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01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24 출처
이 글은 9개월 전 (2025/6/25) 게시물이에요

"강아지 각막 패여"…'비비탄 난사' 엄벌 탄원에도 또다른 걱정 | 인스티즈

 "죽은 강아지는 3대째 키운 우리 가족이자 살 날이 많이 남은 8살 막내였다. (비비탄에) 눈을 명중당한 강아지는 각막이 쪼글쪼글해진 채로 돌출됐다. 충격이 너무 크다" 


지난 8일 경남 거제에서 남성 3명이 개 4마리를 향해 비비탄을 난사해 1마리가 죽고 2마리가 크게 다쳤다. 피해 견주의 딸 A씨는 23일 중앙일보와 전화 인터뷰에서 "살아남은 강아지들도 트라우마가 커서 마취하지 않고는 검진을 할 수 없고, 주인도 못 알아보는 상태"라고 전했다.


견주가 겪는 고통도 현재진행형이다. A씨는 "어머니는 식당 일을 하다가도 죽은 강아지를 찾는 등 충격 속에 빠져있고, 2차 가해 공포에 일상이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가해자 측이 협박을 하진 않고 있는데, 낯선 사람들이 자꾸 식당 주변을 서성이고 어젯밤에도 한 남성이 군인들이 비비탄을 쏘던 나무 밑에서 랜턴을 켜고 강아지들을 쳐다봐 너무 놀랐다. 트라우마로 일상이 흔들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휴가 중인 해병대 군인 2명과 민간인 1명 등 20대 3명이 저질렀다. 경찰은 군인 2명을 군사경찰에 인계하고, 민간인 1명은 동물보호법 위반, 주거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피해 견주는 사건 발생 일주일쯤 뒤에 가해자 부모가 찾아와 "너희들 다 죽었다,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는 일도 있었다고 호소했다. 


"강아지 각막 패여"…'비비탄 난사' 엄벌 탄원에도 또다른 걱정 | 인스티즈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는 24일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 서명이 3만건을 넘겼다고 밝혔다. 단체는 "동물은 우리와 똑같이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생명이며 잔인한 학대 행위는 사람에게도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악랄한 범죄"라고 탄원 취지를 설명했다.


피해자 측은 '솜방방이 처벌'에 그칠까 걱정하고 있다. 동물보호법은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학대행위에 대해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 가해자들을 고발한 비글구조네트워크의 대리인 권유림 변호사는 "아무리 잔혹한 경우에도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 수준으로 판결 나곤 한다"며 "반성문을 통해 감형되는 경우도 많아


.

.

.

.

.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433


대표 사진
SKT이상혁
제발 똑같이 처벌해줘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살살살  Diet
왜 우리나라는 피해자를 보호하지않고 가해자를 보호하나요?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과즙세연 인플루언서 광고 컨텐츠 시드물 입장, 사과문261
11시간 전 l 조회 78392 l 추천 3
2026 모두의 마블 신캐 근황1
11시간 전 l 조회 2352
지적장애 아들을 데리고 배에 탄 엄마1
11시간 전 l 조회 2265 l 추천 1
부리부리코가 특징인 BMW 차 디자인 최근 근황4
11시간 전 l 조회 4701
화물연대를 탈퇴하면 생기는 일2
11시간 전 l 조회 8985 l 추천 1
실제 경험자가 말하는 화물연대 파업1
11시간 전 l 조회 3158 l 추천 1
'치매 노인 재산 154조, 22일부터 국가가 맡는다'1
11시간 전 l 조회 2773
시험 기간이라고 대학생들 대변하러 온 크래비티 민희 버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시간 전 l 조회 714
여친 부모님과 식사 후 잠수탄 29살 남교사
11시간 전 l 조회 2846
2000년대 초반 어린이들에게 은근히 로망이였던 것.JPG1
11시간 전 l 조회 11757 l 추천 1
2026 세계 닭 요리 랭킹
11시간 전 l 조회 3273 l 추천 1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11시간 전 l 조회 1359
현재 민원폭주때문에 난리라는 나무증권 홍보모델.jpg152
12시간 전 l 조회 93422
🐺가출 소동 딛고 돌아온 '늑구'...방치 논란에 오월드 '진땀'3
12시간 전 l 조회 3064
은퇴 후 AI와 재대결했다는 이세돌
12시간 전 l 조회 1848
엄마 때문에 대학교 자퇴한다는 아들2
12시간 전 l 조회 3342
목사님이 말하는 교회에 노처녀가 많은 이유72
12시간 전 l 조회 69702 l 추천 4
학원 강사들 클럽 다녀와서 화가난 학부모7
12시간 전 l 조회 12609
통장에 160만원 남았다는 95년생 여자2
12시간 전 l 조회 3544
와이프가 달력에 적어둔 메모3
12시간 전 l 조회 78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