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881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이어트 했다가 50키로가 쪄버린 유튜버
72
10개월 전
l
조회
97340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7) 게시물이에요
2
20
2
H a n n i
♡
너무 심각하게 요요가 왔네요..
10개월 전
인간이 참 대단하지 않냐?
😲
10개월 전
한교동두교동
다이어트로 본인이 날씬했던 기억이 있어서 쉽게 뺄 수 있다 굶으면 된다라는 생각이 너무 강한듯 최근 영상에 113kg이던데 최소 70키로는 찌신듯
10개월 전
어휴..또시작이네
저건 요요 정도가 아닌거 같은데..ㅠㅠ
10개월 전
두몽님
ㅇㄱㄹㅇ 다이어트 시작하면 음식에 집착 강해져서...
10개월 전
남도현
유튜브 보고 싶은데 뭐라고 검색하면 나오나요?
10개월 전
김오복강쥐정우
지방쿸님이에요!
10개월 전
남도현
감사합니다~
10개월 전
블라블
헉 ㅠ
10개월 전
간나다라
이건 요요현상이 아니잖아
10개월 전
뭐든적당히
수익률은 안 적당히
저건 요요가 아닌 것 같은데
10개월 전
캐모마일
아..
10개월 전
삐약삐약삐약
요요아닌거같은디
10개월 전
Lueing
절식을 하면 몸이 기아모드가 되서 먹는 족족 지방이 되죠
10개월 전
ILLIT
아일릿
요요 맞는거 같은데 다들 왜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냥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거나 살짝 더 찌는 정도만 요요는 아님.. 어떻게 아냐구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10개월 전
아르기닌
아무것도안하고살면 1년에 1키로찌는데
다이어트를하면 1년에 3키로이상 찐대요
10개월 전
떠들썩
흐엌...
8개월 전
토끼콜렉터
엥?
이게 왜 요요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다이어트 강박으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에서 발생된 전형적인 요요가 맞아요 다이어트 하기 전의 몸무게로만 돌아가는게 요요가 아닙니다
10개월 전
숲으로
이런경우보면 최준희 정말 대단하네
어떻게 키 170에 40초반까지 빼지
10개월 전
망고도리
원래 상태로 돌아간게 아니라 원래 몸무게 두배가 됐으니까 요요가 아니라고 하는거 아녜요?
10개월 전
이오소
애초에 요요라는게 단순히 다이어트 전 몸무게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일컫는게 아니라 몸무게가 요요처럼 줄었다 늘었다 반복하는 현상을 요요라고 하지 않나요? 몇배 더 찐건 요요가 아니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요
10개월 전
이오소
근데 요요라는 단어가 그렇게 중요한가 싶은데...ㅠ본문의 상황은 결국 다이어트 강박증이 핵심 아닌가요??
10개월 전
한국
🇰🇷
아...
10개월 전
이유경
하루에 3끼 고구마랑 닭가슴살만 먹고 살 엄청 뺐는데 다시 찜..
10개월 전
n7l-ㄱ
이건 요요는 아닌듯 요요를 넘어선 무언가같은데
10개월 전
닉네임고민중이에요
굶으면서 빼면 기초대사량이 줄어서 그런지 한계선이 무너지면서 더 찌더라고요 알고싶지 않았어요..ㅎ
10개월 전
noname1
저 유투버분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20대 초중반에 한번 호르몬 변화가 오는 것 같긴해요 체질이 한 번 확 바뀌는 시기가 와요...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한 평생 마른 친구가 아무런 외부적 요인없이 한번에 살이 갑자기찐다거나 반대로 빠진다거나 하는 일들이 왕왕 있어요 저는 전자의 경우였는데 어디 아프지 않았고 흔하게 갑자기 살 확찌는 요인인 약 복용도 없었고요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생활 패턴이 갑자기 달라지거나 식습관이 달라지지 않았는데 22-23살때 20키로가 한 번에 쪘던 적이 있습니다😂...한평생 저체중으로만 살아오다 비만판정받고 너무 충격 먹고 그 이후로는 운동과 식단으로 조절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제 조금만 소홀해도 살이 금방 확 쪄요ㅠ...체형변화오기전에는 하루에 5-6끼씩도 먹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어요ㅠㅠ
10개월 전
익인1580
후자의 경우도 있나요? 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그 반대는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10개월 전
