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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섭다고 난리 난 유혜주 훈육..
262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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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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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30
83
30
1
한교동두교동
누가 댓글에 엄마가 저렇게 혼내는데 안우는 유준이도 크게 될 인물이라고 하던데 맞는말ㅋㅋㅋㅋ
11개월 전
알게뭐야대체
오 맞네요 울 것 같은데..? 했는데 안 우네요 ㅋㅋㅋㅋㅋ
11개월 전
고운눈
혼낼 땐 딱 혼내는 게 맞죠 역시 훈육도 잘하시고..
11개월 전
해만
굳
11개월 전
키움히어로즈기메성
아들키우는 어머니 특유의 기개가 느껴져...
11개월 전
outa
와 이 분위기 오랜만에 느껴보네여 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맑은맹세
청쿠기~ 치이~즈~
저게 당한거임 어른 무서운줄도 알아야합니다… 안그럼 할머니 할아버지들 무시함
11개월 전
욜로요요롤
그리고 쿨한 게 한 몫하심.. 딱 혼낼때 혼내고 바로 다시 다정맘으로 돌아옴..
11개월 전
양금명
보고싶은데 안떠여..ㅠ
11개월 전
커부기
이게 원래 당연한건데...요새 워낙 오냐오냐 마음읽기 육아를 하는 바람에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22
11개월 전
커부기
아래 댓글들 보고 다시 다는데... 옛날 기준 저 정도면 일반적으로 느껴지는데, 오늘날 저정도면 꽤 단호하고 엄한 것 맞아요. 요새 훈육 자체가 없는 가정이 너~~~~무 많습니다. 제이미~~ 그러면 안 돼요! 이게 허구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11개월 전
익인327078
33
5개월 전
Zespri
완전 화내는건 영상에 안담는다고 하는게 더 무섭..ㅋㅋㅋㅋ 하지만 저런 훈육 진짜 필요함
11개월 전
할일이 태산
라떼는 말 안들으면 효자손으로 맞았는걸... 물론 이게 옳은건 아님
11개월 전
캐모마일
훈육도 사랑임 올바른 훈육이 있어야 아이가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
11개월 전
여름엔 아이스커피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한창 고집피울 시기엔 저렇게 단호하게 훈육하는게 맞죠 ㅋㅋㅋㅋ 혼내고 나면 바로 딱 풀어주시는것도 잘하시네요 ㅋㅋㅋ
11개월 전
포 포
저게 맞음 부모가 저렇게 교육해줘야 유치원이든 어디든 가서 저런 짓 안함
11개월 전
러시
아니 이 정도 훈육도 무섭다고 할 정도면 요즘 집은 훈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 그냥 평소 모습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뜻인가
11개월 전
유권
222
11개월 전
괴도_키드
33
11개월 전
러시
무섭지도 않고 그냥 당연한 수준의 단호하다 정도인데...
11개월 전
오이이이잉
44… 난 맞았는데 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인피니트 왕사랑
55
11개월 전
융댕송댕이
66 뭐가 무섭다는거지
11개월 전
네?머라구요
너무해 나 배추할래
저도 잘못하면 바로 청소기어택 들어왔는데..ㅋㅋㅋㅋ
11개월 전
iluv
777
11개월 전
dhdhddhd
88
11개월 전
그대는 속물입니다
99 저 정도 훈육이면 따스한정도인데 그럼 다른 집은 대체 어떻게 키우시는지…?
11개월 전
섭서비죠아
무섭다는게 부정적인 뜻으로 쓰인 말은 아닌듯? 무서운줄 알아야된다같은 댓이나 기본적으로 저분비난하는 댓글은 안보여요
11개월 전
굿투미우투미
22222 무섭다(p)느낌
11개월 전
문별이.
333
10개월 전
호록
99..무섭다고 해서 보니 보통의 훈육방식인데 저게 무서울 정도면..
