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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358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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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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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완전 나네.. 요즘은 약먹고 괜찮아져서 매일 어디서 죽을지 고민하는 상태까지는 안가는데 본문 상태 그대로임. 지금도 아무 미련 없고 빨리 안락사 당할수있으면 좋겠음.
7시간 전
익인27
저도 이런데 나아진게 아니였나봐요
본문보고 알게되었어요
6시간 전
익인1
자살사고 맨날 할때에 비해선 나아지긴 했지만.. 여기서부턴 스스로 행동하고 환경 바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마지막 사진처럼요ㅠ
6시간 전
익인58
능동적 자살사고 없어진것만 해도 진짜 진짜 진짜 많이 나아지신거에요 정말로
3시간 전
익인2
나도 저런 상태로 쭉 살았는데 저거 문제는 한번씩 트리거라 해야되나 극심한 스트레스상태가 오면 미친다는거임ㅠ 그러고 그 트리거가 지나가면 다시 저상태로 지내고.. 극심한 스트레스일땐 진짜 죽고싶다만 생각남ㅠㅠ
7시간 전
익인4
나랑 비슷하다 스트레스 크게 안 받으면 꽤 평온함
7시간 전
익인2
마자 그래서 나정도는 우울증은 아닌듯 하면서 또 삶
7시간 전
익인4
난 걍 생리호르몬이라 생각하고 살아ㅋㅋ
6시간 전
익인31
나도 딱 이래.. 그래서 그냥 pms겠거니 하고 살어
6시간 전
익인37
오.. 나랑 똑같다
학창시절까진 시험 벼락치기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었는데(포기 안하고 밤샘공부 열심히 해서 당당하게 시험 보러 감) 근데 지금은 쌓인 과제나 공부를 쳐내기에 너무 과한 스트레스가 되어서 버틸수가 없고 미쳐버릴거 같음
그리고 시험 끝나면 다시 그래 그냥 흘러가는거지 하면서 평온해지고
6시간 전
익인3
나다.. 마지막짤 저장해두고 매일 실천해봐야지
7시간 전
익인5
진짜 나다.. 스크랩했어 ㅠ
7시간 전
익인6
본문상태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거면 걍 그야말로 우울증아닌가요 저도 본문상태긴한데 죽고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는 단한번두 안해봄 그래서 우울증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비전형적 우울증이라는 것도 있나부네요
6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시간 전
익인9
여기서도 그놈의 비빌언덕 타령이네
6시간 전
익인35
비빌 언덕이라는게 무슨 말이야 ?
내 친구가 나한테
그것도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래
그러던데
6시간 전
익인9
부모님이 용돈을 준다거나 집이 여유가 있다거나 등등 기댈곳이 있으니까 당장 돈 안벌수 있고 우울하니 어쩌니 그럴 여유가 있는거다 그런말
믿을구석의 다른표현이라고 보면됨
꼭 나쁘게 쓰이는 단어는 아니긴 하지만 우울증 관련 주제에선 비난하려는 입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이고
6시간 전
익인11
ㅋㅋ
6시간 전
익인12
혼자 버티고 참는데 익숙해져서 그렇다는데
비빌 언덕이 나오는 건 완전 반대로 해석한 거 같은데?
6시간 전
익인21
난독증ㅋㅋ
6시간 전
익인23
아... 온다 온다 정신병이 온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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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공감이 가긴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 뭐...딱히 문제인가 싶어짐 다들 그렇게 사는구나 저러다 가끔 죽고싶다가도 이것도 생각만해서 딱히 생활하는데 문제가 되진않음
6시간 전
익인9
어떻게 봐도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데 그게 다수가 되고 이 사회의 기본값이라면 그건 병든 사회니까 개큰 문제가 맞죠
겉으로 보이는 '기능'상의 문제가 없다고 문제가 문제가 아니게 되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뭐 본인이 그런 상태를 불편하게 느끼지 않아서 문제라 칭하고싶지 않다면 그건 그나름대로 타인이 나서서 간섭할 필요 없어보이기도 하네요
저분도 저게 명확히 우울이다 아니다 치료가 필요하다 아니다라고 선뜻 진단 못한다고 하시니까 어쩌면 그저 다수의 사람들에게 저런 미적지근한 우울상태가 흔해진거고, 본인이 스스로를 어떻게 느끼느냐/ 버틸수 있느냐 없느냐 등등 추가적인 여부에 따라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일수도, 그저 우울하게 살아가는 사람일 뿐일수도 있겠죠
저기에 공감된다고 해서 꼭 다 우울증인것도 아닐테니까요
6시간 전
익인13
친척 돌아가셨는데 예전과 다르게 슬프지가 않아서 방금 무감각 무감정 검색해봤는데 초록글이네 나 우울증일수도 있겠구나....