noname1
제 주변엔 있어요
10개월 전
와왕아
전 제가 후자였어용 평생 통통했는데 지금은 마름이에요 대신 먹을거에대한 흥미랑 식욕...이런거 다떨어지고 소화력이 엄청떨어져서 삶의 재미를 하나잃었어여
10개월 전
뽀먀먀
헐 제가 그런 케이스였나봐요 밥을 몇 그릇씩 먹어도 헌혈도 못 할 정도의 저체중이었는데 20대 중후반에 갑자기 살 확 불어서 다시 빼도 돌아오고 빼도 돌아오는데 정병올 것 같아요 ㅠㅠ
10개월 전
표
방쿸아 응원한다
10개월 전
kirr
비하 의도가 아니라 저정도면 리터럴리 정신병의 영역이고 빨리 병원에 가야함
10개월 전
떡이조아
어느 영상 내용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10개월 전
안노
참 다정한 무게
요요가 진짜 무서운 게 살이 엄청 안 빠져요… 그 과정에서 정신도 망가지고 신진대사도 무너져서 ㄹㅇ 물만 마셔도 찌는 몸이 됨 ㅜㅜ
10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22 운동으로 빼고나서 요요 겪었고 요요 극복하려고 삭센다 카복시 별거 다 해봤는데 요요 두차례 겪은 이후로는 살 찌는 속도도 빠르고 신진대사 무너져서 인바디 기초대사량보다 체감 대사량이 더 낮아요 전에 먹던것보다 덜먹는데도 찌고 살은 더 안빠지는 몸이 됨 ㅜㅜㅜㅜ
10개월 전
도토리주움
저도 다이어트 한번 빡세게 했다가 기초대사 신진대사 다 망가져서 다이어트 전보다 적게 먹어도 찌더라구요ㅠㅠ거의 15키로 빼는데만 1년 이상 걸리고 지금 3년째 유지하는데도 2~3키로는 왔다갔다 하는데 한번 찌면 뺄 때 몇배는 더 오래 걸려요ㅠㅠ
10개월 전
SASO
와우 15키로 대단하신대요!! 3년동안 그 정도로 유지하시는 거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10개월 전
ODDINARY
그래서 걍 군것질 안하고 다여트식으로 맛없고 절식대신 차라리 든든히 매끼니 먹는게 훨 나음
10개월 전
조든슐랜스키
방쿸영상 중독성미침
10개월 전
AMOR PATI
와.... 아니 너무 과한거아닌가요??
10개월 전
바다모래조개
신경성 폭식증 같네요 안타까워요
10개월 전
아까제가살쪘다는얘길해서
뭐가살쪄!!!!!!
이건 요요가 아니라 심리 문제 인듯...ㅜㅜ
10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병적인 강박 생겼다가 한번 통제에서 벗어나고 틀어지면 폭식증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셨나봐요…
10개월 전
아아의효능
저분 유튜브보면 중독성있고 말도 재밌게하시지만 다이어트보다는 먹방을 주로 하시는 다이어트 유튜버처럼 되심
10개월 전
상담선생님
요요를 겪었다기 보다 강박으로 고생하신 거 같네요 ㅠㅠㅠ 마치라잌 나..
저도 십수년 전의 제 사진 보면 깜짝 놀라요 이때는 이렇게 날씬했는데 왜 그렇게 다이어트를 달고 살면서 고통을 주엇나..
지금은 그것보다 더 대사도 망가지고 다이어트가 절실한 몸이 되었는데 ㅠㅠ
10개월 전
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지방쿸...건강만 하자
10개월 전
지수지수
쉽게 (?) 그러니까 빠르게 감량한 사람들이 요요가 저렇게 크게 오더라고요
난 금방 한달이면 10키로 또 다시 뺄수있어 이런마음으로 폭식도 엄청하고 생활습관도 엉망으로 한창 살다가 또 빠짝 쪼여서 말리고
다시 또 터지고 이렇게 반복반복하면서 비만 까지 가는 사람들 진짜 많이 봤음
습관을 하나하나 개선해나가는게 느리지만 평생인생을 생각하면 최고 빠른길일수도 ...
9개월 전
익인1581
그래서 다이어트가 무섭죠 저정도로 폭식하지는 않아도 무리한 다이어트 하다가 강박증 생기고 다이어트 전보다 살찌는건 흔한 일인걸요
8개월 전
익인1582
무슨영상이지? 봐보고싶은데
8개월 전
익인1583
다시 돌아가려는 성질을 요요하고 하는거고 저분은 강박증 폭식증때문에 살이 찐거라서 요요가 아니라고 하능거 아닌가요???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짤 무섭다는데 이유좀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의 쾌락없는 책임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실에 𝙅𝙊𝙉𝙉𝘼 많은데 심각성을 잘모르는 화법.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이재명씨 이거맞냐고요 대답.twt
이슈 · 3명 보는 중
호르무즈 사태로 보는 한중일 국민성.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고데기 살까 하는데 이거 어때?? 아니면 추천 좀!!!
