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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7101
이 글은 1년 전 (2025/6/13) 게시물이에요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요즘 초등학교에 들어온다는 민원 (충격주의) | 인스티즈

ㅊㅊ 듣똑라 유튜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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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  Diet
참 별.. 그럴거면 본인이 직접 하면 되겠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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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스띵
공교육에 제발 개인적인 바람 좀 그만 요구하길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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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스띵
애가 에어컨 때문에 춥든, 달리기 하면서 힘이들든 아이들 스스로 말할 수 있게 좀 해줬으면.. 애들이 말해도 선생님들이 어련히 알아서 챙기겠구만.. 아이들 스스로 해결할 능력을 키워줘야 하는데 죄다 부모가 대신해주고 대신 요구해주고 앉아있으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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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말이야
징그럽다 진짜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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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뷰어이자티카
저런 말도 안되는 민원 넣으면 홈스쿨링으로 전환하게 하는 법 있어야 함.. 언제까지 진상 말 다 들어줄 거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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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쿤  💚👍🌳🌟💎🍀🌈
집에서 키워주세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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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동갱얼쥐  대한민국 경찰
홈스쿨링을 하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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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둥당딩
하..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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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너자이저  012101💙🖤
대학에도 학부모가 전화오고 회사에도 부모가 전화하게 만들고 애들도 엄마가 말해 이러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저러니 그런거겠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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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
앞에서 장애물을 다 치워주면 아이는 문제해결능력을 대체 어디서 배울까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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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펄롱  월미도바다사자
제가 교육했던 알바생 본인근무시간 물류정리할때 누나랑 엄마가 번갈아가면서 와서 도와줬던거 기억나네요.. 하 그다지 힘들지도 않은 저온물류시간대였거든요 ㅠㅠ점장님이 담배훔친 인간들 찾겠다고 cctv 돌려보다가 아셨는데 어찌나 기가막히던지…어릴때부터 저정도로 오냐오냐 키웠으니 이지경이 됐겠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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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니
저럴거면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을 시키세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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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
ㅋㅋㅋㅋㅋ진짜 상상도 못한 전개
라떼는 이런말 진짜 싫어하는데.. 제가 학교다닐땐 상상도 못하던 일입니다
초등학교는 유치원이 아닌데요
요즘 진짜 너무 과한 것 같아요 이럴거면 그냥 집에서 홈스쿨링 하시는게 나을듯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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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빵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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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gato
제발 홈스쿨링 시키세요 ㅠ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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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
어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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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라
현직 초등교사입니다,,
저건 순한 버전이네요,,,
-오늘 집에서 이마에 액자가 떨어졌습니다ㅠㅠ 등교하면 위로의 말 부탁드려요.
-매일 아침마다 급식에서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보내기
-우리 애한테 자꾸 자기가 잘못한 거 묻지 말아주세요 애가 기가 죽어요
-선생님이 직접 보신 게 아니잖아요?
-저는 학폭위까지 생각하고 있는데요?
-대체 학교에서는 뭐까지 해줄 수 있는데요?
-전화번호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밤 9시에 카톡해서 안 받았더니 다음날 그 부모 학생이 저희 엄마가 화났다 등등

이게 어제 하루동안 있었던 일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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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ia
진짜 힘드시겠어요.. 멘탈 괜찮으세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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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라
너무 힘들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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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ia
정신과 꼭 가세요! 학년이랑 교감님께 알리시고 꼭 혼자 앓지 마시고요. 너무 어른스러워지지 않아도 돼요. 지금은 너무 힘든 걸 겪고 있으니까요. 지금 너무 힘들어서 언제 끝나나 싶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끝날 거예요. 안 끝날 줄 알았는데 해가 바뀌니까 그 인연들도 거짓말처럼 끝나더라고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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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라
선생님이신가봐요.. 말씀 감사합니다.. 이제 몸과 정신이 버티질 못해서 정신과 가봐야할 거 가아요.. 병휴직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대전 사건이 있었어서 복직이 어려울까 쉽게 쓰지도 못하겠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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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ia
조엘라에게
저도 휴직 했었어요. 정상적인 정신과 치료를 이유로 복직을 막을 수는 없을 거예요. 인권침해니까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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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767
하루요..? 아니 이게 무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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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건 우(두산베어스)  추억으로 남겨두는
에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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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바테
저거 초등학교에서만 저럴것 같죠? 학부모 연락이 대학교가도 있어서 교수님들 속이 뒤집어지신답니다^^ 요즘 회사에서도 직원 부모님한테 종종 연락오는 이벤트가 있다는데 10년후가 걱정이 많이 되네요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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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ia
ㅇ0ㅇ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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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심
진짜 역겹다 욀케 싸매고 키우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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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영웅(No.30)
아이 피부가 약하면 선크림을 스스로 바를 수 있도록 가르치고, 에어컨 바람이 추우면 가방에 얇은 겉옷이라도 넣어서 보내고, 달리기하면 당연히 숨이 찰 수 있고, 아무리 배가 고파도 질서와 규칙을 경험하고 지켜야 하고, 모든 일에 칭찬을 받을 수 없다는 걸 가정에서 가르쳐야지
요즘은 저런 요구를 아무렇지 않게 요구하고 교육현장에서 당연히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음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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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김인직
급식먼저먹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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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염병을 해라 염병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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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빈
저러니 요즘애들이 자기손으로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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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메리
육아의 최종 목표는 자녀의 독립 아닌가요... 이런식이면 자녀들의 정신적 성장을 저해하는 꼴밖에 안 되는데 이런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는 게 정말 우려스럽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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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0850121467808
애를 바보로 키우고 싶은가 보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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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농
우웩 토나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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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ㅁ'
나도 학부모지만 넌덜머리난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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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집으로 보내주세요
아니 본인들 어렸을 때 저렇게 안컸을건데 대체 왜 저러는 거임???? 진짜 이해가 안되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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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베어  끄아아아아앍
꼴값떨고 앉았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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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꾸너꾸
애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네
11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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