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96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인 이유.jpg
335
6개월 전
l
조회
11273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8
219
68
1
aiaaiaal
영상 보고싶네요...
6개월 전
Rich Brian
맞는말인것 같아요.
이정도까지 나락에 갈 수 있구나.. 하면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죽으려고 하다가 무서워서 내일 죽자 내일죽자 하면서 어거지로 지내다 보니 좋은 날이 왔네요 ..
6개월 전
박원빈〰️
DOLCE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6개월 전
fridday
22 지인에게 저런 말을 들으면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알고싶어요
6개월 전
핫윙즈
ㅁㄷ 참고해주세요!
6개월 전
곰치
33
6개월 전
익인284729371
슬프네요..다들 행복하세요
6개월 전
장 나라
가진 것을 더 사랑하기 위해
너무 쉬고 싶네요...
6개월 전
프라이데이
너무 힘든 시점이 많아서 이제 남한테 힘들다고 표현하는 것도 미안해서 최대한 이겨내는중인데 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중중..
6개월 전
놀고있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좀 더 도와주세요
6개월 전
찌미닝
쩡쩡
뜻은 알겠는데
6개월 전
KISS OF LIFE
맞는 것 같아요
우울증이 극에 달해서 진짜 위험한 한계였을 때 부정적 감정보다는 멍하고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6개월 전
살살살
Diet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하고 아프지 마세요.
6개월 전
무우웅
냥
우울증일때 내가 우울증일리 없어 혼자 이겨낼 수 있어 할때가 정말 힘든시기였는데.. 이러다 죽을거 같아서 스위치 탁 내린거마냥 5년 넘게 약먹으면서 쉬고있는데 하루하루 우울증이 낫는게 느껴지니깐 행복해요ㅋㅋㅋ근데 치명적인 공백기는 덤ㅎㅎ..
6개월 전
안뇽안녕!
그냥 별로 이겨내고싶지도 않음 정신과도 살아남을 사람이나 다니는거지 어떤일이던 상관없으니 무슨방식으로라도 좀 끝내고 싶음
6개월 전
핫윙즈
참고로 ㅈㅅ충동 후 10분만 넘기면 시도조차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에서 ㅈㅅ콜센터 봉사하고 있어요) 그 10분동안 연락이 닿거나 하면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곁에 서포트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직접 가서 같이 있을 수 있는지 파악한 후에 최대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6개월 전
핫윙즈
그리고 만약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계획에서 거리를 두게 설득해주셍ㅛ. 예를 들어서 집에서 ㅈㅅ하고 싶다하면 산책이나 드라이브라도 가는건 어때?물어보고
연락하면서 당일혹은 내일 뭐할지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유튜브/넷플 보기 등등)
6개월 전
핫윙즈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을 해결해줄수는 없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위로가 되어줄 뿐..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ㅠ
6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너무 좋은 일 하시네요 ㅜㅜ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핫윙즈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있나요? 계획들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보니 그분이 어느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혹시 이전에 시도를 해본적이 있는지, 그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세우게 됐는지 물어봐 주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해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동시에 상황판단 할수있는 정보도 얻게되구요.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ㅠ 포인트는 그분이 과거에 충동, 계획들이 떠오를때 거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왔는지를 판단하는게 중요해요. '구체적인 날짜가 있어서 오늘은 자살하지 않겠다' 이런것도 괜찮아요 하루라도 더 미루는 거니까. 아니면 죽기전에 누구를 봐야겠다, 기대되는 약속이 있다, 음악이나 영화를 보면서 머리를 식혔다. 중요한건 질문할때 상대방이 '아 몰라 살아갈 이유없어'로 막는 걸 같이 브레인스토밍 하는듯이 풀어가는 게 좋더라구요.
6개월 전
핫윙즈
어떻게도 살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까지 온 이유를 들어본적이 있나요? 이런분들은 세상에 대해 무뎌진 것 같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거 트라우마 때문일 수도 있어요. 근데 강압적으로 그 이야기를 꺼내게 하는건 피해야 합니다. 본인이 안전하다고 인지하고 털어놓는게 가장 좋으니까요. 무엇보다 상대방의 안전, 건강도 중요하지만 이런 대화를 하다보면 진짜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되는데, 내가 감당할수 없다는 생각들면 전문가한테 도움을 청하세요
6개월 전
핫윙즈
되도록이면 상대방한테 (충분히 대화한 후) 진짜 걱정돼서 그러는데 상담사한테 전화해도 될까? 먼저 물어보세요 협박이 아니라 걱정에서 나오는 질문이라고 강조하면서요.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그럼 1시간후, 30분후에 다시 너에게 전화해도 될까? 연락안되면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어? 이렇게 차근차근 물어보는 게 좋아요. 그리고 정말 상대방이 걱정된다, 오늘 곧 시도할것 같다 하면 경찰이나 상담사를 부르세요. 그분과의 관계보다 목숨이 더 중요하잖아요. 아직도 1393 번호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마니모고죠
🍚
넘어진 채로 있어도 일어날 힘도 안 생기고 도움의 손길도 없던데요... 그냥 빨리 안락사가 합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餓狼
도움의 손길도 없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쉬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쉬는 게 아닌데 주변에선 왜 그러고 있냐 타박하죠..
