장윤정
33 걍 애정주고받고 그런 생각까지도 못가겠고..내 분신은 나처럼 힘들거같아서 출산ㄴㄴ
5개월 전
너거
꼭 자녀만 가족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7개월 전
너거
그리고 요즘 20대 들은 이기적이어서 비출산이 아니라 오히려 이타적이기 때문에 비출산 비율이 높은건데... 10중 9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안 낳는다고 하는걸요
7개월 전
엔디비아
222222
7개월 전
렝렝
3 저도 애 위해서 안낳기로 결심한 딩크족으로써 이기적이란말 진짜 이해안가요
이 세상에서 애 잘 키울 자신도 없고 좋은 부모 될것같지도 않아 안낳기로 한건데 ㅠ
7개월 전
익인24245326
44..
5개월 전
마늘양파당근
개인 자유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자식이 하고싶어 하는 걸 해주지 못할 때, 내 좌절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자식이 같은 고통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큽니다. 너무 사랑할걸 알기 때문에 택한 방식이에요ㅠ
7개월 전
굿모닝우유
인간은 애착이 있어야 행복한 동물이라... 보통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낳으면 강한 애착이 생기니 비혼을 다짐하면서도 그런 부분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래도 평범한 루트가 그럴뿐 사람의 인생은 다양하기에 비혼으로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개월 전
호록
사실 우리 삶은 선택과 후회의 연속 아님?비단 비혼, 비출산의 문제만은 아님. 뭘 선택하든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와 미련이 남기 때문에 자기가 선택했다면 더 돌아보지 않는 게 나음. 선택하지 않은 것에 계속 집착을 한다면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행복은 없을거임.
7개월 전
몽쉘통통
본인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자기 선택에 최선을 다하고 살았다면 거기서 만족하고 끝내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7개월 전
나나마
솔직히 애 안 낳아서 후회하는 건 나만 감당하면 되는 거지만 아이 낳아서 후회하면 내 욕심으로 가정 이룬 책임 아이한테 까지 가니까 신중하고싶음 그냥 나중에 뒤늦게라도 능력된 상태에서 후회되면 입양도 고려해보고싶음
7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가난과 무시, 차별이 없는 세상이 저에게 주어지면 좋겠어요
제 아이만큼은 더 나은세상 누리면서 살게해주고 싶어요
만약 지금보다 삶이 더 각박해지고 어려워진다면 아이는 절대 낳지않을생각입니다
7개월 전
OSTEP
누구나 가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이 있죠 정답이 정해진 문제가 아니니까
7개월 전
기장미역
뉴스꺄지 나왔다고 비장하길래 공공방송쯤 되나 했더니 뭔 누가썼는지도 모르는 인터넷글 퍼와서 만들 knn뉴스....
7개월 전
시이타
그런 삶도 있겠구나 하면 되는걸 아득바득 응 아냐 하는 분들이 어떤 인생을 살고계시는지 몰라도 타인에 대한 공감과 위로는 지능문제입니다
7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이런다고 헉 무서워 결혼해서 애낳아야지..! 할 것 같나요 어휴 지겨워 차라리 보기 좋은 가족으로 결혼 바이럴을 하면 좀 혹할지도? 부러워할지도? 현실은 사회구조가 결혼임신출산육아를 못하게 함 아직도 어떤 직장에선 임신이 죄임 아이랑 하루종일 부대끼고 살 여유가 없다고요
7개월 전
양심요정
니 결혼하라고 올라온 내용도 아니고 그냥 실화구만 괜히 찔려가지고 애초에 같이 살자고 할 사람도 없어 보이는데 못하는 거면서 안하는척 프사값 하시네
7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프사값 한다구? 와 너무 고마워!!😍
7개월 전
양심요정
ㅇㅇ 어차피 플레이브는 니 댓글에 동조안해
7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니 댓글도~
7개월 전
아아의효능
인생은 어차피혼자다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에용
7개월 전
크로커다1
저또한 출산을 안 하고 싶지만 본문 속 말에는 공감해요. 성장에 대한 갈망이 큰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할거라 생각합니다.
