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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군 은 평소 부모님이 운영하던 국수 집을 도우며 굳은일 까지 마다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주위에서도 효자아들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방학중에는 부모님의 짐을 덜어드리려고 등록금을 벌기위해 막노동까지 했다고 하구요.. 근데 놀이터에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가 구해주다가 떠나게 되었다고 하네요.....
좀 오래된 사건 이지만....
이 사건 잘 알려지지 않았고...
또 기억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이 사람 기억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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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