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535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강아지 수술비 1400만원으로 이혼 직전이야.JPG
317
6개월 전
l
조회
95626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9
1
2
3
모닥불타닥타닥
남자가 선 넘은 말 하긴 했는데 돈을 왜 남자가 해줘야함..? 여자도 웃기네;;; 돈 해달라고 한거면 여자도 제정신 아닌듯 자기 강아지면 자기 돈으로 해결하세요 남한테 이해 바라지말고
6개월 전
깜자감자
감자감자왕감자
1년 남짓 키웠으면 그냥 남의 개임 정이 들었다 하더라도 한번에 1400을 자기돈으로 내라는건 좀 아니다 싶겠지, 와이프도 강아지 키우려 하고 일을 안할거였으면 적금이나 보험이라도 들어놓았어야 한다 생각하지만, 새 강아지 데려온다는 말도 너무 정떨어질것 같네,, 그냥 서로 반려동물 가치관에 대해 안맞는 사람끼리 결혼한 느낌
6개월 전
정진수
혼자 자취방에서 10년을 키운걸까요? 신기...
6개월 전
세일러문희
헉 근데 와이프 돈으로 해야되는거 아닌가..?
6개월 전
에숟갈스
스쿱을 한국어로?
저거 스레드에서도 봤는데 아내분 26 남편분 38이라던데 아닌가요..?
6개월 전
NCT WISH 사쿠야
저 아는 분도 강아지 노견이라 치료비 진짜 2000만원 넘게 썼다는데 눈도 안보이고 걷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데 수술 끝나고 그 애가 사료주니까 살려는것처럼 엄청 잘 먹더래요 그거보고 돈을 많이 들였어도 애가 저렇게 살려고 하는데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돈이 없는 상황에서 남편한테 내달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제 입장에서였다면 전 1400만원내고 수술 시켰을 것 같긴해요 살고싶어하는게 보이는데 어떻게 포기해요ㅜㅜ
6개월 전
민둥민둥
플챙유건 훙훙~!
지돈으로 하지 왜저래 ; 글구 다 떠나서 강아지도 힘들어할껄요 욕심이에요
6개월 전
bxiop
개는 개일뿐이지
6개월 전
바른자세
아니 가치관이 같고 안 같고를 떠나서 저 말은 선 넘은 거 맞죠... 개 안 키워봤어도 어느 포인트에서 기분이 나빴는지는 이해할 수 있잖아요
돈을 그래서 쓸 거냐 말 거냐는 별개의 얘기고요
6개월 전
김인규
1400보단 수술하면서까지 11살 아기 삶을 연명 시키고 싶지않아요.. 모두 끝이있는거잖아요 내 가족을 살리고싶은 마음은 알지만 그 수술 이후 삶의 고통을 강아지도 원할까요?? 욕심은 아닐까요...??
6개월 전
김히어라
왈왈
아무래도 가치관 차이인듯,, 새 강아지 데려올수있단 말은 선넘은 거 맞는데 나머지는..
저도 췌장암 노묘 케어했었고 별나라 가기 전까지 3000만원 정도 들었는데 조금도 아깝거나 하지 않았어요 되려 내가 스스로 돈을 벌어서 아이한테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감사했을 뿐...
저한텐 내 새끼나 마찬가지인 아이였으니까요
근데 안키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정도로 느껴지지 않고 굳이 그 정도의 돈을? 하면서 꺼려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양쪽 다 이해 됩니다
6개월 전
리아만티
호혜 커플 처도리
저도 애완동물 키우고 있는 사람인데 지금 형편에 1400이면 너무 슬프지만 저도 치료 포기할거 같아요... 솔직히 적은돈 아니잖아요...ㅠㅠㅠㅠㅠㅠ 근데 남편이 선 넘게 말한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함.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반려견을 오랫동안 키우고 있던 아내에게 새로운 개랑 오랫동안 키우던 개랑 같냐구요ㅠ
6개월 전
朝倉 シン
자기 돈으로 해야지.. 없으면 포기하는게 맞고
6개월 전
djdhhe
혼인신고 안했으니 이혼 ㄱ
돈도 없으면서 무슨 노견을 키우겠다고..
6개월 전
ESPRESS0
Mochapella ver.