7개월 전
n7l-ㄱ
어떤 선택이든 일장일단이 있는거 후회없는 선택이 있을까요?
7개월 전
pii
가끔 내 몸 하나 먹여살리는데에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공허할때가 있긴해요.. 2세를 낳고 기르면 그런 공허가 줄어들긴 하겠죠 그만큼 힘들겠지만ㅠ 인생은 다 선택이죠.... 후회해도 내 몫이구요
7개월 전
밀리몰리말린망고
어차피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인데 그냥 마음 가는대로 살자
7개월 전
초코블루베리
저도 딩크 오래하다가 아이낳았어요 결혼생활 도 육아도 정말 힘들어요 묻는것도 많고 수다도 많고 ㅜ 계속뭘 해줘야지 ㅠㅠ 그런데 아이낳고 사랑을 배웠어요 다른사람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이해심도 좋아졌어요 본문 글쓴분 맘이 뭔지 알것 같아요...
7개월 전
신승호
신레고ෆ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라고 생각해요
안가본 길에 대한 궁금증과 부러움은 늘 있겠죠
저는 긴 고민끝에 아이 갖기로 하고 지금 임신 7개월 정도 되었는데 딩크인 친구들은 즐겁게 여행다니며 살겠지?라는 부러움도 솔직히 있고요
딩크던 아이를 낳아기르던 본인이 깊게 고민하고 결정한 가치관에 대해 존중했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지리의힘
내셔널 지오그래픽
22 우리는 언제나 겪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이 있어요.
6개월 전
좋은가봐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고 후회 할래요
6개월 전
유이님
근데이제 그 사랑이 일방적인...^^.... 자녀들은 부모한테 크게 애착가지지않는거같아요 뭐 불행한가정 한정인지몰겠지만..
6개월 전
익인24245324
결혼은 관짝, 애들은 거기다 박는 못
- 호머 심슨
5개월 전
익인24245325
사는 게 제법 행복하다고 느꼈으면 아이를 갖고싶었을수도 있는데 그렇지 못해서 안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나조차 좋다고 느끼지 못하는 세상을 자식에게 권하고 싶지 않으니까
5개월 전
익인24245327
원래 사람은 자기가 가지지 못한걸 갈망하죠 뭐..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족장 딸을 넘보는 떠돌이 백수
이슈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현재 국내 침대업계의 실상.jpg
이슈 · 7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티어 강등당한 백종원.jpg
이슈
연락 문제로 손절 많이 당했다는 이영지
이슈 · 3명 보는 중
최근화에서 드디어 영혼 바뀌고 존잼 될거 같다고 말 나오는 드라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예비군 가는 스터디원 결석 벌금 면제해주니 온 문자
이슈 · 2명 보는 중
사진빨 안 받는 사람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미국너구리, 스스로 가축화 작정했나
이슈
최근 계속되는 뭐랭하맨 만행 모음 (제주도 유튜버)
이슈 · 5명 보는 중
캐나다는 눈이 많이 오면 학교가 문을 닫는 스노우 데이가 있다 하지만..
이슈 · 4명 보는 중
AD
전우원 기부액 및 기부처.jpg
이슈
와 이런게 순혈 남미새구나
일상 · 4명 보는 중
AD
손종원 성공해서 다행이지 집 부유한거 떠나서 ㄹㅈ 불효자
이슈 · 7명 보는 중
AD
얘들아 나 손톱 이뻐졌어 봐바
일상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176
소수 매니아층이 있다는 특이 식성.jpg
123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
87
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
104
AI가 확 바꿔놨다는 요즘 대학생들의 공부법
90
밥경찰 3대장이라는 이거 맞음?
57
ChatGPT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
66
다들 오지말라고 하는 소수인원 학과...jpg
51
성기 확대주사 맞은 올림픽 선수들…'페니스' 게이트 터졌다
51
연애프로 일반인 방송 출연료라고 돌고 있는 트윗
58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 20대 참변
53
단종은 전세계를 뒤져도 역대급 로열이었음
122
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64
안좋은 습관이지만 계속 하는거 있어?
