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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3381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7) 게시물이에요

당근마켓에 올라온 고양이 파양글 | 인스티즈

11년 함께한 반려 고양이 파양...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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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넌 정말 진국이다...
미친 거 아니냐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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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_return
저렇게 이쁜데 보내야 하는 맘도 편치는 않겠죠... 욕먹을 각오로 올렸을텐데
내가 낳은 자식이 최우선이니까 같이 키울 수 없다면 동물을 내보내야 하는게 맞으니까요
같이 키우면 최고이고 부모님댁에 보내는게 차선이겠지만 둘 다 안되면 좋은가정에 분양보내기라도 해야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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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고고고구마
애초에 데려오질 말던가욬ㅋㅋㅋ 첨부터 그런 계획도 없이 데려온게 문제입니다 편치않든 아니든 동물을 인테리어 용품 취급한거는 달라지지 않겠네요 어리고 돈 안들때만 키우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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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우웅
알러지 있는것도 아닌데ㅠ 11년 키우고 애기때문에 파양이라니 그게 말이 되는건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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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2
뭔 말도 안되는 논리세요
안보내면 되는데.
반려동물이 왜 ‘반려’동물인데..
가족 마음에 안들면 다른 사람들한테 보내버리는게 정상인가?
똑같은 가족인데
참 사람들 못됐다
그럼 애초에 키우질 말던가요
저런 마음이 드는 그 자체가 문제란걸 왜 모르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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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6
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세요
애초에 데려오지를 말았어야지 저런 생각으로 파양하는 가정에서 11년동안 살아온 고양이가 너무 불쌍한데요. 얼마나 외롭게 했을꺼야…에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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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샨
미쳤다 우리 냥이 12살이고 냥이 5살때 애 낳아서 같이 육아 중이지만 냥이한테 신경 못써줘서 너무 미안해서 울었다.. 애 크면서도 옆에 계속 있게 했더니 우리 애도 동물중에 고양이 제일 좋아하고 가족이라 함. 11년이면 진짜 같이 지낸 세월이 얼만데 애랑 잘지내게 할 생각을하지 누가 파양할 생각을 함. 11살이면 살 날 얼마나 남았다고 너무 불쌍하다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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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관작은사람이매력적이야
미췬거 어냐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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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진)
저런사람 밑에서 애가 커봤자 사회에 1도 도움 안될듯 뭘 가르치겠어ㅋㅋ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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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키  이브이 진화
머저리 같은 녀ㄴ 지 자식들한테도 꼭 버림받아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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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아이스커피
고양이 강아지 분양 카페에 무료분양보면 저런 경우 진짜 많아요.. 진짜 11년을 키웠는데 어떻게 저렇게 보낼생각이 들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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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17  전원우
아니 개너무하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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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경
믿친사람 뭔 이해가 되고 어쩌고 자빠졌어요 자기가 애를 생각을 하고 낳아야지 모든 경우의 수를 봐야지 아이의 대한 책임은 지고 싶고 자기가 데려온 생명에 대한 책임은 안지고싶은거잖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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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님
10년이상 키웠으면 그건 반려동물그이상이고 내 일부이고 전부임... 난 15살 강아지 무지개다리건너기전에 아무것도못해도 살아있기만 바랬음..내가 평생 수발들어도괜찮으니까
근데 저렇게 예쁘고 멀쩡한애를...저게 사람이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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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
벌 받아요 아줌마... 애기도 있는데 맘을 곱게 쓰세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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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실
고양이 불쌍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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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몽님
ㅁ ㅊ 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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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
저런 벌 애한테 간다던데 ;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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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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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나중에 꼭 지새끼한테 버림받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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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링  🌷
에휴......... 러블 불쌍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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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이벌고싶다
절대 절대 옹호하고 싶진 않지만..
11년이나 예쁘게 잘 키우고 큰 캣타워에 옷까지 입혀놓은 거 보면 진짜로 케어를 안하고 있다기 보단
우울증이나 너무 지쳐서 자기가 너무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긴 한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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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고양이
저도 그리보이네요
애태어나고 저도우울증걸려본적있는지라..