6시간 전
익인13
내 존재가 사라졌으면 좋겠음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고
6시간 전
익인14
아...3년전까지 약먹었는데 또 다시 우울증 시작인듯...
6시간 전
익인15
난데.. 삶에 대한 의욕도 없고 그냥 숨이 붙어 있고 눈이 떠지니 어쩔 수 없이 일하는 기분 티비를 봐도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것을 봐도 재밌긴 한데 막 예전처럼 막 엄청 재밌지도 않은 거 같기도 하고 잠도 막 3~4시 이때자야 7시까지 안 깨고 쭉 자고 그 전에 자면 계속 깨서 환장하고
6시간 전
익인16
우린 이걸 “어른이 됐다~” 라고 하기로 했어요
6시간 전
익인36
22 옛날 어른들은 안그랬나ㅋㅋ 당장 지금 어른들 저런분들 많은디~~~ 세대간에 차이는있다지만 저게 젊은이들한테만 유독 보이는건가라고한다면 글쎄... 요즘 정신과 인식좋아져서 많이들 다니니까 젊은세대들이 많아보이는거아닐까싶음 당장 우리부모님 세대 이상인 분들도 정신과다녔다면 저런반응이었을것같음~
6시간 전
익인7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분 전
익인17
1,2는 완전 난데 3,4는 아니라면..?
6시간 전
익인18
쇼츠 유투브 이런것만보고 정작 내 삶은 없음
6시간 전
익인12
우울보단 무쾌감 무기력 무감정이 맞는 듯
뭔가 사회에서 감정 티내고 발산하는 걸 억압하고 죄악시하는데다
친구들끼리도 감쓰통이니 뭐니 이런 말들이 성행하다 보니 자기 마음과 감정은 자기가 알아서 컨트롤해야 하고 제어해야 하고 표출하면 안 될 것으로 치부돼서
누르고 억제하고 하다 보니 그게 만성화된 거 같아
6시간 전
익인21
2222 티내지말라 서비스정신으로 웃어라
숨겨라 프로페셔널 이거 다 사회에서 요구하는건데
6시간 전
익인12
좋은 일 있을 때 기뻐하고 자랑하고 신나면 왜 나대냐 하고 겸손하라 하고
그걸 못 얻은 다른 사람 눈치 봐서 자제하라 하고
시기 질투 당하면 그러게 왜 자랑질을 했냐 탓하고
슬픈 일 있을 땐 분위기 처지게 왜 그러냐 하고 나도 힘든데 왜 징징거리냐 하고 다들 그렇게 산다 하고
결국 아무 일도 없이 평면적인 상태가 되도록 강요하고 그렇지 않으면 비정상 취급하니까
억지로 평면적인 척하다 이제 본인도 그 억지 모습이 진짜 자기 모습이라 착각하게 된 거지
6시간 전
익인7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4분 전
익인25
우울이라는 감정 조차도 표출하지 못하고 남 시선이랑 사회에 틀에 갇혀서 나타난 형태가 아닌지..
6시간 전
익인28
대부분 이런 상태일거 같은데 뭔가 …
6시간 전
익인29
저 링크 찾을 수 있나요
6시간 전
익인29
근데 저 정도가 우울증이면 우울증 아닌 사람이 어딨어
6시간 전
익인30
다맞는말이네.... 사고나면 받아들일거같음
6시간 전
익인21
내내 표현하지말라고 해서 사람들 죄다 gpt에 대고만 말하는 세상이 됐는데
그만큼 타인에게 표출을 안하는 세상인데
이게 병이라니
맞는 말이긴하네요
근데 느껴봤자 우울할게 뻔해서 우울을 회피하는것같음
6시간 전
익인32
나도 저런데 어케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다..
6시간 전
익인33
음 요즘 의욕이 없긴한데 ..
6시간 전
익인34
제가 저런데 정상 아닌가요…솔직히 억지로 하는 취미나 뭐든 재미없긴함 그런데 늘 사람들하고 웃으면서 교류하고 살아야하나요?근데 내 몸 외면은 그만해야겠네요…
6시간 전
익인38
요즘 이런 분들 많은것 같아요.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보단 버티고 있다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는 사람들.
6시간 전
익인39
이제는 다 무슨 의미인가 싶고 그냥 모든게 너무 지쳐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틴다는 생각인데 좀 더 노력하면 나아지긴 할까...ㅜ
6시간 전
익인40
걍 저렇게 사는게 인생아닌가요....??
6시간 전
익인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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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익인41
다들이러고 사는줄...
