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1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5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7) 게시물이에요

전소미, 오늘(7일) '엑스트라' 발매…"처음 듣자마자 '명곡'이라 생각" [일문일답] | 인스티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전소미는 오늘(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엑스트라(EXTRA)'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이는 지난해 8월 발표된 싱글 '아이스크림(Ice Cream)' 이후 약 11개월 만의 컴백으로, 보다 넓어진 전소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만나볼 수 있다.


Q. 새 디지털 싱글 'EXTRA'로 약 10개월 만에 새 음악을 발표한다. 컴백 소감은?

A: 제가 너무 사랑하고 만족하는 곡이에요. 이 곡을 들으신 후에는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음악, 가고자 하는 방향을 보실 것 같아요. 컴백 준비를 단단히 해서 떨리지는 않고, 빨리 팬분들과 노래를 함께 듣고 반응을 보고 싶어요!

Q. 'EXTRA'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을 했는지도 궁금하다.

A: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해서 한 마디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전체적으로 여유롭지만 섬세하게 무게가 잡힌 곡이라고 느꼈어요!

Q. 현재까지의 음악을 통해 '하이틴걸', '서머퀸' 등 발랄하고 통통 튀는 모습을 보여 왔는데, 이번 'EXTRA'는 티징부터 색다른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어떤 방법으로 변신을 준비했는지 궁금하다.

A: 컴백을 앞두고는 새로운 컨셉을 딱 정하기보다 늘 그 당시의 제 자신, 저의 분위기를 고려해서 가장 어울리는 노래와 컨셉으로 저를 표현하려고 해요. 제가 담아낼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자연스럽게 컴백 곡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신곡 'EXTRA'는 제가 그동안 많이 성장하고 많은 걸 느낀 덕분에 만나게 된, 성숙한 곡이라고 생각해요.

Q. 퍼포먼스, 비주얼, 콘셉트와 가사 전달 등 신곡을 준비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있다면?

A: 모든 요소가 첫 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모든 걸 최대한 완벽에 가깝게 준비하고, 혹시 모르니 백업 플랜까지 만들어놓아야 조금이라도 안심이 되거든요. 이번 신곡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포인트를 고르자면, 보다 많은 분들이 저의 노래를 듣고 즐길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이었어요.

Q. 컴백 후 단독 팬미팅까지 앞두고 있다. 팬미팅 스포일러를 살짝만 들려 준다면?

A: 팬미팅이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생각이 너무 많았어요. 고민 끝에 '솜뭉치(공식 팬덤명)'가 제일 좋아할것 같은, '솜뭉치'만을 위한 공연을 준비했어요. 혼돈의 파티가 될 거예요!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솜뭉치! 우리의 '면봉(전소미 공식 응원봉)'이 해질 때까지 활동할 거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8780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케이팝 데몬헌터스가 싼티났다는 미국 유튜버21
07.07 17:28 l 조회 53877 l 추천 15
현재 댓글창 터진 부모님과 연끊기.JPG263
07.07 17:23 l 조회 132025 l 추천 3
아기 재우는 건 엑소시즘과 똑같다는 김풍.jpg7
07.07 17:17 l 조회 27937 l 추천 6
오늘자 슈카월드 논란과 사과문30
07.07 17:11 l 조회 39664 l 추천 3
출근하면 제일 먼저 음주 측정을 해야 한다는 직업3
07.07 17:08 l 조회 19273
박성광 아재 개그 참교육.jpg
07.07 16:49 l 조회 5953
아직도 논란 중인 씻는 순서15
07.07 16:49 l 조회 7683
현재 난리 난 "친구할인 코드 떡볶이".JPG664
07.07 16:41 l 조회 127291 l 추천 1
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28
07.07 16:29 l 조회 49331
2년만에 현아한테 말한 소원 이뤘다는 전소미4
07.07 16:12 l 조회 22572 l 추천 1
워터밤 최초 관객들 다 낚아버린 연예인 .jpg9
07.07 16:11 l 조회 36258 l 추천 4
어제 김장했엉5
07.07 16:09 l 조회 9388 l 추천 2
건물 옥상서 10대 추락…행인 3명 덮쳐 1명 사망, 1명 심정지116
07.07 16:04 l 조회 103223
후속곡으로 노래 냈으면 우리가 알던 아이돌이 아니라는 SM 남돌1
07.07 16:04 l 조회 3014 l 추천 1
요새 Z세대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열사병 메이크업31
07.07 16:02 l 조회 41314 l 추천 3
서울 큰 성당에 시골 신부님들이 가끔 앵벌이? 오시는데 개웃김4
07.07 15:54 l 조회 15305
[속보] 검찰, '서부지법 난동' 피고인 49명 최대 징역 5년 구형6
07.07 15:50 l 조회 8968
현재 인용 9000개 폭발한 비빔밥 조언.JPG301
07.07 15:37 l 조회 122645 l 추천 3
호불호 갈리는 사무실 인테리어.JPG58
07.07 15:20 l 조회 34793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 안되는 이유.jpg7
07.07 15:13 l 조회 20267 l 추천 1


처음이전39139223933943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