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심장도려낸거같음 pic.twitter.com/E9hy0TMk8N
오늘자 제베원 자컨 전생체험 편 김규빈
규빈이 전생 아픈 아이들 돌봐주러 봉사 간 여자간호사인데 더이상 아이들을 봐줄 수 없어서 욺
장면전환하는데도 막 눈물이 흐름....... pic.twitter.com/sgXZGHvSSo
규빈이 전생에 서양 간호사 “레사” 였는데
돌보던 아픈 아이들에게 병 옮아서 본인이 죽어가도 끝까지 환자 챙긴다고 불쌍하다고 막 엉엉 울었는데 전생체험 끝나고 나니까 아무것도 기억 못해... 기억하기 싫은 전생이라 그렇대 너무 슬프다..😭😭 pic.twitter.com/nw0bFDQRlI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간 전생도 그 아이들을 위해서 공부하는 거... 뭐가 그렇게 규빈이를 슬프게 하는 건지ㅠㅠㅠㅠ계속 울어
빨리 배워서 아픈 아이들이 없는 게 규빈이에게 큰 행복이었나봐... pic.twitter.com/oFQi1WYxfY
전생체험 하는데 아픈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여자 간호사 였다고 함 ㅠㅠ
이것마저 선하네 규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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