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05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72
이 글은 7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李 "아무거나 입어라" 노란색 민방위복과 청록색 민방위복 [추적+] | 인스티즈

李 "아무거나 입어라" 노란색 민방위복과 청록색 민방위복 [추적+]

# 이재명 대통령의 민방위복을 두고 색깔 논쟁이 벌어졌다. 이 대통령이 전임 정부에서 제작한 초록색 민방위복이 아니라 예전의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어서다. 정부 관료들과 지자체장들은 어

n.news.naver.com



더스쿠프 심층취재 추적+
쓸데없는 간판의 정치경제학
안전 잡겠다며 수차례 조직 개편
정작 안전 소프트웨어 구축 뒷전
민방위복 색깔보다 실리 따져야
# 이재명 대통령의 민방위복을 두고 색깔 논쟁이 벌어졌다. 이 대통령이 전임 정부에서 제작한 초록색 민방위복이 아니라 예전의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어서다. 정부 관료들과 지자체장들은 어떤 민방위복을 입어야 할지 고민도 했던 것으로 보인다. 

# 이 대통령은 "옷 바꾸려 예산 쓰지 말고 아무거나 입으라"고 했다. 초록색을 입든 노란색을 입든 국민의 안전만 지키면 그만이란 얘기인데, 실제로 민방위복을 교체하면 생각보다 많은 예산이 필요하다. 우리나라 전체 공무원 117만764명(2024년 기준)에게 민방위복을 교체ㆍ지급한다고 가정했을 때 최소 359억원에서 최대 790억원의 혈세를 투입해야 한다.

# 실질적 효과나 예산을 감안했을 때 정부의 의지와 옷 색깔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특히 안전 문제는 그렇다. 초록색 옷이든 노란색 옷이든, 행정안전부든 안전행정부든 옷 색깔과 명칭을 바꾼다고 '없던 안전'이 생기는 건 아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말인데, 역대 정부는 그러지 못했다. 이재명 정부는 과연 다른 길을 걸을까. 

李 "아무거나 입어라" 노란색 민방위복과 청록색 민방위복 [추적+] | 인스티즈

이재명 대통령이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은 것을 두고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사진|뉴시스]

李 "아무거나 입어라" 노란색 민방위복과 청록색 민방위복 [추적+] | 인스티즈


그런데도 윤석열 정부는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기는커녕 '민방위복'의 색깔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노란색 민방위은 현장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를 들어 2023년 8월부터 녹색 민방위복으로 변경했다.

'재난이나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활용성을 높인 민방위복을 선택했다'는 건데, 이런 발상이 특별한 효과로 이어졌을 리 없다.[※참고: 규정에 따르면 무조건 변경할 의무는 없다. 다만 대부분의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들은 민방위복 색깔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이전 정부의 민방위복과 다른 색깔의 민방위복을 입고 현장에 나타났다. 당연히 "민방위복 색깔을 원래의 노란색으로 바꾸는 것 아니냐" "이전 정부와 차별화하려 녹색 민방위복을 입지 않는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이 대통령은 "옷 바꾸려 예산 쓰지 말고, 있는 거 아무거나 입으라"면서 내실 없는 논란을 종식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에도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었다. 이게 정상이다. 이재명 정부가 '초록색 민방위복'을 폐기하고 또다시 노란색을 고집한다면 이들 역시 '비정상'으로 봐야 한다.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초록색이든 노란색이든 안전만 지키면 그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선택을 할까. 

대표 사진
얄리얄리 얄라셩 얄라리얄라
👍
7개월 전
대표 사진
만두만두만두
👏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참새가 러브버그 먹는지 직접 확인해본 유튜버
07.11 21:47 l 조회 10655
과속 딱지 받고 10분 뒤 사망한 커플.jpg56
07.11 21:32 l 조회 87518
또또가 작사작곡한 노래에 숨넘어가는 갓진영11
07.11 21:26 l 조회 76059
estj 남편 넘 신기해159
07.11 21:22 l 조회 89523 l 추천 4
디즈니 레전드 감독이 그린 그림 feat.케이팝데몬헌터9
07.11 21:10 l 조회 17294 l 추천 13
라면 덕후인 모델이 먹고도 못 맞춘 라면1
07.11 21:03 l 조회 11556
자식이 부모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효도101
07.11 21:01 l 조회 87159
한가인이 남편에게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jpg9
07.11 20:56 l 조회 23363 l 추천 11
77세 노인이 하루에 먹는 약.jpg8
07.11 20:54 l 조회 14072
고1아들 키 3cm에 천만원 들어서 남편과 냉전중.jpg214
07.11 20:49 l 조회 115207 l 추천 1
130kg급 불곰에게 대학생 3명이 죽은 사건7
07.11 20:35 l 조회 18781
레전드라는 성한빈 농구실력1
07.11 20:29 l 조회 1251
엄마의 고라파덕을 선물해주고 싶었던 6살 딸356
07.11 20:21 l 조회 93081 l 추천 132
"차에서 쉴게요" 하더니 택배기사 연달아 3명 사망155
07.11 20:17 l 조회 111577 l 추천 12
의식 잃어가며 혼신의 브레이크…韓 관광객 지켜낸 中 버스기사5
07.11 20:12 l 조회 12464
방금 남자농구 한일전에서 선공개곡 '슬램덩크' 최초공개한 제로베이스원
07.11 20:10 l 조회 484
지금까지 한 활동 중 머리색 제일 찰떡이라는 반응 많은 남돌
07.11 20:04 l 조회 2575
본인이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유명 영화배우4
07.11 20:03 l 조회 10667 l 추천 3
성남 배관건설업자가 실시간 폭로한 이재명 실체5
07.11 19:31 l 조회 10226 l 추천 12
평냉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의 찐반응 .jpg3
07.11 19:27 l 조회 13471


처음이전40640740824094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