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8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720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요즘 애들 학폭 수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정병 감별기
촉법소년 진짜 악법이 맞는 듯 초등학생도 성기 촬영해서 배경화면 한다던자 괴랄한 방법으로 괴롭히던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오늘내잉(╹◡╹)  오늘내일(╹◡╹)
촉법 나이는 낮추든 부모가 대신 죄값을 치르게 하든 법이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저것들이 어떻게 사람이에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Aurora-
저런 짓하면 사회에서 매장된다는걸 알게해야하고 실제로 그렇게 해야됨
6개월 전
대표 사진
하늘 위 바다 끝
솔직히 어린 시절에 범죄 저지르는 애들 중에 얼마나 개과천선된다고 촉법소년 폐지 필요가 너무 절실하네요. 오히려 학창시절에 괴롭히는 게 더 악랄하다고 생각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수지는숮이
촉법 특히 학폭연관은 악법같음
언젠간 성인이 되는 청소년들도 법과 처벌을 두려워해야하고 피해자를 위한 법으로 개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리아만티  호혜 커플 처도리
저도 항상 촉법소년 나이를 2-7세 정도로 확 낮춰야 한다고 생각해요. 악용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아져서 꼭 개정해야한다고 생각해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다시다맛다시다
ㄹㅇ 촉법소년은 폐지해야 함 악용하는 영악한 애들 너무 많아짐
6개월 전
대표 사진
양금명
촉법은 폐지해야하는게 맞아요.. 저렇게 커서 성인되서도 생각없이 사는애들이 너무 많아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주워니  영원이란게 있다면
촉법은 국가차원의 방관이나 다름 없네요.. 저런 10대를 보낸 사람들이 사회 구성원이 되었다고 정신 차리고 살아갈까요? 피해자만 고통스러울 뿐이죠.. 범죄자, 가해자 인권은 그만 챙겼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뇨뇸
근데 진짜 요즘은 다들 괴롭힐 때 무조건 성매매까지 강제로 시키던데.. 일단 거기에 발 들이도록 하는 순간 그냥 물리적 폭행과는 다르게 신고를 못하게 되잖아여 제가 괴롭히는 입장이었어도 갖고 놀기 편하게 그랬을 것 같아여 심지어는 오히려 그리 관리하는 게 본인 신변에도 더 안전하겠져 ㅋㅋㅋㅎㅋ
6개월 전
대표 사진
케일쥬스
가해자 인권 좀 안챙겼음 좋겠음; 걍 숨 붙여놨으면 됐지 멀 사회에 다시 내보내기까지 할려그래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변함없이 여전히
요즘 근데 더 악랄해진 것 같아요 정말… 촉법 연령을 확 낮추던지 법은 원래 시대를 따라가는 성격?이라고 어디서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 따라갈 시점이 아닐까요…. 믈론 말도 안되겠지만 부모가 대신이라도 벌 받았으면… 어린아이 교육은 가정과 학교가 맡아야하니.. 본인들이 대신 벌 받기 싫어서라도 어떻게 하지 않을까요…. 큰 처벌을 받지 못할 수록 애들이 점점 더 영악해져서 나중엔 정밀 악용하는 방법만 배우는 것 같아요
6개월 전
대표 사진
[속뽀] 귀엽지 않은 것 다 죽어야  엄마가 허리 피라고 했지
근데 피해자도 촉법이면 가해자 그냥 죽여도 되는거 아님?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촉법을 폐지해야죠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estj 남편 넘 신기해159
07.11 21:22 l 조회 89520 l 추천 4
디즈니 레전드 감독이 그린 그림 feat.케이팝데몬헌터9
07.11 21:10 l 조회 17294 l 추천 13
라면 덕후인 모델이 먹고도 못 맞춘 라면1
07.11 21:03 l 조회 11556
자식이 부모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효도101
07.11 21:01 l 조회 87159
한가인이 남편에게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jpg9
07.11 20:56 l 조회 23363 l 추천 11
77세 노인이 하루에 먹는 약.jpg8
07.11 20:54 l 조회 14072
고1아들 키 3cm에 천만원 들어서 남편과 냉전중.jpg214
07.11 20:49 l 조회 115206 l 추천 1
130kg급 불곰에게 대학생 3명이 죽은 사건7
07.11 20:35 l 조회 18781
레전드라는 성한빈 농구실력1
07.11 20:29 l 조회 1251
엄마의 고라파덕을 선물해주고 싶었던 6살 딸356
07.11 20:21 l 조회 93081 l 추천 132
"차에서 쉴게요" 하더니 택배기사 연달아 3명 사망155
07.11 20:17 l 조회 111577 l 추천 12
의식 잃어가며 혼신의 브레이크…韓 관광객 지켜낸 中 버스기사5
07.11 20:12 l 조회 12464
방금 남자농구 한일전에서 선공개곡 '슬램덩크' 최초공개한 제로베이스원
07.11 20:10 l 조회 484
지금까지 한 활동 중 머리색 제일 찰떡이라는 반응 많은 남돌
07.11 20:04 l 조회 2575
본인이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유명 영화배우4
07.11 20:03 l 조회 10667 l 추천 3
성남 배관건설업자가 실시간 폭로한 이재명 실체5
07.11 19:31 l 조회 10226 l 추천 12
평냉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의 찐반응 .jpg3
07.11 19:27 l 조회 13471
"'케데헌'은 한·미·일 협력 상징”···3국 외교장관 회의서도 화제로
07.11 19:26 l 조회 9253
NCT DREAM 재민 & NCT WISH 유우시 Back To The Future 챌린지
07.11 19:23 l 조회 438
단독주택을 지어서 살 사람들에게.jpg21
07.11 19:23 l 조회 53910 l 추천 8


처음이전35635723583593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