11개월 전
호두없는호두과자
10
11개월 전
노란새가말했습니다
11언제 무섭게 혼나는지 기다렸는데 영상끝나서 당황
11개월 전
마멜공듀 ໒꒱ ‧₊˚
12
11개월 전
헬로빼삐
13
11개월 전
민기밍기
월드와이드핸썸탄생일
14
11개월 전
파워 쿨톤
은팔찌 철컹철컹
15
11개월 전
스파게티
16
11개월 전
조회수
17... 이러니 요즘애들이 ㅎ
11개월 전
아무로토오룽
18
11개월 전
얌냠얌쿵야
인티못벗어난작심삼일
19
11개월 전
보라색을좋아해
19 충격이군..
11개월 전
TeSTAR선아현
20 이건 정말 기본이잖아요
11개월 전
Henrik Holm
21
11개월 전
오징어는 마른 오징어
이에 끼면 걸리적거려요
22
11개월 전
뽁릭스
23 어디가 무섭지 하다가 영상이 끝났습니다 …
11개월 전
단선율
24 뭐가 무서운가 했음..
11개월 전
복실ee
💎
25 걍 단호하게 말하는거잖아요
11개월 전
4년만에 가입했다
26 무섭다길래 쫄면서 틀었는데 당연한 훈육아닌가 싶은데;;
11개월 전
Lewis James Pullman
27.... 진짜 어디가 무섭죠
11개월 전
광어야왜우럭
282828
11개월 전
여름이었다
29 더 나오는줄알았는데 끝남
11개월 전
ㅂㅇㅂ
30
11개월 전
치리치리
31.. 그냥 단호하게 얘기하는 정돈데ㅠㅠㅠ 아가라서 그런가.. 아니 요샌 저렇게 안 하나요..? 저는 진짜 바로 진실의 방 끌려갔는데
11개월 전
치왕
32
11개월 전
익인327076
33 조카 혼내도 저말툰데 무서운거였나....
9개월 전
익인327078
34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We are
근데 저렇게 안해주면 사회나와서 애기가 더 힘듦 어딜가나 민폐 취급 받고 훈육은 필수임 폭력은 안됨
11개월 전
익인327078
22
5개월 전
도깨비: 쓸쓸하고 찬란하神
너와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저렇게 하는게 맞죠 잘 하신다
11개월 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진짜 동생 키운 경력직
11개월 전
요다스
너무 좋은데요?
11개월 전
고하진 해수
/> 제가 본 제일 무서운 훈육입니다
오줌 지릴 뻔 했어요
11개월 전
KITTAT
와 이거 인정이쥬 사랑이를 너무 사랑하는 모습을 봐서 더 대비되어 보여요
11개월 전
빠이내뽀
진짜 너무 무서워요
11개월 전
달마루
전 그냥 영상을 보고있었을 뿐인데 저도 혼나는 것 같아요
11개월 전
라푼젤(Tangled)
아버지 죄송합니다.........
10개월 전
힉힉콘물이
5남매 장녀 ㄷㄷ
11개월 전
굿투미우투미
부부가 둘다 육아 관련해서 공부 많이 하고 유준이 마음도 잘 헤아려주고, 단호해야할땐 확실히 단호하게 혼꾸녕냄.
무엇보다 둘이 팀웍이 진짜 잘맞는듯
11개월 전
굿투미우투미
그리고 무섭다는 댓글 한분은 본인도 종종 혼나시는듯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이주연 부인
우리 엄마가 아니라서 안 무섭나...
11개월 전
본아베띠
130613
진짜 훈육잘하셔ㅠㅠㅠㅠ
11개월 전
KIA윤영철
볼빨간영철이
그냥 목소리 크게 내면 무서운건가
11개월 전
Seong-Jin CHO
940528
아닠ㅋㅋㅋㅋ영상 댓글에 조땡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돼감차
부산사람이라 너무 익숙함;;;;
저 말투.... 다 저러는거 아니었어? ㅋ
11개월 전
위시캣
22222 저희 엄마도 그렇지만 친구 아주머님들 다 저렇게 말씀하시는데... 초딩 때 친구 어머니가 큰 소리로 "야!!!! 니 요새 뭐하느라 안 비는데(보이는데)!!!" 하셔서 쫄아서 "아 학원 다녀가꼬요..."하고 대답했는데 진짜 그냥 안 보인다고 궁금해서 물어보신 거였음
11개월 전
뿡치빵치
이상한 교육관으로 애들 마음 읽어준다고 오냐오냐 키우지만 말고 저렇게 하는 게 정상이지.. 유준이는 잘 크겠네요.
