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46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9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1) 게시물이에요

올가을 한강변서 김재중 본다…'ATA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 인스티즈올가을 한강변서 김재중 본다…'ATA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 인스티즈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독보적 음악 세계를 구축한 김재중이 ‘아시아 탑 아티스트(ATA) 페스티벌 2025’ 둘째 날 무대에 오른다. 'K팝 신드롬'을 만든 당사자가 한류 대표 행사 무대를 직접 찾는 것이다.

ATA 페스티벌 사무국에 따르면 김재중은 오는 9월 28일(일) 한강난지공원에서 열리는 ATA 페스티벌의 둘째 날 무대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한다. 김재중은 이날 약 50분간 무대에 선다.

김재중은 2003년 데뷔해 K팝 한류 1세대를 이끈 아티스트다.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 등 해외에서도 대규모 팬덤을 거느리며 K팝 글로벌화의 초석을 놨다. 그는 지난 5월 신보 'Beauty in Chaos'를 발매한 뒤 일본, 태국, 필리핀 등에서 팬미팅을 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올해 ATA 페스티벌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아티스트는 김재중뿐만이 아니다. 행사 첫날인 9월 27일(토)에는 김준수를 비롯해 경서, 세이마이네임, 십센치, 이무진, 잔나비, 페퍼톤스, 하이키, 황가람 등이 팬들을 만난다. 둘째날인 9월 28일(일)에는 김재중을 비롯해 더보이즈, 배드빌런, 유니스, QWER, 크래비티, TWS, 82메이저, 피프티피프티, 하성운, 김재중 등이 무대에 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6695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민 "가게배달 '만나서 결제'로 소비쿠폰 사용하세요"17
07.22 16:30 l 조회 31220 l 추천 2
과식해버린 아기 냥이.jpg8
07.22 16:17 l 조회 13794 l 추천 5
아저씨 진짜 MZ같아요6
07.22 16:01 l 조회 14051 l 추천 2
가사가 너무 공감된다는 인디 음악 .jpg
07.22 16:00 l 조회 1655
요즘 있는 집이면 다 한다는 것2
07.22 15:56 l 조회 11808 l 추천 1
트렌스젠더를 남성 화장실로 안내했다가 해고당한후 고소된 여성 청소부4
07.22 15:48 l 조회 9147
한국 역사까지 좋아하는 외국인들이 진짜 찐인듯ㅋㅋ5
07.22 15:47 l 조회 11673 l 추천 5
누가 더 성형수술 잘된거 같냐.JPG87
07.22 15:41 l 조회 83463
방금 전 YTN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한 투바투 수빈
07.22 15:26 l 조회 3881 l 추천 1
블랙핑크 <뛰어> 뮤비 감독 마음에 쏙 들었다는 한국 배경 장소.jpg16
07.22 15:17 l 조회 29211 l 추천 8
국립국어원 초월번역 레전드55
07.22 15:08 l 조회 46505 l 추천 15
천원을 만원으로 바꾸는 방법3
07.22 15:07 l 조회 11441
전국에서 최저임금 안 지켰다고 발표된 지역 순위 .jpg86
07.22 15:05 l 조회 73345 l 추천 1
자영업자 세금 인상된다...26년부터 의제매입세액공제 한도 25%p 삭감6
07.22 14:50 l 조회 6695 l 추천 1
누에라, 노바 위한 특별한 선물..'BNB' 후속 활동 시작
07.22 14:40 l 조회 4281
나이들고 가난한 이들의 연애10
07.22 14:18 l 조회 22115 l 추천 9
블라인드) 2030 인스타 안하는 사람들..JPG224
07.22 14:02 l 조회 110642
조정석 주연 <좀비딸> 2차 보도스틸 공개2
07.22 13:59 l 조회 5907
"잠결에 했을 수도” "한부모라”…함상훈의 아동성범죄 감형 사유들15
07.22 13:36 l 조회 20716
공무원들이 전부 나와서 마을 안에 있는 마을까지 들어가서 어르신들 전부 업고 나왔다고함….7
07.22 13:33 l 조회 13320 l 추천 7


처음이전40140224034044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