6개월 전
장윤정
진짜 쉬고싶음ㅠ눕는거 말고 정신적으로요
솔직히 정신과도 고통의 지연이고 강제부스터인거지 쉬는거랑은 거리가 멀어서..행복하기 힘드네요
6개월 전
하다라
오맞아요 쉬고싶다는맘이커요
6개월 전
태호건곤범궁오둥
쏘비스트하이라이트
근데 뭔가 실행 못할 거 알고 죽기 싫은데 이런저런 생각만 많은 거 같아요ㅋㅋㅋㅋ 그게 스스로도 웃김... 행하지도 못할거면서 생각들은 왜 하게 되는 걸까요 본능인가
6개월 전
Jannah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에너지가 적은 사람이라 나쁜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준 나쁜생각은 해봤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버티고 있는 건, (버틴다고 해야 맞는 단어 일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입니다.
혹시나가 역시나가 돼도, 그 다음날은 혹시?! 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 살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는데' 라고 생각하는 날이 있어도, '내일은 혹시나' 라고 생각하면 또 살아져요.
하루동안 별 일 없어도, 지나가는 길에 핀 들꽃에도 기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하거든요.
오늘 하루 고생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내일도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을 수 있는데,
그래도, 살아야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니까, 살아서 오늘 하루 고생했다는 감정을 느낍시다.
6개월 전
PLAVE예준
WAY 4 LUV
맞아요 이겨내거나 버티려고 하지말고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해야함 가족이나 친구한테 말하기 정 그러면 병원이나 상담이라도 가는게 좋음
금전적으로 부담되면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도 가능하고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도 있으니 해보시는 거 추천
6개월 전
꿍
그냥 멍해지고 다 놓고 사라지고 싶은데 그게 민폐라서 미치겠어요 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은 무슨 죄에요 부모님은 친구들은 나 때문에 본인도 힘들텐데 잠깐 주저앉아있기에는 넘어져 있기에는 죄책감이 너무 커요
6개월 전
딸깔래
남한테 얘기하자니 상대방한테 미안하고
막상 위로해준다고 하는 말들은 오글거리고
하나도 위로 안되고 더 예민해지고
그래서 굳이 남들한테 말하면 서로 안좋으니까
그냥 혼자 앓고 말아요..
6개월 전
꾸만
힘들다 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뿐...ㅎㅎ
6개월 전
답댓 알림 대부분 꺼둠.
저는 살자하면.. 지옥에 간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정말로 살자하면.. 죽어서도 쉬지 못하고 더욱 큰 고통에 놓이게 될까봐.. 못 죽는 거 . .. 그런 기분 아세요? 최대한 그래서 긍정회로 돌리면서 희망차게 살려고 노오력하고 있어요. 최대한 저보다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마음 속으로 실례라고 생각하면서도.. 제가 살기 위해…. 정말… 이 기분은 …. 처참스러움.
6개월 전
익인284729379
기도할게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9
같이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죽음이 끝이 아니니까요..
5개월 전
ljw0911
살고 싶다 ㅋ ㅋ
6개월 전
ZIAN17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스스로 일어날 힘이 생길까요?
6개월 전
TeSTAR선아현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긴해요 그냥 약간 뇌를 빼고 살아야 하는듯….
6개월 전
큥냥이
저런말 했다가 다들 힘들게 산다 다 똑같다는 말이나 안들으면 다행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저도 이런 생각 한 적 있는데.. 이제 그만 살고 싶다가 아니라 이렇게는 살기 싫다 였더라구요 그걸 깨닫고 나선 힘내서 살고 있어용
6개월 전
가보자는거야
힘들다하니까 너만 힘드냐 다 그렇게 산다 라던 부모님..
6개월 전
Daffodil
Lidoffad
힘들어요…
직장 다니고 병원 다니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그나마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나 지인들 만나고 싶지 않고 여행을 가거나 놀러가는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얘기하는거 들으면 그저 웃습니다 언제까지 버티자는 있지만 미래 계획은 없어서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대단하다는 생각 듭니다 저는 도저히 못따라가겠어요
이렇게 살다가 위기가 오면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6개월 전
지수찌
귀찮게 잘하는데 ㅠㅠㅠ 피해끼치는 거 싫어한다고 일도 잘하시는데.. 스스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니라고 더 도움이 되고 싶은데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혼자 단련이 잘 되어있겠지만 진짜진짜 가끔이라도요! 공감을 바라진 않더라도 이야기 하면 왠지 후련해지니까여
6개월 전
심술
정말 쉬고싶네요 죽고싶진않은데 사는 게 더 싫어요
5개월 전
바드
Bard
진짜 좀 쉬고싶어요 제발ㅠ
5개월 전
익인284729375
우울한생각에서 최대한멀어지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는 초딩3학년때쯤 부터 아동학대를당해서 자살생각많이했는데,
초 5학년때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가 절 많이웃게해줬어요. 방구도 북북끼고다니고 참 재밌는친구였어요.