11개월 전
익인327078
22
5개월 전
츄잉
오냐오냐 키우면 버릇없이 클 확률 100%임
11개월 전
사람이사랑하면안돼요
저정도는 기본 아닌가여ㅠㅜ
11개월 전
내공냠냠냠
이 정도가 무서워서 화제가 되나요…? 그냥 기본적인 교육이라 오히려 당황ㅋㅋㅋ
11개월 전
트위치
무서운게 아니라 진짜 그냥 바로 잡는 훈육인뎈ㅋㅋㅋ 소리지르는것도 아니고 말투도 되게 나이스함,,, 목소리만 좀 낮추고
11개월 전
Wallace&Gromit
혼낸건지 모를 정도로 부드러워서 당황....저게 무서우면 도대체
11개월 전
티티뽀
222
11개월 전
쿠로로로
이정도도 안하나봐요 요즘은? 너무 기본이라 당황
11개월 전
김바바바밥
경상도 출신이라 그런가 막 무서운 말투는 아닌거같은데
11개월 전
Whitewhale
영상을 보는 우린 성인이니까요.. 무섭다 안 무섭다를 떠나 애기가 알아들을 수 있게 똑바로 알려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11개월 전
요정아
댓글에 조땡 껴있는거 개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머야머야
이게 무서운거면 우리 엄마는 극대노한 염라대왕이겠네
11개월 전
오마이걸 진이
행복해주라 내 사랑
원래 엄마는 무서워야해여 우리엄만 나 저 나이때 더무서웠음요 독불장군st
11개월 전
아아의효능
무서우려고 준비하고 봤는데 그냥 단호하고 기개가 넘치는...아들을 잘키우고싶은 어머니의 훈육임
11개월 전
대장강아지
유
안 무서운디
11개월 전
Like Me Better
아 조땡님 댯글 ㅋㅋㅋㅋ
11개월 전
먼가작고귀여운것들
무섭다해서 애가 말 안들어서 뒤에 더 폭발하나 헸는데 저게 뭐가 무섭...??
11개월 전
327074_return
애기 너무 이쁘다ㅜ
11개월 전
아오미네
무섭다는 댓글 남편이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11개월 전
빨간망토 차차
아저씨는마음씨가대머리예요!
무섭다는 댓글 조땡님 한갠데요 ㅋㅋㅋㅌㅋㅌㅋㅋㅋ
11개월 전
빨간망토 차차
아저씨는마음씨가대머리예요!
그거랑 별개로 요즘 오냐오냐하는 것만 보다가 저렇게 그래도 큰소리 치는거보니까 속이 뻥
11개월 전
야쿠르트야
어떤 부분이 무서운거?
11개월 전
공손한 루피
저 건들지 마새오
ㅋㅋㅋㅋㅋㅋㅋk장녀+아들어머니
11개월 전
DAY6、
평데평마🍋
찐으로 무서워서 그랬겠냐고....
11개월 전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난진짜 빡세게 자랐나보다..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11개월 전
살살살
Diet
얼짱시대 본 게 엊그제같은데 혜주님이 벌서 아이엄마라니 ㄷㄷㄷ 시간 빠르다...
11개월 전
먀먀먀묘
당연히 지금 20-30대들은 훈육이 빡셌으니 무섭다고 안느끼지ㅋㅋ근데 요즘 애엄마아빠들이 워낙 오냐오냐 키우고 학교에다가도 염병을 떨어대는 것만 보다가 저런 거 보니까 시원하긴함
11개월 전
별로야...내 마음의 별로 ☆
쌀로별
저게..무서운거구나.... 난 더 무섭게 하는데... 우리애한테 엄청 미안해지네ㅠㅠ 버릇없는거 민폐끼치는거 싫어서 엄청 잡도리하며 키웠는데...ㅠ 저만큼만 해도 되는거였남...
