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34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43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4) 게시물이에요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73136

배우 이다희가 시작부터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다희 맞아?"…'S라인'으로 보여준 새 얼굴 | 인스티즈원본 이미지 보기

지난 11일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에서 이다희는 극 중 단 하나의 S라인도 보이지 않는 고등학교 교사 이규진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진(이다희 분)은 서류철 종이를 흘리며 덤벙대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수라장이 된 교실에서 아이들의 주의를 끌지 못하던 규진이 찰나에 비춘 차디찬 표정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강선아(이은샘 분)와 다투던 김혜영(남규희 분)을 거침없이 잡아 올린 것은 물론 쪽지를 낚아채 찢어버려 서늘함마저 느끼게 했다. 그런가 하면 교무실에서 한지욱(이수혁 분)과 마주한 규진은 어딘가 허술해 보이면서도 속내를 알 수 없는 분위기를 풍겼다.

뿐만 아니라 살인사건에 대해 전해 들은 규진은 놀라며 한지욱의 질문에 답을 이어갔다. 여기에 규진은 잘못 뀐 단추를 한지욱이 말해주자 아무렇지 않게 풀어서 다시 잠그며 맑은 미소를 지어 의뭉스러운 텐션을 자아냈다.

이처럼 이다희는 엉뚱하다가도 알 수 없는 기묘한 인물, 이규진을 절제된 연기로 살려내 극의 무게감을 실었다. 무엇보다 순진무구한 눈빛을 보이다가도 순간적으로 싸늘해지는 면면이 캐릭터의 특성을 더욱 살려내 보는 이들의 몰입을 도왔다.

더불어 온화한 미소 안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세밀한 조율은 캐릭터를 더욱 미스터리하게 완성했다. 이렇듯 이다희는 이전과는 또 다른 얼굴로 작품에 온전히 녹아들었다. 이에 앞으로 이다희가 보여줄 ‘이규진’의 서사는 어떨지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이다희 주연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매주 금요일에 공개된다.
대표 사진
에어프레미아
헐 김소연 배우님인줄 알았어요..!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드디어 성덕됐다는 데뷔 초부터 마크 롤모델로 뽑은 남돌
07.20 17:02 l 조회 6528
수원 가보정7
07.20 17:01 l 조회 12665
50년 평생 최고의 김밥189
07.20 16:50 l 조회 42764 l 추천 94
렛미인에서 사용한 '년' 워딩에 대한 지적을 받은 황석희 번역가2
07.20 16:37 l 조회 21551 l 추천 1
중국식 범죄자 모자이크..jpg70
07.20 16:36 l 조회 49817 l 추천 27
여친 어떡함2
07.20 16:32 l 조회 4785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할머니와 은비6
07.20 16:30 l 조회 13819 l 추천 6
시중에 권총이 유통돼 난리가 난 일본 근황
07.20 16:26 l 조회 9393 l 추천 1
아동성착취물 22만개 유통한 손정우 출소 후 '비판글 작성자' 무더기 고소2
07.20 16:08 l 조회 5178 l 추천 1
차에서 컵라면 먹은게 파혼 당할 일인가요46
07.20 16:01 l 조회 51371 l 추천 2
트라우마주의) 데이트 폭행으로 사망한 딸과의 마지막 통화1
07.20 15:46 l 조회 4391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신세계 블라인드.JPG47
07.20 15:39 l 조회 64841
[디바마을 퀸가비 실제상황] 촬영 중 또또 브라자 등장2
07.20 15:22 l 조회 17709
요즘 고등학교 자퇴율이 높은 이유54
07.20 15:06 l 조회 50698 l 추천 1
일본신 모신거 밝혀졌을때 가장 들고 일어나야 하는 집단이 사실 개신교인데, 정작 이런 땐 조용하지…95
07.20 14:56 l 조회 56786 l 추천 15
42살 노처녀 지인... 공인노무사 공부한다는데요..jpg81
07.20 14:41 l 조회 53487 l 추천 4
대통령이 날씨를 맘대로 조종해서 광주에 비 내리게 하는거라는 2찍79
07.20 14:37 l 조회 50851 l 추천 7
🚨(충격주의) 입양간지 7시간 만에 파양된 강아지🚨210
07.20 14:04 l 조회 68827 l 추천 22
이번 폭우로 상황 개심각한 경남 지역..11
07.20 14:00 l 조회 25289 l 추천 2
만난지 일주일도 안된 친구의 학폭을 해결하려다 살인을 저질렀습니다3
07.20 13:55 l 조회 5433


처음이전33623373383393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