그친구덕에 여태 살고있어요 제생명의은인이고 대신죽어줄수있을정도로 사랑하는친구예요
당신을웃게해주는게 있는지, 2d가됐든 뭐든 잘 살펴보고 거기에 집중하고 매달려보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아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7
그냥... 그냥 우울하게 살다보니까 환경이 바뀌는 날이 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고 그러다 어느순간 행복해짐... 전 공시 때문에 우울했던 거라 거기서 벗어나서 어떻게 살다보니 많이 괜찮아졌네요 행복해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8
넘어진채로 꽤오래 있었어요 쉬고싶다는 생각만들고 아무것고 하기 싫고 조용히 다 끝났으면 좋겠다고 ㅜㅜ 주변사람들에게도 힘들다 했고 직장에도 그만두겠다 했어요 하루에 수십번씩 이래도 되나… 이렇게 그만두면 난 이제 어떻게 살지 현실감에 미치겠는데 다리가 부서진채로는 달려봤자 결국 무너지기만 할 뿐이라고 평생을 달려야 한다면 지금은 잠시 주저앉아 부서진 다리를 고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 그만두면 백수다 더 못한 삶을 살게될거다 바보소리 많이 듣고 있는데 자기가 쉬어야할 때를 알고 쉬는것도 현명한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5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1월 15일에 컴포즈 커피 달려가야 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수있는 방법
이슈 · 9명 보는 중
클스마스 네일 골라주라🎄
일상
토스쇼핑 대란 속,,, 어제 산 거 정리해봄
일상 · 2명 보는 중
AD
소변 NO! 대변 NO! 휴지 NO!
이슈 · 1명 보는 중
AD
새벽배송 금지에 대한 한 쿠팡기사 반응.jpg
이슈
무너지는 52층 다리를 뛰어넘어 태국의 국민 남편이 된 한국인
이슈 · 7명 보는 중
AD
결혼 축의금으로 100만원 넣는 친구
이슈 · 3명 보는 중
사건반장에서 공개된 유튜버 수탉 피해 사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자위 끊었다는 김장훈
이슈 · 3명 보는 중
네일 이런 디자인 얼마정도 해?
일상 · 2명 보는 중
결혼 앞두고 꿈에 계속 아빠와 조부모님이 악을 쓰세요
이슈 · 10명 보는 중
AD
현재 논란 중인 드라마 '김부장' 점심시간 장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환율 붕괴 5적 등장 ㄷㄷ
이슈
혈당 관심있는 사람만 무섭다는 짤.jpg
이슈
AD
경리구합니다 월 185만원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미감+추구미 미쳤다는 차준환 올림픽 의상..JPG
230
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
156
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
146
연예인들도 자기 돈으로는 부담되는 유럽행 비즈니스 가격 .jpg
157
현재 폭로 + 이혼 예고해서 난리 난 러브캐처 김지연..JPG
167
[속보] 이해찬 전 국무총리 향년 73세로 별세
207
돌고돌아 롯데리아에 정착하는 이유
94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83
해리포터 책 시리즈 중 "작품성"이 가장 완벽했던 편은 몇편이라 생각하나요??
81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
91
남녀 모두 젊을때 빨리 정착해야하는 이유 .jpg
120
정유미, 유튜브에 영화 올렸다가 저작권 삭제.."내 얼굴인데 왜 안돼"
94
신규 공무원 단톡방 대참사..JPG
108
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
70
요즘 젠지들 사이에서 두쫀쿠급 유행이라는 것..JPG
84
밀리의 서재 웹소설 표지 트레이싱+표절+AI 의혹
07.12 04:34
l
조회 2552
어르신들한테 경북대 나왔다고 하면 나온다는 반응.jpg (feat.우정잉)
07.12 04:28
l
조회 7445
l
추천 1
왜요? 제가 베이킹에 미으로 보이세요?