11개월 전
정다운
얼굴로우리모두숲속을
워낙 요즘에 오냐오냐하니까 뭐. 요즘 스타일로 쏘스윗하게 훈육 잘하시네요. 하지 말아야 될거 분명히 알려주고 분위기 파악하게끔 애기가 적당한 눈치 볼 줄도 알고. 이래야 학교 가서도 친구랑 선생님한테 피해 안끼치지
11개월 전
차여운_
잘못했어요 사랑해요
요새 훈육 어떻게 하냐면 훈육은 아예
없고 엄마아빠가 같이 사고치는 방향입니다
아기가 가게 들어와서 가게 안 소품 가지고 놀길래 직원이 제지했더니 엄마가 가지고 놀다가 알아서 돌려 놓을테니까 냅두세요 라고 하는 세상입니다
우리때는 안 내려놓으면 엉덩이 맞았죠
남의 거 만지지 말아라는 걸 몰라요 요샌
이제 어디서 금지라는 건 엥간한 부모들은 무시합니다
11개월 전
꾸우웅
이게 무서움? 난 맞고 자랐는디ㅋㅋㅋㅋㅋ 먼지털이개로 먼지나게 맞고 찔리고 살면서 예의배움 ㅋㅋ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제발 아닌건 아니다 훈육해주세요 아이를 위해서요
11개월 전
닉넴넴넴
본문도 그렇고 댓글에 추성훈도 그렇고… 이게 엄격하고 무서운 훈육…?
11개월 전
하현상아내
딴 말이지만 한 사람이 훈육할 때 다른 배우자가 개입 안 한다는 약속 너무 좋네요. 부모의 권위(?)도 지킬 수 있고 아이도 혼란스럽지 않은 훈육법인 것 같아요!! 진짜 현명하신듯
11개월 전
alarm721
요새는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는 달라져서 그런지 저 정도만 하더라도 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 입장으로는 잘하고 있다 느껴요 ㅎ... 저 정도만 해도 애들이 해도 되는 것과 하면 안 되는 걸 어느 정도 알게 되더라고요 케바케지만
11개월 전
정희망
I'm your hope💜
이걸 무섭다고 하는 어머님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더 각박해짐ㅜㅜ
11개월 전
GENTLE MONSTER
😎
혼날때는 제대로 혼을 내야함
11개월 전
육순
나 포함 내 주변 친구들은 맞으면서 자랐는데.. 주걱,미니골프채,효자손,30센티 자ㅋㅋㅋㅋㅋ 손에 잡히는건 다 체벌도구였던 시절..
11개월 전
kity
인스타에 애기가 많이 떠서 보는데 엄마들이 정말로 오냐오냐 키우더라고요 옛날에는 맞기도 했고 세게 교육받았던 걸 본인 트라우마로 생각해서.... ㅋㅋㅋㅋ 하.... 근데 애가 버르장머리 없이 악을 지르고 미친 것처럼 구는 걸 릴스로 올립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애 성질 감당 못 하는 엄마 + 애 훈육에 무관심한 아빠 콜라보 많음 유혜주님 훈육 영상 보는데 속이 후련했어요
11개월 전
오하요
배고파
진짜 다들 저렇게 훈육했으면 좋겠다... 제발 너무 오냐오냐 안 했으면
11개월 전
알밤
저게 무섭다니 놀라워요 당연한겁니다 저도 아이 훈육에 있어선 단호한데 저보고 애기인데 뭐 그렇게까지 하냐고 하는 엄마들 보면 답답해요 되고 안되고는 알려줘야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11개월 전
푸름여행
저게... 네?
11개월 전
푸름여행
댓글 몰카인줄
11개월 전
귀여운아이
태전동핵불닭주먹
무섭다구요?
아닌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분명하게 말해야지 나긋나긋하게 타이르듯이 말하면 애들 오히려 장난치는줄알고 더해요.
11개월 전
밥다디라라
전혀 무섭지 않아서 당황...어른 기준이 아니라 어릴때 기준으로도 저건 무서운 축에 들지 않아요
11개월 전
꽃 (花)
아들은 저렇게 키워야되는 것 같아요
11개월 전
연예인(진)
저게 무섭다고여….?