33
실시간 트럼프가 올린 영상
26
출구조사가 있음에도 개표방송 불안하게 보는 이유.twt
2
06.04 23:26
l
조회 3971
l
추천 2
부정선거를 의심하는 제 자신이 이상한걸까요....
27
06.04 23:19
l
조회 38164
l
추천 21
민주당 미래가 창창한 이유(4050세대)
133
06.04 23:18
l
조회 80093
l
추천 32
남동생 투표 누구 찍었냐고 하니까 비밀이래회사에서 엉덩이 맞은 썰
149
06.04 23:17
l
조회 75579
l
추천 11
야동을 보면서 헬스를하면 발기가될까? .jpg
38
06.04 23:17
l
조회 63989
l
추천 1
박찬대 또운다
2
06.04 23:14
l
조회 6145
이미 확정된 2025년 올해의 인물.jpg
5
06.04 23:08
l
조회 17512
이재명 대통령되면 한국뜬다는 사람들... 더보기
2
06.04 22:54
l
조회 3542
l
추천 1
파리 빵집 근황
3
06.04 22:51
l
조회 11165
대한민국 제조업이 무너지고 있다
4
06.04 22:47
l
조회 5613
이제 쉬는법을 까먹었다는 연옌.jpg
06.04 22:46
l
조회 5517
3년 사귄 여자친구를 떠나보낸 남친
06.04 22:46
l
조회 1805
개혁신당 근황
4
06.04 22:43
l
조회 12398
l
추천 1
이름값 제대로 하는 아이유x차은우 미인 챌린지.x
06.04 22:42
l
조회 794
키키
추가하기
더보기
키키 티셔츠
지우가 언제 이렇게 컸어
하음이는 생머리도 진짜 예쁘지만
4
스타쉽 어떻게햇어
7
지유는 말투에 사투리가 나오는게 너무 귀엽단말이야
404 멜론 26위✨
애널에이 또 시작임
2
06.04 22:42
l
조회 3357
다이어트의 비밀은 노력과 헌신이라는 격투기 선수
06.04 22:38
l
조회 935
윤석열 정부가 저지른 역대급 만행
4
06.04 22:35
l
조회 3433
l
추천 1
이준석 6.9 ㅋㅋ
2
06.04 22:24
l
조회 3022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될거야!!
06.04 22:23
l
조회 610
젊은 여성들 연애 결혼 진짜 신중해야 하는 이유
59
06.04 22:20
l
조회 39437
l
추천 9
더보기
처음
이전
2736
737
738
739
7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0
1
'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
15
2
단종이 태어났을 때 세종대왕이 너무 기뻐해서 본인 태실 앞산에 단종태실 만들라 했는데(명당).twt
16
3
"피자를 더 바삭하게"…도미노, 6년 만에 '더블 크러스트 도우' 재출시
2
4
평생 한쪽으로만 식사해야 한다면?
26
5
노출이 심한가요..
2
6
요아정, '두쫀쿠' 열풍 속 두바이 시리즈 신메뉴 3종 출
5
7
일본 코인주차장에 주차했지만 딱지 끊긴 벤츠
8
유오성 뺨 때리고 안절부절못하는 신인시절 김광규.gif
9
미녀 여배우들의 학창시절 모습.jpg
8
10
노인들이 보던 주말TV
11
하이큐 애니 보고 배구에 빠지게 됐다는 아이돌.jpg
12
쿵푸 김나연 치어리더
1
한능검 치는 사람들 제발 노베 7일의 기적 이런 거 안 믿었으면...
26
2
공무원 지금 저점인거같아? 다시 인기많아질거같음?
5
3
한국사인데 어떻게 어렵게 내는거지..
13
4
남사친이랑 하룻밤자고 다시 친구가능해?