6시간 전
익인42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살거같음 별개로 ai프사 진짜 신뢰도 급감에 효과적이네ㅜㅜㅜ
6시간 전
익인43
내가 딱 이 상태였고 우울증이라고까지는 생각 안 함
2년째 졸논을 못 내서 졸업을 못 하고 있는 게 나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됐음 3년째로 넘어갈 때 이건 아니다. 진짜 아니다. 근데 나 혼자서는 타파가 도저히 안 된다. 싶어서 교내 상담센터 찾아감 (논문 쓰려고 노력도 여러 번 해봤고 나름 정신력의 한계까지 느껴가며 노력해봤음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님... 나중에 상담하며 깨달았는데 완벽주의가 너무 심했던 게 영향을 미쳤던 것 같음)
mmpi 검사, tci 검사, 문장완성검사 다 해봤는데 상담선생님이 조심스럽게 이 정도면 아마 병원 가서 진료 받으면 우울증 진단받을 거라고 하셨음 이 정도 수치면 우울증일 확률이 크다고
다들 이렇게 사는 거 아니냐 저게 우울증이면 우울증 아닌 사람이 없겠다 말 참 쉽게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ㅋㅋ
일상생활에 문제 생기면 병 맞음
6시간 전
익인43
겉으로 보면 나도 걍 평범함 친구들 만나서 수다 잘 떨고 맛있는 거 잘 먹고 사람들 만나 소통에 특별히 문제 없고 죽고 싶은 것도 아니고 알바도 하고 살고 있음
남들이 봤을 때는 문제 없어 보여도 그 사람 혼자 있을 때 스스로 느끼는 문제는 본인 말고는 모를 수 있음...
너무 쉽게 우울증 아닐 것 같다는 얘기 안 하면 좋겠음ㅠ
6시간 전
익인50
헉.. 비슷하다
나도 막학기에 논문 쓰다만 수준으로 겨우하고 강의 중 하나는 과제를 했는데 안 냈었음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 돼)
나 같은 경우엔 졸업논문 대신 취준이 딱 익인이 졸논 같은 상황이야 자소서 그거 완성 한 번을 못 해서 지원을 못하고 2년을 채우는 중인 게..? 완벽주의 때문이라는 조언을 몇 번 들었고... 대학 다닐 때 상담했었는데 우울도가 8n인가 9n이었는데 병원 가야하냐니까 그 정도는 아니래서 그냥 우울증 아닌 줄... 병원 은 가봤어?
5시간 전
익인44
아니 진짜 다들 저렇게 사는건줄??
+무기력함
6시간 전
익인45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다들 저렇던데...
6시간 전
익인46
딱 나네.. 근데 어릴때도 비슷했던거같은데 딱히 죽을 용기는 없고 무기력하고
6시간 전
익인47
해결방법 어렵다...
6시간 전
익인48
다이러고사는거 아녓나..
6시간 전
익인49
다 이렇게 사는게 아니라고..? 난 십년이 넘었어
5시간 전
익인50
토씨하나안틀리고 똑같아서 당황
좀 무기력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우울증이라곤 생각 못 했어요 그냥 워낙 평범한 인생이라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5시간 전
익인51
커뮤라서 다들 이러고 산다는 반응이 많은건가…
5시간 전
익인52
난 솔직히 한국사회 문제라고 보는데
이게 사회구조와 풍조 때문에 개인이 저렇게 되고 또 구 개인들이 사회 구성을 하니까 또 반복
5시간 전
익인53
사회 자체가 병듦ㅠ
5시간 전
익인54
우울증이 요즘은.
5시간 전
익인55
나도 딱 이상태
친구들은 정신과 다니고 약 먹는데
난 그돈도 아깝고 가기도 귀찮아
그냥 맨날 언제 병걸려서 안죽나~~ 생각중
친구들 만나도 별로 재밌지도 않고 만나서 구구절절 얘기하는것도 귀찮아
연애도 할생각 없고 일도 하기싫은데 겨우 함
요즘은 벼락거지 된거같아서 더 짜증나
5시간 전
익인56
그냥 30대라서 기력없어서 그런줄....
5시간 전
익인57
사람 다 저런거 아니었나
4시간 전
익인59
난데?
저런 상태가 취준생때부터 지속됐음
입시할땐 꾹꾹 누르며 살았고 우울증 심하다가
취준생되니 그야말로 무기력증이 옴
아무것도 하기싫음.. 취업 계속 안되지
몸은 아프지 정상적인 삶을 거의 못살다
어찌저찌 취업이 됐는데 와 극강의 괴로움...
