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15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69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단독] '신지♥' 문원 군대 부사수 "후임 폭행·괴롭힘 없었다, 매일 운동-노래만해" | 인스티즈

2일 한 네티즌은 "문원이랑 군대를 같이 다녀온 사람으로서 저 사람 때문에 죽고 싶은 군 생활 힘들게 전역했다. 군대에서 저에게 했던 행동 언어 진짜 많다. 결혼은 생각 잘 해보고 해달라"고 폭로했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문원의 군대 후임 A씨에게 연락을 취했다. A씨는 문원과 2009년 군 생활을 같이 한 사이이자, 당시 문원의 부사수였다.


A씨는 "우리가 경비 중대로 소수로 생활관을 썼다. 중대 사람들을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는 100명 미만이었고 적을 때는 70명도 되고 했기 떄문에 대부분 알았다. 문원은 나보다 9개월 선임이었다"고 소개했다.


A씨는 또 "문원이 폭행을 하거나 한 기억은 전혀 없다. 말을 해보면 알지 않나. 누구를 때리거나 할 스타일이 아니다. 많이 차이나는 군번이라 당했으면 당했다고 할텐데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 당시 문원은 최고참도 아니었고 중간 군번이라 어떻게 보면 힘든 군번이었다. 특히 당시엔 부조리가 있을 수밖에 없던 시기였다"라며 "사수 부사수가 2인 1조로 근무를 나가는데, 엄청 좋았다. 사적인 얘기도 하고 편하게 해줬다. 산을 타거나 근무를 설 때 한명씩 번갈아가며 땀도 식히고 편하게 휴식도 취하면서 근무할 수 있게 챙겨주고 했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문원의 군생활은 어땠을까. A씨는 "특별히 기억나는 건 운동을 매일하고 노래를 매일 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Zjtm2rc


대표 사진
자유로웡
이때다 온갖 루머가 ㅜㅜ
10개월 전
대표 사진
멍멍멍멍  왈왈왈왈
서로 상처밖에 안남았네...
축하받고 행복해야할 상황인데..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폭탄 만들때 블루베리도 넣냐?
9:38 l 조회 534
월급 300 소비 차이47
9:36 l 조회 26644
고대 에타 청춘 호시절이다
9:35 l 조회 297
외국계 다니는데 이번에 유럽에서 한분이 왔단 말야
9:35 l 조회 1369
철학이 우습냐?
9:32 l 조회 314
프랑스 릴의 겨울
9:31 l 조회 561
이런 스마트폰 지상주의에 위기감이 있습니다
9:30 l 조회 269
껌을 사러 딱 들어가는데
9:29 l 조회 394
Ai가 그린 여군들 밥먹는 모습34
9:28 l 조회 25444
유가족이 아파트에 소송 건 사건
9:26 l 조회 2006
믿거조는 과학인가?
9:26 l 조회 751
소속사가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바로바로 반영해주는 여돌.JPG
9:23 l 조회 461
취업시장 너무 힘들다
9:22 l 조회 446
회사에서 폭행당했다는 사람1
9:22 l 조회 668
일이란 게 원래 그런 거죠
9:21 l 조회 446
여고생의 고민1
9:20 l 조회 378
많이 왜곡되어 알려진 짤의 진실
9:18 l 조회 1502
30대 여자랑 수영장에서 싸웠어4
9:18 l 조회 2272
레서판다 몸을 체크하는 방법
9:15 l 조회 1009
원피스 세계관에서 공식설정이라고 자꾸 오해받는것
9:15 l 조회 13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