6
5
두달차 초보운전인데 명절 때 고속도로타서 본가 내려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8
6
ㄹㅇ 시험 N일의 기적 다 구라뽕임
2
7
쌍수라인 봐줄 사람 ㅠㅠㅠㅠㅠ
6
8
나 레전드 회피형이라 가채점 같은 거 안 함
7
9
와 58->50 만들었다가 생리 끊겼는데
2
10
시험 N일의 기적 절대 믿지마
5
11
스물셋 되니까 사알짝 키정병 생김
2
12
에 공시 한국사가 한능검으로 대체돼???? 언제부터?
2
13
아 한능검 79점이야 아 개짜증나
14
자취생들 가끔씩 부모님 만나면
3
15
한능검 다들 공부 얼마나 함?
14
16
08년생 동생 병무청에서 편지옴
17
맹물은 진짜 못마시겠다…
5
18
익들아 애인이 나보고 진지충이냐는데
19
19
우와 한능검 42점 나왔어
20
생일선물 스벅 깊티 말고 만만한거 뭐이찌?💰💰
1
1
정보/소식
용인 학폭 학생 재단" 영상 지워지길 바란다고함
8
2
엮는게 아니라 재민 카르멘 조합 좋다
4
3
앤톤 유하 말도 안 돼
11
4
엮는게 아니라 성찬이안 조합 왤케좋지
12
5
다른 조합은 포즈로 추측되는데
4
6
그렇구나 난 스엠 공룡상 잡이였구나ㅋㅋㅋㅋㅋ
2
7
아 이거 진짜 찾고싶은데 뭐지...??????
20
8
아 쌰갈 ㅋㅋㅋㅋㅋ은석찬열 ㅋㅋㅋ
3
9
아 난 사실 슴콘 디엠캐스팅즈 사진 기대했는데
9
10
(엮는거 아님) 앤톤 유하 얼굴합좋다
4
11
깜고즈 좋다..
1
12
근데 슴 최씨들 다 키크다
18
13
엮는게 아니라~ 조합 좋다 (남녀)
3
14
에이나 데뷔 1년도 안됐는데 기특하게 웃수저조합들어감
1
15
예온 지성은 무슨 조합이야
3
16
자연즈가 어떤 의미야??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2
17
이 조합은 릴스 하나 찍어줘야한다
7
18
두바이쫀득즈 ㄱㅇㅇ
8
19
새훈 성찬 태용 제노 시온 ㄹㅇ 조각상즈 맞는 듯
4
20
뜬금없지만 나 김정우 이제노 이앤톤 좋아함
1
아이유의 촬영 끝 전용 포즈
6
2
대군부인
아이유 이연 유수빈 사진 떴다…
19
3
아이유 방금 올라온 사진중이 이사진 느좋이다
1
4
아이유 친목사진 보니까 새롭다ㅋㅋㅋㅋ
3
5
정보/소식
[단독] 문상민, '2000년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나미야 잡화점의..
2
6
보검매직컬 박보검 원장이 한 스타일링 전/후
7
7
브리저튼
헐 브리저튼 5화 스포 (ㅅㅍㅈㅇ)
3
8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시보는데 앤해서웨이가
1
9
대군부인
성희주 부자다 이거 완전 비싼 백이랑 쥬얼리잖아
11
10
이사통 무희 매니저가 호진 집 들어가는 거
4
11
인스타에 숏폼드 광고 떴는데 이 여배우 예쁘다
10
12
아이유 인스타 너무 ㄱㅇㅇ
10
13
아이유
260207 아이유 인스타 업뎃
12
14
정보/소식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여전히 2%대 시청률
13
15
연애박사
1월 초반 김소현 촬영 목격짤
1
16
사의찬미 드라마 생각나서 한능검 문제맞힘
2
17
은애하는 도적들이랑 박신혜 나오는거
18
은애 내용 괜찮아? 산으로 간다돈가
2
19
와 지금 창고영화 다 털었대
14
20
오인간
입덕 부정기 끝낸 김혜윤, 로몬 향한 구미호 플러팅 폭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