물론그렇다해서반려동물을 파양하는게 100프로이해되진않지만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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먈챠
전 옷 입힌 것 때문에 오히려 생각없이 키우는 타입 같아보여요 그러니까 파양도 쉬운 거죠
왜냐하면 고양이는 강아지랑 달라서 대부분 옷 입는 걸 싫어해요 물론 순해서 옷 잘입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치만 보통의 집사들은 고양이가 그루밍을 하면서 지내는 친구들이니 그루밍 하기 힘들어지는 옷을 안입혀요(사진용으로 잠깐씩 입히는 것 제외)
생각없이 키우는 사람들이 옷을 입히고 키우더라구요...ㅎㅎ 예쁘게 잘 키우더라도 동물을 가족 까지로는 생각하지 않고 그냥 내가 키우는 귀여운 동물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부류 있잖아요
사람애기가 태어났으니 귀여운 동물일 뿐이었던 나이 든 고양이는 다른 집으로 보내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아무튼 이래서 구조자들이 애기 계획 있는 신혼부부한테 고양이 입양을 안보내게 되는 거예요 걸러질 행동을 해놓고 왜 안되냐고 징징대는 거 보면 짜증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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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1
그러니까요..옷입히는거 너무 싫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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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2
고양이한테 옷 입힌다는거 자체가.. 좋은 게 아닙니다
진짜 고양이 위하는 사람이면 옷 안입혀요
안좋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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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둥이  귀요미
가족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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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전문가(CMANO)
스트레스 받아서 즉흥적으로 올린글이길 바랍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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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inizm
막말로 그 논리면 얼마 안된 애를 버리지
10년 키운 가족을 버린다고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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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빛유나  유난히빛이나는유나
걍 반려동물 키우는 것도 깐깐하게 시험쳐서 자격되는사람만 키울수있게했음 좋겠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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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찌야호랑이야?
진짜 이해가 안가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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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토링
저거랑 같은 이유... 우리 애도 지인한테 임시보홐ㅋㅋㅋ 중인데, 자기 아이가 좀 크고 고양이 괴롭히는 나이 지나고 나면 데려가겠다고 했지만 제가 6년동안 데리고 있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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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빙빙
말이되나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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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갈맥
이래서 동물 데려올 땐 향후 15년간 인생 계획 생각해보고 최악의최악까지 가정해보고 데려와야 하는거에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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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파티
허….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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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8
12살 고양이 11살 강아지 10살 강아지 2살 강아지 그리고 5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인데 저런 생각 해본적도 없음. 심지어 고양이는 공동 양육하는 동물이라 그런지 힘조절은 물론 손도 원하는대로 안움직이는 아기가 자기 꼬리 집으려하자 누워있던거도 일어나 돌아앉아서 꼬리 손에 내려주더라. 강아지들은 질투 하기도 하는데 고양이는 애기 질투도 안하고 같이 보살펴주는데 같이 못키울 이유 하나도 없음. 아, 아기가 털 알러지 최고레벨이라 같은 집에 있으면 쇼크사 하는거 아니면. 우리는 그럴경우에 방을 하나 더 잡고 두집살림하기로함. 두종이라 확률도 두배라 일어나지 않은일도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미리 마음먹고 플랜 짜놓는게 가족에 대한 기본 책임감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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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8
스트릿출신 코숏도 그러는데 사람 좋아하는 러블은 말다했지 걍 귀찮아서 버리면서 입만살았네라고 밖에 안느껴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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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마법사  등장
인간아 인간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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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2  애옹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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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잉
사람애가 참 잘도크겠네.. 아우 짜증나아우화나 .. .생각이란게 있는 사람일까요?
저 고양이가 너무 가여워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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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3
저러고 나중에 다른 고양이 데려와서 키울 것 같음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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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4
개빡치네 진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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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5
데려가 키울땐 언제고 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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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6
미쳤나 꼭 벌받아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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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60728
미친거 아니냐.. 11년이면 진짜 가족인데.. 그걸 파양하네.. 돌았나...
3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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