말을 좀 심하게 한 건 맞는 것 같은데요 재정적인 건 남편이 가지고 있으니까 원만하게 합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적은 돈도 아니고 한다고 해서 낫는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6개월 전
냥햄이
(๑•ૅㅁ•๑)
새 강아지 분양 받으라는 말은 실수 맞아요 이미 그 애는 와이프한테 대체불가한 가족일테니까요 하지만 1400 들여 수술해야한다는 건 많은 고민이 필요한 문제네요 수술한다고 아프기 전으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고 1400으로 끝날지도 의문이고 그렇다면 그 시간동안 강아지도 많이 괴로울테니까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결혼도 했고 본인 돈이 아니라 남편돈으로 수술시켜야하니 몇번 남편 설득해보고 안되면 마음 정리하고 잘 보내주는 게 맞다 싶어요
6개월 전
냥햄이
(๑•ૅㅁ•๑)
그말에 대한 건 남편도 사과하고 와이프도 평소에 개와 관련된 다른 문제가 없었다면 남편이 개를 안 키워봐서 잘 몰랐구나 생각하고 용서해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실수는 맞는데 개를 안 키워봤고 관심도 없다면 그냥 똑같이 생긴 애 키우면 되지 않나 이런 생각 충분히 들 수 있어요 싸패까지 갈 일은 아니에요
6개월 전
톴
1400 쓰는 건 이해 되는데 할 거면 아내 돈으로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편 입장에서는 같이한 세월이 오래된 개도 아닌데 거금을 본인이 내야 한다? 받아들이기 어렵죠
6개월 전
지리의힘
내셔널 지오그래픽
222 더욱이 반려견이나 반려묘에 큰 의미부여 안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요... 그냥 다 차치하고서라도 남편은 그 개에 아무런 감정도 없는 생판 남일 뿐이에요. 그렇게 위중하면 본인이 돈을 들여서 해야 맞아요...
물론 새 강아지 들이자는 말은 선 넘은 거 맞습니다.
6개월 전
아스테룸산 복숭아 당도최고
🍑 PLAVE
충분히 고민할만 하고 의견 갈릴만한건 맞는데, 그 돈이면 새 강아지 사온다는게 충격임
그 말 하나로 걍 남편이 이상해보임..
6개월 전
놀고먹고싶다
아내가 돈 내면 해결될 문제임
6개월 전
허휘수
그 돈이면 새강아지를 데려온다고… 그게 사람이 할 소리인지…
5개월 전
아항
누군가에겐 개는 개이고 경제적인 부담이 큰것도 당연하고 남자,여자의 입장도 선택도 다 이해가 됨. 근데 저 발언만큼은 답이없음. 내 옆사람이라면 수술여부는 둘째치고 손절할거임.
5개월 전
익인31536
돈을 왜 남자가...?
4개월 전
익인31537
저라면 수의사님 말 듣고 결정할것같아요. 반려동물 키우고있는데 억지로 생명 연장하고싶진않아요.
근데 남편말이 조금 서운하긴한데 와이프가 데려왔으니 당연히 와이프가 해결해야지
휴직중인데 1400만원이라는 큰돈을 남편돈으로? 이건 말도안됩니다.
솔직히 저도 키우기전에는 동물이 무슨 가족이냐 동물은 동물이다 생각했던 사람이라 남편입장 이해가요
동물 안키우는 사람은 가족? 이런거 이해못합니다.
4개월 전
익인31538
그렇게 소중하면 대비를 좀 하면서 살지 그랬어 ~
4개월 전
익인31539
둘 다 이상한데
1. 새 강아지 얘기를 왜 해
2. 살리고 싶으면 와이프가 수술비 대야지
4개월 전
익인31540
강아지 데리고살면서 여유자금도 없었다는게 무모해보이긴한다
4개월 전
익인31541
둘 다 끼리끼리 잘 만났네 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31542
본인돈으로 해야죠 본인이 키우다 데려온강아지니까
3개월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국 창문이 너무 불편하다는 외국인
이슈 · 2명 보는 중
AD
생일 맞이 스타일링 바꾸고 반응 좋은 여돌.jpg
이슈 · 2명 보는 중
주토피아2 박평식 한줄 평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급증하는 1인가구,인기 폭발 미니 아파트.jpg
이슈
AD
지금보니 달라보이는 박나래의 스케쥴 관리 방법.jpg
이슈
주방 수세미계 '애플'인 브랜드
이슈 · 1명 보는 중
아빠들 이런 케이크 좋아해? 숫자 60 환갑케이크
일상
로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이슈 · 2명 보는 중
AD
셀럽들 사이에서 인기 많다는 디올 드레스
이슈
현재 외모에서 가장 악개 많다는 것..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이런옷 스타일 입는 사람 어때?
일상 · 1명 보는 중
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일쉬고 3주이상 해외여행 갈수있는 직업
이슈
AD
문어 다 똑같이 생겻는데 암문어가 볼땐 빻문어 잘문어가 잇다는게 정말 웃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너넨 둘 중에 어느 색이 예뻐??
일상
식물갤러리 동성애 레전드 답변과 4년 후 글쓴이의 답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404
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
187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73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75
[단독] 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
153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167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116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132
오이 편식의 진실
102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106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92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86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82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83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82
다이어트할 때 주변 환경이 중요한 이유...jpg
1
07.25 18:47
l
조회 14302
오늘 인천본부세관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한 아이유 프리뷰.jpg
1
07.25 18:45
l
조회 2752
l
추천 1
오늘자 뮤직뱅크 1위
1
07.25 18:43
l
조회 5710
l
추천 2
대통령 안바뀌었으면 진짜 이랬을듯...