90년대생은 웃습니다…허허
11개월 전
연예인(진)
학교 학원에서도 회초리로 맞던 시절임
11개월 전
[정해인]
아들 하나도 기 안 죽는 거 보면 평소에는 엄청 살가우신 듯
11개월 전
지용이랑게임하지용
용용죽겟지~
ㅋ추성훈엄하네
11개월 전
얼그레이까눌레
저는 어느 포인트에서 무섭다고들 하시는지 너무 잘 느껴져요.. 위계가 잡혀있고 엄마의 권위가 센 집에서 자라면 대단히 혼내지 않아도 엄마가 정색하고 단호하게 이름부르는 순간 이미 잔뜩 쫄아서 죄인모드 되거든요 ㅋㅋㅋㅋㅋ
11개월 전
귀염
저는 유혜주님 화낸거 처음봐서 영상 봤을때 진짜 무섭다고 생각했오요
11개월 전
160.1km
문동주
와 진짜 ㅋㅋㅋ
11개월 전
160.1km
문동주
평소에 저분이 아들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영상 보면 왜 무섭다고 표현하는지 알듯요!
11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무섭나…?
11개월 전
호이쨔장
무섭다고..???
11개월 전
아니ㅣㅣ
헐 저게...? 당연한 거 알려주는 거 아냐???? 본인 거 아닌데 뺏으려고 했으면 저렇게 알려줘야지ㅠㅠ 요즘 애들은 그럼 어떻게 훈육하는데...... ?
11개월 전
배강희
애를 진짜 사랑한다면 혼낼 때는 따끔하게 혼내고 훈육해야 함... 무조건적으로 우쭈쭈해주는게 사랑이 아님
11개월 전
답댓 알림 대부분 꺼둠.
와.. 결혼하신다고 했던 거 엊그제 본 것 같은데… 애기가 벌써 저렇게 말까지.. 하고 있구나.
11개월 전
낭낭오
남편이 무섭다고 하는데욬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무야옹
아 여러분 무섭다는 댓글은 남편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찰리브라운
CHARLIE
유쥬니네 볼때마다 잘못된거 바로바로 잡아주고 훈육해서 보기좋아요
11개월 전
퇴근시켜주시겠어요
이렇게 교육해야 예의 바른 어른으로 성장합니다..
11개월 전
뺙뺡
이 정도조차 훈육 안하는 집이 많다는게 더 공포다
11개월 전
익인327075
22
9개월 전
익인327078
33
5개월 전
이재현(가수)
누가 유혜주도 점점 아들맘 말투가 나온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11개월 전
애오오오웅
우리 애들 혼내는거 보면 다들 자지러지겟네..
11개월 전
김슥찌
🐹💜
글이고 댓글이고 너무 당연해서 뭐가 무서운지...
10개월 전
미래의 건물주님
? 뭐얼마나엄격하다고 해서봤더니 지나갑니다
10개월 전
미래의 건물주님
지극히정상이네요
10개월 전
익인327077
어디가 무섭다는건지ㅋㅋ
9개월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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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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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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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뿐만 아니라 월세사기도 존재함
06.1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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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친구가 납치돼서 장기털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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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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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의 차이
06.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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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전용 금수저 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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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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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들이 펜스 설치해서 외부인 막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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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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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PT 여쌤의 남친은 의외로 멸치
06.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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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2시간 41분 음성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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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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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며느리 있는 분은.jpg
06.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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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네고 요청
06.1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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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무대] 윤하표 청춘 응원가🌸 여섯 윤하가 함께 완성하는 오르트구름〉♪ | 히든싱어8 11회 | JTBC 26060..
06.1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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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반장 모르는 세대 차이
06.1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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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계산하겠다고 싸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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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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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중... 1명만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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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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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먹을 때 의외로 갈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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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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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중앙군의 특식을 알아보자
06.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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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를 돈 대신 그림으로 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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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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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전화기 호전환 사용법 본부장님한테 가서 물어봤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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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빈, 10년 활동 마침표…"모든 연예계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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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겨울왕국 브루니 닮았어...입꼬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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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상처 많고 구를대로 구른 초능력잔데 평소엔 공무원으로 지내는게 너무 맛잘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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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계 3화에서 단심이 시절 꿈꾸고 일어나서 신서리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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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어제 종방연에서 머리 흑발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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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대학때 킥복싱도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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