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나 기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4’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디자이너 이지승이 퍼스트룩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 이지를 론칭한다.
이지는 ‘프런코4’ 방영 당시 서울시 미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슈를 모았던 캡슐 컬렉션 ‘레트로 서울’로 복주머니 코트와 프린트 드레스 등 유니크한 상품이 주를 이룬다.
퍼스트룩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게 된 이번 컬렉션은 20~30대 연령층을 겨냥,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착용이 가능한 코트, 니트 등과 내추럴하면서 유니크한 포인트를 통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된다.
세련되고 신선한 컬러 감각으로 패션계 뉴페이스로 떠오른 이지승은 이번 브랜드에 디자이너로서의 철학을 반영, 대중들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과 합리적인 가격을 지향했다.
앞으로는 의상 뿐만 아니라 컬러 조합이 매력적인 슈즈와 커스튬 쥬얼리 라인까지 론칭할 예정이다.
한편, 이지승의 이지는 퍼스트룩 홈페이지(http://www.firstlook.co.kr/?cat=9192)를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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