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98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28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4) 게시물이에요

이례적으로 빠르게 찾아온 폭염이 일본을 덮치며 열사병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당국은 전 국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비상 대응에 나섰다.

2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지난 17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사병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6월 중순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조치다.

20일 기준, 야마나시현 고후시는 38.2도를 기록했으며 군마현(37.7도), 시즈오카현(37.6도)도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은 기온을 보였다.

일본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도쿄(34.8도)와 오사카(33.4도)도 연일 30도를 웃도는 기온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547개 기상 관측소 대부분이 30도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폭염으로 최소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모두 고령자였다. 군마현에서는 96세 여성이 들판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AFP는 도쿄에서만 지난 17일 하루 동안 169명이 열사병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으며, 18일에도 57명이 같은 증세로 치료받았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현상이 단순한 이상기온이 아닌 기후 시스템의 구조적 변화와 연관이 있다고 진단한다.

이마다 유키코 도쿄대 기후시스템 연구센터 교수는 "이번 폭염은 명백히 이례적인 현상으로 기록 관측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6월 중순에 150개 지역 이상에서 35도를 넘겼다"며 "장마 전선이 사라진 것도 매우 드문 일인데 이는 태평양 고기압이 확장된 탓"이라고 분석했다.

태평양 고기압은 보통 7~8월에 일본 전역에 영향을 미치며 고온을 유발하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6월부터 확산하면서 때 이른 폭염을 초래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8113?sid=104

대표 사진
살살살  Diet
여름을 6~9월로 바꿔야할듯.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𝙅𝙊𝙉𝙉𝘼 불타고 있는 대군부인 논란…351
05.16 14:23 l 조회 119573 l 추천 98
무신사 근황(무진장 광고제)9
05.16 14:14 l 조회 21066 l 추천 2
한국인이 좋아하는 식단3
05.16 13:59 l 조회 3466
시골집 왔는데 삼대장 만남9
05.16 13:58 l 조회 9227 l 추천 10
흔한 알중 치료 단톡방
05.16 13:56 l 조회 2615
현재 인천시민만 틀리게 읽는다는 백화점..JPG94
05.16 13:56 l 조회 78030 l 추천 1
찹쌀 탕수육
05.16 13:54 l 조회 2966
아재들의 기억 속 휴대폰 충전 방법2
05.16 13:53 l 조회 3734
교통카드 미스터리
05.16 13:51 l 조회 1202
배민 리뷰 1점 받은 사장님1
05.16 13:50 l 조회 2154
핵심을 잘못 파악한 초밥 식사 팁2
05.16 13:49 l 조회 6213
동남아 음식 양대산맥 태국 vs 베트남
05.16 13:46 l 조회 977
남친때문에 삼국지 세뇌당한 대학생
05.16 13:45 l 조회 812
세대차이 느낀다는 컴퓨터 사용법5
05.16 13:44 l 조회 3854
??? : 동양인들은 초밥을 먹을 줄을 모른다18
05.16 13:43 l 조회 23127
인간이 가진 S급 능력
05.16 13:42 l 조회 1362
신혼 때 너무 잘 차려주면 안되는 이유1
05.16 13:42 l 조회 14565 l 추천 1
우크라이나식 라면
05.16 13:34 l 조회 2137
나 서빙할 때 실수로 국물 흘렸는데
05.16 13:32 l 조회 1540
냉면과 땡기는 음식은?2
05.16 13:31 l 조회 658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