일상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 혼자만 레벨업 덕분에 생긴 한국 만화 밈과 위상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2900원 삼겹살세트 호불호
이슈 · 1명 보는 중
심각한 문제인것 같은 아토피 ㅈㅅ...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맘터 치즈감자에 원래 하얀가루 있지않아?
일상
파주 구더기 남편 희생자 부검 나옴 갈비뼈 1~7번 골절, 복수 7400ml, 심장 620g으로 두 배 가량 비대, 사인 패혈증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이슈 · 3명 보는 중
위고비보다 효과좋은 다이어트
이슈
북부대공처럼 잘라주세요 .jpg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
251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
307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233
💥아파트 계단에서 남녀 학생들이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231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가족톡방 존재..JPG
166
어제자 더글로리 급이었다는 나솔 따돌림..JPG
159
💥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
124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102
현재 보기 거북하다는 르무통 신발CF...
115
쥬얼리 박정아 왜 푸쉬멤버였는지 바로 납득...jpgif
123
요즘 교보문고 나락가고 뜨고있는 다이소 번따.JPG
87
섹스리스 4년차에 접어들며.jpg
117
곽혈수 4차 재판 방청 유튜버 후기 라이브 요약
109
💥"내 딸, 살아 돌아와줘"…광주 여고생 앳된 영정 앞 엄마 아빠의 절규
92
현재 나솔 따돌림 𝙅𝙊𝙉𝙉𝘼 더 충격적이라는 후반부..JPG
85
비만 치료제가 항암제 눌렀다…마운자로, 세계 판매 1위
1:48
l
조회 72
이창섭이 가족사진찍어주는데 유독 먹먹한 이유..jpg
1:45
l
조회 143
주인보다 나이 많은 '95년생' 강아지…세계 최고령견 될까
1:44
l
조회 263
22살 2학년 지방 미대다니는데
1
1:41
l
조회 367
동아시아사 1나올 정도로 달달 외우기
1:35
l
조회 294
겨육청에서 수능 접수 해본 시람 ㅠㅠ
1
1:30
l
조회 240
수능 노베 반수 시작인데 한달만에 수학 개념 하려고해 개념 끝내기 가능할까
1
1:28
l
조회 136
국어 영어 과탐 1개 노베 4등급 가능해? 물론 3개월만에
1
1:27
l
조회 238
"딸, 친구들이랑 공부해야지" 흉기 피습 여고생 마지막 등굣길
1:24
l
조회 605
수개월 걸리던 로봇 도입, 몇 주로 단축…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1:24
l
조회 129
수능 원서 사진
2
1:22
l
조회 359
??? : 순살은 없냐
1:17
l
조회 542
아내와 음식의 공통점
1
1:13
l
조회 1485
같은 학교 수시랑 정시 둘 다 지원가능하지?
3
1:09
l
조회 578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만화
추가하기
로운
추가하기
허현준
추가하기
악세사리
추가하기
TNX
추가하기
딘딘 유튜브 댓글 근황
2
1:09
l
조회 3429
여동생이 새벽 6시에 내방에서 머리 말려서 깸
1:05
l
조회 2136
착하게 살아서 감옥갈줄은 몰랐다는 음주운전 4번째 걸린 남성
1
1:02
l
조회 1039
15살짜리 딸내미가 갑자기 파란 빵을 구워달라고 함
1
0:56
l
조회 5710
l
추천 1
엄청나게 귀여운 각도의 고양이
0:51
l
조회 2697
l
추천 3
날티 청순 냉미남 다 있다는 아이돌 비주얼라인.jpg
0:50
l
조회 125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8
1
난 삼전 다 팔았다 아무리 봐도 내가 맞다
11
2
"디카페인 마셨더니 기억력이?"…커피 연구 결과에 '깜짝'
14
3
딘딘 유튜브 댓글 근황
2
4
자취 오래 한 사람 특징
5
5
요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도는 전염병
5
6
15살짜리 딸내미가 갑자기 파란 빵을 구워달라고 함
1
7
이팝나무 vs 조팝나무 쉬운구분법
23
8
헤어디자이너로 전직한 쥬얼리 이지현 근황
5
9
요즘 사람들에게서 점점 퇴화하고 있는 지능.jpg
4
10
22살 2학년 지방 미대다니는데
11
주인보다 나이 많은 '95년생' 강아지…세계 최고령견 될까
12
이창섭이 가족사진찍어주는데 유독 먹먹한 이유..jpg
13
요즘 ai 창작 영상 근황
2
14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사원
1
내일 하닉 줍줍하는애들아 몇에 들어갈 생각해?