39
07.25 18:30
l
조회 49910
l
추천 9
한국소비자원이 공개한 폼클렌저 구매 가이드
7
07.25 18:26
l
조회 16244
l
추천 10
애기인사 안받아주는 사람들 서운하네요..JPG
213
07.25 18:12
l
조회 90385
l
추천 8
태권영웅들이 감독해주는 세계 최초 태권 초등학생 서바이벌
07.25 18:07
l
조회 140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영등포 전관 상영 이벤트&영화 후기.zip
07.25 18:05
l
조회 279
오늘자 에스파 윈터 인스스 업데이트
3
07.25 18:04
l
조회 10756
정신이 아찔해진다는 에이티즈 노래 가사…. 해석…..
2
07.25 17:59
l
조회 10669
l
추천 1
7년 연애 퇴근길 카톡...jpg
138
07.25 17:58
l
조회 93081
l
추천 27
역주행으로 200만 관객 돌파한 <F1 더 무비> 근황
1
07.25 17:55
l
조회 3254
"음악 포기할 뻔”… 디에스터 제이, 눈물의 'Drowning' 커버로 진심을 노래하다
07.25 17:51
l
조회 407
선공개 활동부터 컴백까지 무대의상 반응 좋다는 남돌
07.25 17:39
l
조회 3613
강다니엘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2025 강다니엘 CONCERT < ACT : NEW..
1
강다녤 요즘 몬데 왤케 떠
-1
콘서트 너무 좋았어
우리 클나따ㅋㅋㅋㅋ 겜연습 해야해
다니엘님 이런 사진좀 주새우…
27
니에리 공카글 봤어?
1
???:후손들 드라마 찍으라고 이 머리 해야지 히히히
2
07.25 17:34
l
조회 12897
l
추천 3
국내 최악의 도주사건
4
07.25 17:34
l
조회 11681
l
추천 2
조선시대 대체역사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면 차라리 이런 작품으로.txt
2
07.25 17:28
l
조회 9628
l
추천 2
Lyric Video 공개한 10CM / 십센치 - 춤 (Feat. 비비(BIBI))
07.25 17:08
l
조회 547
어제 보이즈플래닛2에서 나온 훈훈한 장면.jpg
1
07.25 17:08
l
조회 8632
l
추천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랭
07.25 17:06
l
조회 2286
더보기
처음
이전
2286
287
288
289
2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4
1
3개가 겹치면 천생연분이라는 것
19
2
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
30
3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29
4
아빠가 엄마 죽은 이후에 나 잘때마다
5
5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13
6
차은우랑 비슷한 액수 탈세한 팝스타 최후
24
7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32
8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94
9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104
10
저는 몽총비용을 날릴 때마다 가상의 소중한 내새끼를
11
두쫀쿠 열풍 끝남
1
아 회사에서 재산 자랑 엄청하더니
6
2
안맞는 사람이랑 연애하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줄 몰랐음...
4
3
뱃살 많은거야?
21
4
28살인데 퇴사했다
1
5
진짜 못생긴건 다양하다 상상으로 예방이 안됨
7
6
아 진짜 언니때문에 개빡쳐서 잠 안옴
5
7
이거 나도 이러는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 인스타를 못끊겠어
1
8
요즘은 브라 다 노와이어 입어?
6
9
와 나 노로바이러스 걸린거 같아
8
10
왜 직장은 다 서울에 있지?
1
11
진짜 못생긴사람 본적있니
12
두쫀쿠 맛있는지 모르겠어
1
13
나 최씨인데 성 마음에 안들어
11
14
천년의 이상형이 애딸린 돌싱 이면
2
15
남자 키빼몸 98이면 어느정도인거야?
4
16
금~월 사이 알바를 구해야하는데 문제 하나가있음
1
1
두.쫀.쿠
2
2
나 두쫀쿠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기름 진짜 많이들어가
3
3
심심한 케이팝 고인물익들은 이거 해라
3
4
두쫀쿠 업자한테 댓삭 당했다
7
5
이거 뷔 사진 같은데 원본 있는 사람?ㅠㅠ
5
6
생각보다 나같은 휀걸들 많구나
7
7
요즘 알바 구하기 너무 힘들어
8
너네 순대에 찍어먹는거 소금? 떡볶이소스? 쌈장?
7
9
이 남돌들 4세대 맞아?
53
10
나 탈케 못할듯 케이팝이 넘 좋다 ㅋ..
2
1
박서준 정유미 나영석 예능으로 재기가능할것같음..?
10
2
유재석이 장항준한테 들뜨지말고 침착하라고했는데 지금 겁나 들떴음 ㅋㅋㅋㅋㅋㅋ
4
3
브리저튼
몸... 기울어지는거 미춋나
3
4
브리저튼 4 반응 댕좋은듯
2
5
브리저튼
미친 어떤짤을 발견했는데 차마 여기 못올리겠음
14
6
브리저튼4 파트2 언제나와?
2
7
고윤정 차차기작 무빙2 확정이네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