일을 아무도 안 알려주고 방치된 신입이라
불안은 치솟고 진짜 죽지못해 다녔다
그러다 일하면서 너무 막막해서 그만둠
도저히 일을 헤쳐나갈수도 배울수도 없는 구조였다
어디 작은곳도 아님
시험쳐서 들어가는 우리나라 사람 다 아는 직업임
진짜 현타 제대로 맞고 그만두고 집에서 요양함
다시 또 취준하는데 이젠 내가 뭘 원하는지
뭘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모르겠다
남이 정한 기준, 부모님이 정해준 직업이
최고라 여기고 살았는데 그게 나한텐 최악이었지
나이는 먹어가고 시간은 흘러가고
나름 어렸을땐 자존감도 높았던.내가
어느순간 자존감은 바닥을 찍고 한없이 한숨만
쉬고 있다...이게 뇌의 탓인지 환경탓인지
잘 모르겠다 다만 너무나 많이 억눌려왔던건
맞는듯 하고픈거 꾹꾹 누르며 하기싫은거 하면
더 나은 삶 살거라 생각했는데 아니
더 괴로운 삶만 있을뿐이었지
3시간 전
익인60
못죽으니까 사는거지 뭐
3시간 전
익인61
그럼 안 저런 사람들은 매사 삶의 의지나 목표가 넘치고 왜 사는지 쓸모없는 생각을 안 한단 말이에요???
3시간 전
익인62
80프로는 우울증이라고 나올듯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지 저게 기본상태같음
2시간 전
익인63
걍현대인은 종류/정도의차이고 70퍼이상 다정신병있다봄 자기연민 갖지않아도 됨
2시간 전
익인64
완전 나다....
2시간 전
익인65
저도 무감각한 상태거든요 상담받을때 어떤 연습을 했냐면 감정카드를 막 늘어놓고 어떤 상황이나 지금 기분에 맞는 내용을 고르고 문장을 말하는 연습을 했음 처음에 할때는 좀 어려웠음 솔직히 아무 감정이나 생각이 안들때도 많았고 그때의 상황에는 이런 감정이 들어야지 싶은걸 고른적이 대부분임 그래도 확실히 처음보다는 고르는게 어렵진 않더라구요
2시간 전
익인66
딱 나네..
1시간 전
익인67
ㅇㅈ
1시간 전
익인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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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
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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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전
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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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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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명품 브랜드 런웨이 씹어먹고 은퇴해버린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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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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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ˋˏ 와 ˎˊ˗ 대구경북 최저임금 안준다는 법 만들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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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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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익 아직 누워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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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 문자 ㅇ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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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 무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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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청 특이한 키링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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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키로인데도 카페알바가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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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더리움..... 휴지가 되어가고있어...ㅜ... 산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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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하철 입구 중간에서 타려고 하는 사람들 잘못됐다는걸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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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넘 일찍 와서 사무실 잠겨 있는데 사수분께 연락해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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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입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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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안 한 자연미인 인플루언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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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에 이제 책임감없는 일못하는 직원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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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웨딩투어 못가게돼서 엄마가 욕하는데 내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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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광고형 스탠다드 광고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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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들아 .. 다들 몇시간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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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진짜 친구 유아퇴행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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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이직할때 죄책감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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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율 높은 회사나 팀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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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땜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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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들 외투 뭐 입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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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못사는 동네에서 편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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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다케노우치 유타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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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스포중에서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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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술취해서 수빈이랑 한 침대에서 잤어...미안해 승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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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민지 수빈한테 ㄹㅈㄷ 적극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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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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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빈 고은은 안 엮여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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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ㅍ ㅎㅌㅎ 친목 올라온 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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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되는 경로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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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구 인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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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수빈 진짜.. 잘생김 희선이랑 잇을때 제일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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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진짜 현실적으로는 희선성훈이 잘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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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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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5세대 남돌 기준 포타 몇 개 이상 넘어야 메이저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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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두부상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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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정부가 되어줘 이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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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이사통 넷플오리지널 로맨스 1위 확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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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고윤정 문가영 한단계 치고 올라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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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두부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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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아 베노피 베드씬 찍다가 둘 다 독감 걸렸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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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확실히 글로벌이긴하다 1주차에 거의 4천만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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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넷플 역대급 빈집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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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어쩔수가 없자 이영화는(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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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1.26~2.1 넷플릭스 주간 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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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와 근데 시즌1,3까지 차트진입했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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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목욕씬 나오는거 보면 (원작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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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누적시간은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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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엘모 생일이야 축하해줘❤️(그게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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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시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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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누적 뷰수 계산 이게 맞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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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2/4 오후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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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짤을 차마 못 올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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