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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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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dlls
정확하게 아시네
6개월 전
감자동그리
거기다 비교에서 상대적 박탈감도 있는거같아요
티비만 켜도 부자들 여유로운 일상뿐이고..
6개월 전
aile
민지,팜하니,다니엘,해린,혜인
6개월 전
ent0225
sns와 미디어가 큰 역할을 했죠
6개월 전
록시땅핸드크림
어디서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6,7,80년대에는 희망이 넘쳤나? 이렇게 열심히 살다 보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이 많았나?
지금이야 결과론적으로 보니까 잘 살게 되었지만, 그때 당시의 공장에서 일하던 여공, 신문팔이 하던 소년, 매일매일을 장시간 고노동에 힘겹게 견뎌내던 사람들은 저축을 해도 해도 무섭게 치솟는 물가에 고통받고 사회는 경직되고 꽉 막혀 있고
갑갑함 그 자체였을 거라고...
단지 그 시대에는 사람이 태어나면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었고, 지금은 그게 없어졌기 때문에 자유로운 삶 속에서 그냥 방황할 뿐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말하면 또 뭐 그때 부동산 투자를 하면 수익률이 어쩌고 할텐데 투자를 할 만한 여윳돈이 있는 사람들조차 별로 없었고 투자처조차 별로 없었다는 사실은 무시하는데
어쩌면 미래 사람들이 보기에는 지금 SNP500, 금이나 비트코인에 무지성으로 돈을 때려넣었으면 부자가 되었는데 게을러서 그조차 안했던 세대!! 하면서 우리를 욕할 수도 있죠.
6개월 전
바람바람
관찰 예능이나 sns로 남의 생활을 쉽게 접하고 박탈감 느끼기 쉬워져서
6개월 전
아르기닌
그당시엔 빈부격차를 이렇게 가깝게 자주 쉽게 접할수없었던것같기도하고
그런데지금은 아주가까운지인이 유럽여행가는것또한 실시간으로 보고있으니
현타가 잦아짐
6개월 전
아에이유우
그것보다는 남들처럼 비싼 옷 비싼 커피 비싼 밥 먹고 sns 올리고싶어서 그런거아닌가..?
6개월 전
아무로토오룽
너무 본인을 위한 삶이 아닌 남에게 보이는 삶을 살아서 그런거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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