1
07.12 04:24
l
조회 1834
과일화채
07.12 02:32
l
조회 5243
분식집 콩국수
2
07.12 02:23
l
조회 9392
l
추천 1
롤 게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 된 인기스킨 1위
2
07.12 02:12
l
조회 4941
[기묘한 이야기] 징역 30일
07.12 02:00
l
조회 5927
l
추천 1
열일 중인 연합뉴스
3
07.12 01:39
l
조회 2972
l
추천 1
"천사 데려올게" 분만실 들어간 아내, 쌍둥이 낳고 '아이' 되어 돌아왔다
14
07.12 01:36
l
조회 92999
l
추천 7
윤석열, 사상 초유 '재구속' 전직 대통령
07.12 01:29
l
조회 1040
l
추천 2
팬이 보낸 DM이 감동적이었다고 얘기하는 조혜련
2
07.12 01:29
l
조회 6673
l
추천 1
해수부 부산 이전 청사 결정에 직원들 "충격"…노조는 단식투쟁
3
07.12 01:28
l
조회 859
이 모든 짤 중에서 권은비 말만 공감가는 이유 .jpg
112
07.12 01:14
l
조회 104346
l
추천 9
7말8초에 레전드 더위 온대 ㅋㅋ
74
07.12 01:01
l
조회 83128
l
추천 3
HOT
더보기
2천만원 수익금 들어온 유투버
15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30
낙천적인 사람은 배민 리뷰부터가 다르다
32
함평군이 낭비한 세금 27억 근황
24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
80
강훈을 좋아하지 않지만 사귀고는 싶은 지예은
89
07.12 00:53
l
조회 117293
l
추천 20
ㅇㅇ이 네웹에 아주..아주.. 도움이 된답니다
1
07.12 00:48
l
조회 12129
l
추천 2
고3 7모 사문에 네이버웹툰 불매 언급
2
07.12 00:33
l
조회 8748
l
추천 1
로제크림쫄면
1
07.12 00:27
l
조회 7713
논란 후 이경규 근황.jpg
18
07.12 00:23
l
조회 84345
l
추천 21
맥락 못 읽는 댓 싫어함
10
07.11 23:31
l
조회 93894
더보기
처음
이전
336
2337
338
339
3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
1
웬만한 여돌만큼 화장하는듯한 남돌
31
2
중동 현지인이 바로잡는 두쫀쿠 .jpg
3
3
인스타에서 등장한 새로운 직업
1
4
'흑백요리사2' 임성근 "잘 좀 살걸…나 보고 음주운전 하지 않길"
7
5
풍향고2 편성 근황.jpg
1
6
평범하게 입고 온 사람이 술값 내기로 함
3
7
한국에서 커밍아웃하기 20년 전과 20년 후
6
8
침대에서 이상한 소리가나서 침대를 분해했는데요;;
7
9
최근 지방시가 힘주고 출시했다는 신상가방
10
도파민 쩔 거 같은 소모임
4
11
볼수록 신기한 카라칼 귀 움직이기.gif
3
1
친구 장기연애 끝낸 이유가 너무 허탈했음
5
2
언니가 정신 건강 안 좋아서 집에서 아픈 손가락이거든?
7
3
친구 서울 월세오피스텔 관리비포함 120? 내면서 사는데
16
4
빚이 너무 많아
1
5
인스타에 행복한 사진들 올리는 익들아 진짜로 행복해??
11
6
급상승
엄마 해외여행 보내주길 잘했다
5
7
학폭 잘 아는 익 있어?
11
8
환연 다혜 이쁜얼굴임?
3
9
나 레쫀두엠지인점 말해두대?
2
10
도쿄 숙소 잡을려는대 어디 잡을까
1
난 아직도 이렇게 날것의 욕설이 많이 들리는 아이돌 라방을 본 적이 없음
13
2
넴드랑 아이돌 연애하면
29
3
난 두쫀쿠 유행이 끝났으먄 젛겠음ㅜ
6
4
장원영은 안정형 같아?
2
5
두쫀쿠가 장원영이 유행시킨거야?
19
6
ㄱ
궁금한게 있슨 알페스 왜 해?
6
7
추천탭에서 마주쳤는데 엑소 미친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급상승
라이즈 라이징라우드 콘 그럼 이제 마카오가 끝이야???
7
9
도대체 두쫀쿠 와플이 뭔데 원빈아ㅋㅋㅋㅋㅋㅋㅋ
6
10
원빈이 첫 라방이 작년이었는데ㅋㅋㅋㅋ 그땐 엄청 떨었지
2
11
익들은 최애 글 보면 댓글 써?
13
1
환혼은 처음부터 1,2 여주 바뀌기로 하고 시작한 작품인 거야?
12
2
아이유랑 여진구 진짜 연기합 잘맞았구나
7
3
와 지금 창고영화 다 털었대
10
4
왜 일본에서 얼굴 원탑이었는지 알것같음
57
5
오인간 남주
6
급상승
고윤정때문에 환혼보려는데 2부터 봐도되나?
14
7
이사통 감독 뭔가 나중에 더 잘될거가틈
6
8
박서준 생각해서 애기이름 서준으로 지었다고??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