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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73
이 글은 5개월 전 (2025/7/28) 게시물이에요


이 주제는 진짜 여전히 결론내기 어려움.. 


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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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여전히 논란이라는 바람의 척도 .jpg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체적 바람은 무조건이지

근데 진짜 정신적 바람은

이창섭 말대로 평생 모르게만해라..



대표 사진
노랑너랑
근데 맘이라는게 어떻게 할 수 없는거니까요..
맘까지는 저도 OK. 대신 티는 내면 안됨. 걸리지만 마라.
다만 육체적바람은 용서 불가임 ㅎㅎㅎㅎㅎ
생각만 하는거랑 행동으로 옮기는건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이겨울
전 정신적 바람은 들키는 순간부터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육체적 바람은 그냥 아묻따 바람 땅땅
5개월 전
대표 사진
챤챤챤챤챤
100% 동감해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여러분 근데 애인있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일이 흔한 일인가요? 정말 한사람만 바라본다는 클리셰가 진짜인건지 그런 사람들은 절제와 통제에 탁월한건지가 궁금해요
5개월 전
대표 사진
뚜뚜듀
제가 보기에 몇년 넘어가면 단점이 보이면서 다른 이성의 장점이 크게 보이면서 관심가는건 어쩌면 당연한 호르몬의 작용인데 그걸 얼마나 잘 넘기느냐인것같아요. 끌리는건 어쩔수없지만 거기서 끝이어야지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아야하는

오히려 장기연애하면서 아예 이성에게 호감조차도 안가져본 순애보가 더 드문것같아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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