7
2
꾸밀 줄 모르는 친구한테
8
3
키가 작은 사람이 먹어야하는 과일은?
11
4
편의점 야식하면 뭐 떠올라??
2
5
컬리 지금 배송 왔는데 냉장고에 넣을까..
3
6
배민 리뷰 구경하는데 웃기다
5
7
짜파게티 이름 뜻 아는 사람
4
8
아디다스 저지 같은거 안 어울리는 사람 특징 뭐야
4
9
보통 본격적인 주식 투자 언제부터 시작해?
10
신입인데 상사가 Ai를 너무 신뢰하는데 이게 맞나
1
11
가까웠던 친구랑 멀어지는 거 흔한가
12
언더속눈썹 뷰러는 대체 어케 하는 거야 ㅜㅜ...
1
13
여름에 쿨생리대 하면 시원함?
1
14
내 동생 뚱뚱해지곤 아무것도 못해서
3
15
완전대박고도비만에서 그냥고도비만됐는데 좋은점 있음ㅋㅋㅋ
16
인생은 주변환경과 주변 사람들이 되게 중요한거같음
17
내 친구 ㄹㅇ 남친이랑 왜 사귀지
5
18
내적손절한 소꿉친구 연락옴
19
솔직히 대화 잘 통해서 남자랑 사귀는 거 아니지 않냐
13
20
사는 낙이 없을때 어떻게 버텨???
8
1
초록글 여고생 도와준 남학생
12
2
엥 김주댕이 엔하이픈 희승 관련 썰 푸는 영상 올림
3
여돌잡덕인데 제일 르세라핌 깔은
7
4
난 슬픈 곡이 아닌데 아련한 노래들이 넘 좋음
2
5
아 유사녀들 왜이렇게 길티한것임
1
6
아이돌 고소 이거 진짜야?
21
7
성현 이거 바지핏 예술이다 ㄹㅇ
3
8
보통 이런 경우도 팬들이 막내라고 불러?
10
9
엄청 개인적인 생각인데 ㄹㅅㄹㅍ 데뷔초의 곡들
10
코르티스 인스타그램 팔로워수
10
11
오ㅐ 갑자기 르세라핌으로 도배됌?
5
12
나는솔로 이번 영수? 서은광 테토 버전같다 ㅋㅋㅋㅋ
13
근데 약간 엄성현 원래 좀 놀리기 조은? 그런 느낌임?ㅋㅋㅋ
4
14
ㄱ
아씹심장터질것같음
1
15
르세라핌 5/22 정규 붐팔라로 컴백합니다💃💃
2
16
만약에 본인이 여돌 되면 >이 그룹의 이 곡은 꼭 해보고 싶다<하는 거 있어?
7
17
은근 갈리던데 르세라핌 정체성곡 피어리스 vs 안티프래자일 중에 뭐 같아??
20
18
딴말인데 요즘 카즈하 허윤진 진짜 예쁨
2
19
블핑도 여기서 정체성곡 엄청 갈리던데ㅋㅋㅋㅋ
20
비비 나경 자매의 밤양갱이라니
1
임지연 헤메코 항상 깔끔하게 이뻐서 좋아
4
2
김재원 친누나분 순록이 반응 개웃기다
22
3
고은찬 이후로 심장이 뛴다
21
4
김고은 웨딩드레스 대도시의 사랑법vs유미의세포들
28
5
드라마 허수아비 잘 만든 편임?
12
6
유미의세포들3
솔직고백해봐
9
7
멋진신세계 잘뽑혔나?? 베우들 청률 20퍼 나올거같다고
13
8
동백꽃 필 무렵 무서운거임?
8
9
박지훈 팬들 약영1 젤 첨 나왔을때 어땠어?
3
10
대군부인
와 공승연 대군부인 검색어 1위 했었네
3
11
대군부인
이안대군 변우석의 전생이래
17
12
강동원 나이먹어도 참 잘생겼다
2
13
대군부인
뭔가 오늘 선공개 올라오면
14
살목지 나온 이종원배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15
유미의세포들3
이어폰 끼고 혼자봐라
3
16
부부의세계랑 펜하중에
9
17
내일 백상 영화 부문 다들 이렇게 예상해?
20
18
원더풀스 내용소개 보고왔는데 1999년이 배경이네
19
변우석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54
20
발성좋은 배우들은 노래도 곧잘 하는 느낌이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