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13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01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02) 게시물이에요
딸 박주현 납치한 박용우, 만족감에 섬뜩한 미소 | 인스티즈

'메스를 든 사냥꾼' 윤조균이 딸 서세현을 납치하고 만족스러운 피크닉을 즐겼다.

LG유플러스 STUDIO X+U '메스를 든 사냥꾼'이 2일 공개된 가운데 박용우의 섬뜩한 계획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충격적인 스틸이 시선을 모은다.

지난 10회에서는 서세현(박주현)의 과거 트라우마와 현재의 위기가 교차하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특히 윤조균(박용우)이 어린 세현의 소중한 해바라기 노트를 세현의 엄마가 입원해 있는 병실에 숨기는 등 세현의 과거 트라우마를 이용해 심리적 압박을 가하며 악행을 하는 모습은 소름을 유발했다. 이에 극도로 분노한 세현은 세탁소로 조균을 찾아가 격렬한 몸싸움을 벌였지만, 결국 조균의 덫에 당하고 말았다. 세현의 목에 주사기를 꽂아 약물을 투여하며 섬뜩한 미소와 함께 "집에 돌아온 걸 환영해, 내 딸"이라고 말하는 조균의 모습은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을 다시 한번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지난 10회의 충격적인 엔딩과 맞물리며 더욱 소름을 유발한다. 조균에게 납치된 세현이 윤세은(김규나 분)과 함께 강가 모래밭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 이들의 모습은 얼핏 보기엔 한적한 강가에서 캠핑을 즐기는 평범한 가족 나들이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섬뜩한 기운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특히 세현과 조균의 표정이 보여주는 극명한 대비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먼저 세현의 표정은 참담함 그 자체다. 조균에게 완전히 주도권을 빼앗긴 세현의 무력감이 생생하게 전해져 보는 이들까지 안타깝게 만든다. 반면 말끔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조균은 그 자체로 오싹함을 자아낸다. 마치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끽하는 듯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그의 광기 어린 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과연 이 섬뜩한 가족 나들이의 밤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조균이 세현과 세은을 이곳에 데리고 온 진짜 목적은 무엇인지, 그리고 세현이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회를 거듭할수록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정체에 서서히 다가가고 있는 경찰 정정현(강훈)과 각자의 비밀을 숨긴 채 쫓고 쫓기는 사냥을 벌이는 부녀 세현과 조균의 모습을 그리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다. 11회에서는 조균의 광기와 세현의 처절한 사투로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강렬한 충격을 안기는 동시에 조균의 계획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과연 이 섬뜩한 가족의 밤이 어떤 파국으로 치달을지, 2일 공개된 11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딸 박주현 납치한 박용우, 만족감에 섬뜩한 미소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410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귀여운 34살 여자.jpg
05.15 00:34 l 조회 2315
찐빵만두집 세차 서비스2
05.15 00:33 l 조회 3598
빵들이 행복하겠다
05.15 00:32 l 조회 753
방 안 치우는 사람들 특징4
05.15 00:31 l 조회 12464 l 추천 1
측정이 안되는 수준이라는 샤이니 민호 지방량3
05.15 00:31 l 조회 2766
(function(){var d=document.getElementById('down')?.contentWindow.d..
05.15 00:29 l 조회 26
66년생 아줌마의 노가다
05.15 00:20 l 조회 2639 l 추천 3
모쏠인데 여자 많이 꼬여서 패가망신할 사주
05.15 00:18 l 조회 1705
친구네 회사 신입이 오전에 한번씩 사라지길래1
05.15 00:16 l 조회 8391
"아토피도 못 봐요?” 분통…'간판만 피부과' 사라진다 [잇슈#태그]
05.15 00:13 l 조회 998 l 추천 4
@:엠카를 내가 서는 건가?.x
05.15 00:11 l 조회 385
점점 진화하는 비만치료제 개발 근황5
05.14 23:59 l 조회 15820
충격을 느끼고 있다는 수학계의 AI 위기6
05.14 23:55 l 조회 10823
교도소의 하루 일과
05.14 23:52 l 조회 1140
"워라밸 극악, 한국 떠날래”… 간호사, 美 면허 응시 4년새 6배로1
05.14 23:50 l 조회 1123
요즘 메이크업 담당 바뀌고 달라진 김태리..JPG157
05.14 23:48 l 조회 100920 l 추천 17
이건희: 가난한 사람한테 돈주면 안 된다277
05.14 23:46 l 조회 96049 l 추천 54
SK하이닉스 직원들 표정
05.14 23:44 l 조회 2833
월드스타 트와이스 누나들이랑 알콜프리 근데 취해🍹l 세븐틴(SEVENTEEN) 승관 l 트와이스(TWICE) 지효 & 정..
05.14 23:43 l 조회 146
어느 아파트 주차장 빌런
05.14 23:42 l 조회 1279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